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9%B3%B3%E6%98%A0%E9%A3%9B%E9%8F%A1

🌟
1판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374
#129히키주(f0a45a65)2026-04-17 (금) 11:36:47
>>119 링주가 내가 의도한 바를 완벽하게 전부 짚어줘서 째진다 하 하
히링히의 서사 압축 버전 같지~ 링이 하늘에서 떨어지듯한 구도인 것도 굉장히 히링히답다고 생각해잇

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무랑 까마귀랑 같?이 나네 와아 링히🤗' 무지성 이랬는데 까마귀가 끈질기게 따라붙는다는 부분에서 히링도 되기는 하네... 앵무는 도망여주인 거임(?

>>120 와 님 정말 추잡해요(P) 현실직시펀치 이후로 어떻게 시점을 맞춰보고 싶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시체와 진배없는 꼴이 된 김히키가 홀연히 어디로 사라졌는가 했더니 짜잔, 바다였네요~🤗 를 생각했던 것 같음 현실적인 이런저런 사정으로 불발되었지... 김히키가 왜 저벅저벅.하는지는 직접 상상해보시라 하하하하하하하(무책임

일반적인 사람이었다면 아묻따 링화님 맡겨야지 ㄹㅇㅋㅋ 했을 텐데 김히키라서 방심할 수 없어(???


아아 느껴진다 익숙한 벽돌의 기운()
일단 여기서 끊어놓기~ 좋은밤이야 좋은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