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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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히키주(12cfd272)2026-04-14 (화) 14:52:34
>>57 끊임없는 꽃에 대한 비유도 그렇고, 천사라 하기엔 말괄량이라天使にしてはお転婆で, 천사라 하기엔 경솔해서天使にしては軽率で 같은 모진 평가를 하면서도 결국 '날아가지마ㅠㅠ'로 귀결되는 것이 무척 링화님을 보는 김히키 시선이 생각나더라...
하늘에서 내려온 성스러운 존재인데 막상 태도는 성스럽다, 와 거리가 있는 '천사'에 대한 묘사 자체도 상당히 링화님 생각났고😏

링화주가 추천해준 노래도 잘 들었어~ 생각나는 감상은 정말 많지만.............. 이게 남자 목소리라니 <( )>
히링히 생각난다는 점에 1243958번 동감해~ 무엇보다 하늘과 바다를 동일시하는 대목들에 개큰 따봉을 박고 싶음
김히키가 링화님이랑 동반자살을 택한다면 장소는 바다일 수도 있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보기도 했는걸(침착
아무튼 가사와 편곡 모두에 웅장해지는 노래였어 하 하하(?

>>95
낭랑 낭군 라임은 못참지 인정합니다😎

김히키도 그에 걸맞는 낭만을 보여준다면 좋겠는, 데...... 흠 이건 예술맨인 캐릭터가 알아서 하겟지 오너는 모루겟소잉(무책임

>>99 J 설명만큼이나 P 설명도 장난없는데요wwwww 이거 링화님으로도 상상해도 되는 부분인가여 나그네 속성 있어서 어색함은 없?는듯wwww
히히 밈짤2에 내가 느꼈던 포인트들을 링화주가 전부 짚어줘서 더할 말이 없어잇🥰 뭔 일만 나면 머리카락이 독단의지를 가지는데 현역 시절 김히키가 얼마나 머리를 단정하게 관리하려고 스트레스 받았었는지는 굳이 언급할 거리도 아니겠지(? 여담이지만 히키(not Yatsume)가 되면서 단정했던 머리가 한껏 부스스해진 거라 이것도 활동기로부터의 미묘한 인상의 차이를 만들어냈대~

>>106 와 마법의 링화누나 정말 고마워요❗👍
보답으로 납치감금구속해놓고 예쁘다고 해달라고 사랑한다고 해달라고 만족할 때까지 전기고문하는 not제정신지뢰계히키를 드릴게요←?
하긴 요즘 그나마 내려간다고는 하지만 환율 때문에라도 선뜻 결제하기는 좀... 좀이긴 하지🙄 지갑사정은 킹정이니까 편하게 하라구~


우와악 못한 답변만 이어놓는데도 벽돌 뭐임
갱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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