#710 재활용 캐릭터 1:1 스레 [시트] 1 (94)
작성자:User
작성일:2025-02-05 (수) 11:42:53
갱신일:2026-07-20 (월) 02:04:18
#0User(KPhMJkRnQS)2025-02-05 (수) 11:42:53
본 스레는 다수가 아닌 1대1 등으로 짝을 지어서 노는 스레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나 글의 퀄리티 등등은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엔딩을 본 스레의 캐릭터가 아니라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올린 후, 원하는 조건 등을 써둔 것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캐릭터와 1:1을 조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에 각 오너끼리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1:1 자유 상황극 시트 스레와의 큰 차이점은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재활용 느낌으로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찌르고 조율한 상대는 자신 역시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했던 캐릭터를 데리고 오거나 혹은 새롭게 캐릭터를 짜서 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스레에서 뛴 상대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도록 합시다.
캐릭터를 올릴 때의 기본 시트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원하는 조건
이 되겠으나 어디까지나 기본형일 뿐 변형하여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이후 서로서로 자유롭게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장르나 글의 퀄리티 등등은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엔딩을 본 스레의 캐릭터가 아니라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올린 후, 원하는 조건 등을 써둔 것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캐릭터와 1:1을 조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에 각 오너끼리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1:1 자유 상황극 시트 스레와의 큰 차이점은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재활용 느낌으로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찌르고 조율한 상대는 자신 역시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했던 캐릭터를 데리고 오거나 혹은 새롭게 캐릭터를 짜서 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스레에서 뛴 상대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도록 합시다.
캐릭터를 올릴 때의 기본 시트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원하는 조건
이 되겠으나 어디까지나 기본형일 뿐 변형하여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이후 서로서로 자유롭게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66◆HqtdN5ly7S(6b8f9969)2026-06-16 (화) 13:40:37
이름: 카와조에 아키호 川添 秋穂
나이: 20
외모: 170cm 쯤 되어보이는 키, 슬랜더한 체격이지만 잘 뜯어보면 되려 보기 좋은 여성스러운 체형에 속한다. 허쉬컷과 보브컷이 꽤 절묘하게 섞인 숱 많은 머리는 짧게 다듬었다가 조금 길었는지 그 길이가 뒷목을 약간 덮는 정도이며 앞머리는 눈꺼풀을 덮도록 긴 편이나 자연스럽게 귓가로 흐르도록 넘겼다. 겉으로 드러나는 색은 검은색이지만 손으로 헤쳐 들춰보면, 속머리를 와인색으로 염색한 시크릿 투톤.
키와 체형에 잘 어울리는 얼굴은 전형적으로 잘생기고 예쁘장한 편. 쌍커풀이 없는 위로 약간 치켜올라간 눈매와 안광이 옅어 탁해보이는 까만 눈동자가 차가운 인상에 박차를 가했다. 덕분에 냉랭함을 넘어 위험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질 수도 있다. 기억 속 그때의 후배는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는가.
그래도 딱딱하게 굳은 입매를 풀어 느긋한 미소를 지어보일 때는 나잇대에 맞게 젖내가 남아있는 앳된 얼굴이 된다는 게 다행일 수도 있다. 다행히 남아있을 수도 있겠다.
냉랭한 인상과 다르게 늘상 폭닥폭닥한 화이트 머스크향이 근처에 다가가면 은은하게 풍긴다. 옷차림은 무조건 편하고 간편한 것들을 선호하지만 필요하다면 여성스러운 옷도 입을 수는 있다.
성격: 입학할 때부터 쿨계 철벽녀로 학부는 물론 학교 전체에 소문이 퍼졌지만 소문이 사라지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는 성격이지만, 미움받거나 오해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 건 카와조에 아키호 특유의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보기와 달리 성실하다. 재수없지만 자기가 꽤 예쁘장하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어서 필요하다면 철판 깔고 미인계도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한 상황에 놓이는 건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만.
고등학생 때는 지금보다 한 열배쯤 말랑말랑했을 것이다.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의 농도는 옅으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사근사근한 다정함과 짖궂은 장난기가 티나지 않는 예민함과 무기력함 속에 잔존하고 있었다.
기타
1. 중학생 때까지 육상을 했다. 아니 했었다. 누적된 피로가 결국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국중학교체육대회에 불참, 그대로 컨디션 하락과 기록 하락으로 이어져 육상을 그만두게 된다. 육상은 그만두는 것과 아버지의 인사이동과 맞물려서 중학교 졸업식은 미참. 원래 살던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1-1. 현재 스포츠건강과학부 2학년생이며, 운동에 대한 욕심을 해소하기 위한 방향을 잡은 모양이다.
2. 고등학교 입학 후 우연히 눈에 들어온 동아리 부원 모집 포스터에서 만화 동아리 포스터를 보고 입부하게 된다.
2-1. 거기서 선배인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당신이 학교를 졸업하던 날 카와조에 아키호는 당신을 향한 감정을 정의할 수 있었다.
2-2. 그래서 아키호는 당신과의 연락을 끊었다.
3. 고백을 받은 횟수는 세어보지 않았지만 남녀 불문하고 다섯손가락 이내. 다만 연애 경험은 없다.
4. 연초말고 아이코스파. 때와 장소는 가린다. 사람도 가린다.
5. 얼음이 녹은 커피는 불호. 탄산 불호. 이온음료는 호. 사탕은 불호이나, 초콜렛은 호. 식감을 알 수 없는 처음보는 음식은 불호. 호르몬(내장)은 불호. 스시는 극호. 등등. 입맛이 까탈스럽다. 다행인 점은 먹는다는 행위에 욕심이 없다는 것?
6. 주량은 일본주 반병. 주량을 넘겨본 적은 없다. 지금까지는.
7. 수업이 끝나면 주에 3일 시내 이자카야에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한다. 이자카야 말고도 주 1회, 토요일에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도 아르바이트 중.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안녕이라는 말대신 안녕(1:1)
상대방의 사정으로 인해 남겨진 캐릭터인데 나름대로 애정을 담아서 만들었다보니 묻어두기엔 아까워서 가져왔어. 애당초 백합물에 맞춰서 짰던 캐릭터다보니 연플은 GL만 가능하지만 배경은 원하는 어느쪽으로는 바꿀 수 있어. 지나치게 피폐하지 않다면 어느정도의 피폐함도 수용 가능해. (나이 조율도 가능)
조율해가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걸 좋아하다보니 상대도 그런걸 좋아했으면 하고..
어쨌든 모쪼록 만관부..
나이: 20
외모: 170cm 쯤 되어보이는 키, 슬랜더한 체격이지만 잘 뜯어보면 되려 보기 좋은 여성스러운 체형에 속한다. 허쉬컷과 보브컷이 꽤 절묘하게 섞인 숱 많은 머리는 짧게 다듬었다가 조금 길었는지 그 길이가 뒷목을 약간 덮는 정도이며 앞머리는 눈꺼풀을 덮도록 긴 편이나 자연스럽게 귓가로 흐르도록 넘겼다. 겉으로 드러나는 색은 검은색이지만 손으로 헤쳐 들춰보면, 속머리를 와인색으로 염색한 시크릿 투톤.
키와 체형에 잘 어울리는 얼굴은 전형적으로 잘생기고 예쁘장한 편. 쌍커풀이 없는 위로 약간 치켜올라간 눈매와 안광이 옅어 탁해보이는 까만 눈동자가 차가운 인상에 박차를 가했다. 덕분에 냉랭함을 넘어 위험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질 수도 있다. 기억 속 그때의 후배는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는가.
그래도 딱딱하게 굳은 입매를 풀어 느긋한 미소를 지어보일 때는 나잇대에 맞게 젖내가 남아있는 앳된 얼굴이 된다는 게 다행일 수도 있다. 다행히 남아있을 수도 있겠다.
냉랭한 인상과 다르게 늘상 폭닥폭닥한 화이트 머스크향이 근처에 다가가면 은은하게 풍긴다. 옷차림은 무조건 편하고 간편한 것들을 선호하지만 필요하다면 여성스러운 옷도 입을 수는 있다.
성격: 입학할 때부터 쿨계 철벽녀로 학부는 물론 학교 전체에 소문이 퍼졌지만 소문이 사라지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는 성격이지만, 미움받거나 오해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 건 카와조에 아키호 특유의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보기와 달리 성실하다. 재수없지만 자기가 꽤 예쁘장하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어서 필요하다면 철판 깔고 미인계도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한 상황에 놓이는 건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만.
고등학생 때는 지금보다 한 열배쯤 말랑말랑했을 것이다.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의 농도는 옅으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사근사근한 다정함과 짖궂은 장난기가 티나지 않는 예민함과 무기력함 속에 잔존하고 있었다.
기타
1. 중학생 때까지 육상을 했다. 아니 했었다. 누적된 피로가 결국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국중학교체육대회에 불참, 그대로 컨디션 하락과 기록 하락으로 이어져 육상을 그만두게 된다. 육상은 그만두는 것과 아버지의 인사이동과 맞물려서 중학교 졸업식은 미참. 원래 살던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1-1. 현재 스포츠건강과학부 2학년생이며, 운동에 대한 욕심을 해소하기 위한 방향을 잡은 모양이다.
2. 고등학교 입학 후 우연히 눈에 들어온 동아리 부원 모집 포스터에서 만화 동아리 포스터를 보고 입부하게 된다.
2-1. 거기서 선배인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당신이 학교를 졸업하던 날 카와조에 아키호는 당신을 향한 감정을 정의할 수 있었다.
2-2. 그래서 아키호는 당신과의 연락을 끊었다.
3. 고백을 받은 횟수는 세어보지 않았지만 남녀 불문하고 다섯손가락 이내. 다만 연애 경험은 없다.
4. 연초말고 아이코스파. 때와 장소는 가린다. 사람도 가린다.
5. 얼음이 녹은 커피는 불호. 탄산 불호. 이온음료는 호. 사탕은 불호이나, 초콜렛은 호. 식감을 알 수 없는 처음보는 음식은 불호. 호르몬(내장)은 불호. 스시는 극호. 등등. 입맛이 까탈스럽다. 다행인 점은 먹는다는 행위에 욕심이 없다는 것?
6. 주량은 일본주 반병. 주량을 넘겨본 적은 없다. 지금까지는.
7. 수업이 끝나면 주에 3일 시내 이자카야에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한다. 이자카야 말고도 주 1회, 토요일에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도 아르바이트 중.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안녕이라는 말대신 안녕(1:1)
상대방의 사정으로 인해 남겨진 캐릭터인데 나름대로 애정을 담아서 만들었다보니 묻어두기엔 아까워서 가져왔어. 애당초 백합물에 맞춰서 짰던 캐릭터다보니 연플은 GL만 가능하지만 배경은 원하는 어느쪽으로는 바꿀 수 있어. 지나치게 피폐하지 않다면 어느정도의 피폐함도 수용 가능해. (나이 조율도 가능)
조율해가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걸 좋아하다보니 상대도 그런걸 좋아했으면 하고..
어쨌든 모쪼록 만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