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2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10-14 (화) 07:54:52
갱신일:2025-12-21 (일) 13:16:53
#0◆98sTB8HUy6(Qa0DkP2AdS)2025-10-14 (화) 07:54:5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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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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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89린-알렌(M5mQ6SvmSO)2025-12-21 (일) 12:28:50
연기는 감독이 해도 될 것 같네. 문제가 생겼는지 목을 시뻘겋게 물들이고서 소리를 높이는 감독을 린은 아무생각 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요사이 한국에 많이 적응해 그 빈도가 초반보다 낮아진 알렌의 맹한 모습을 나름 간만에 즐기고 있던 중 감상이 깨졌다. 마츠시타 린의 내면의 소리가 다소 시니컬하게 변했다. 와중에 알렌은 걱정이 되는지 감독이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딱히 눈에 띄고 싶지는 않아 그녀도 뒤를 따라 적당히 상황을 확인했다.
"어머, 그런 일이..."
'이대로 퇴근하면 되련지.'
정말로 안타깝다는 눈빛과 다르게 마음속은 따로 놀고 있었다. 언제나의 마츠시타 린다운 기만이었다.
저녁은 저 바보를 끌고 같이 근처의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가볼까.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자신을 붙잡는 소리가 들렸다.
"...연기?"
좀 당황스러운 전개다. 더 있어달라는 부탁이라도 할까 싶다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얘기에 린은 감독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중에 옆의 알렌-바보는 갑자기 경계를 하고 있으니 더 뜬금없었다.
"소녀는 잘 모르겠사와요...?"
우웅~? 연기? 그게 모에여? 린쨩은 그런 거 잘 몰라요❤️
실은 일상이 연기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했다가는 아마 미디어에 인성 논란이 퍼질게 분명하다. 최대한 잘 모르겠다는 얼굴로 감독을 바라봤지만 이미 눈이 뭔지 모를 확신으로 빛나고 있었다.
"어머, 그런 일이..."
'이대로 퇴근하면 되련지.'
정말로 안타깝다는 눈빛과 다르게 마음속은 따로 놀고 있었다. 언제나의 마츠시타 린다운 기만이었다.
저녁은 저 바보를 끌고 같이 근처의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가볼까.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자신을 붙잡는 소리가 들렸다.
"...연기?"
좀 당황스러운 전개다. 더 있어달라는 부탁이라도 할까 싶다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얘기에 린은 감독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중에 옆의 알렌-바보는 갑자기 경계를 하고 있으니 더 뜬금없었다.
"소녀는 잘 모르겠사와요...?"
우웅~? 연기? 그게 모에여? 린쨩은 그런 거 잘 몰라요❤️
실은 일상이 연기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했다가는 아마 미디어에 인성 논란이 퍼질게 분명하다. 최대한 잘 모르겠다는 얼굴로 감독을 바라봤지만 이미 눈이 뭔지 모를 확신으로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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