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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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히키주(f0a45a65)2026-04-17 (금) 13:57:18
>>126 히히 예쁘지~ 반신반의했는데 ai가 생각보다 내가 원하던 분위기를 잘 캐치해줘서 꽤 금방 뽑아낼 수 있었어✌️
링의 무표정은 적폐하면 죽음을 앞에 둔 막연한 불안감으로도, 김히키를 향한 염려
(근데 말해도 해결 안됨)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일단 당당하게 억측하고 봄 김히키도 분명 욕심도 많고 미련도 넘쳐났을 인간이 왜인지 전부 뒤로한 채 연인만 껴안고 떨어지기로 한 셈이니... 많은 것을 내려놓고 담담해졌다는 링주 말이 맞을지도 그게 좋은 의미가 되었건 나쁜 의미가 되었건 말이지🤔
아니면 겉만 평온한 듯싶을 뿐이지 내면은 여전히 진창일 가능성도 있고 ¯\_(ツ)_/¯
원본 가사처럼 과연 그래서 둘에게 좋은 일인지 아닌지 간단히 판별할 수 없는 복잡한 심상이라고 어렴풋이 짐작하면 룽해져잇...

히히
떠오르는 여러 가지 버전 중에서 김히키주는 히가 링에게 입맞춤하고 뺨이나 귓가쯤에 얹던 손을 옮기는데 바짝 제 품에 가두듯 끌어안는 힘 그대로 풍덩 빠져버리는 장면을 구체화해서 제시할게요 이제 링주 차례임(?

우와앗 쓰고 보니까 왜 이렇게 길어wwwwww
역시 바다와 죽음은 보장된 맛도리인 것 같아요 음음

근데 미친바보앵무봉황2배이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확실하게 차드를 깨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김히키라면 눈매 내리는 분장도 하고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링화님을 눈에 담아온 만큼 그야말로 현란한 링화님 모조를 할 텐데 링화님이 보고 어케 생각할지 궁금해잇~
계기는... 계기는 대충 김히키의 김차드를 향한 증오심이 역치를 넘은 뒤의 사건이라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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