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2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10-14 (화) 07:54:52
갱신일:2025-12-21 (일) 13:16:53
#0◆98sTB8HUy6(Qa0DkP2AdS)2025-10-14 (화) 07:54:5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421알렌 - 나시네(qqIKMIHW0e)2025-11-09 (일) 13:38:33
아직은 이른 봄날에 날씨가 조금 추울법도 했지만 오늘은 마치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온기 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했다.
"응, 너무 예쁘다."
그저 손을 맞잡고 풍경을 보며 걷는 것일 뿐일텐데 어째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것일까.
드문드문 그녀가 말해주는 가족 이야기에 마음이 미어지기는 했지만 가족의 이야기를 나에게 해준다는 것은 그 만큼 나를 소중히 생각해 주고 있다 생각하며 내색을 하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곧 나시네 생일이구나... 저번에는 너무 바빠서 챙겨주지 못했었지."
작년, 그녀의 생일날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것을 떠올리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이런건 원래 선물을 주는 쪽이 먼저 생각해 주는게 받는 사람도 기쁜 법이다.
"다음 생일에는 같이 꽃놀이하러 갈까?"
배나무를 보러가는 것도 좋고 아니면 벚꽃놀이를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며 그녀에게 물었다.
//10
"응, 너무 예쁘다."
그저 손을 맞잡고 풍경을 보며 걷는 것일 뿐일텐데 어째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것일까.
드문드문 그녀가 말해주는 가족 이야기에 마음이 미어지기는 했지만 가족의 이야기를 나에게 해준다는 것은 그 만큼 나를 소중히 생각해 주고 있다 생각하며 내색을 하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곧 나시네 생일이구나... 저번에는 너무 바빠서 챙겨주지 못했었지."
작년, 그녀의 생일날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것을 떠올리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이런건 원래 선물을 주는 쪽이 먼저 생각해 주는게 받는 사람도 기쁜 법이다.
"다음 생일에는 같이 꽃놀이하러 갈까?"
배나무를 보러가는 것도 좋고 아니면 벚꽃놀이를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며 그녀에게 물었다.
//10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