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9%B3%B3%E6%98%A0%E9%A3%9B%E9%8F%A1

🌟
1판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374
#165히키주(461ace70)2026-04-22 (수) 14:21:19
>>143 아키네이터식 접근법... 되...나... ?
틈틈이 고민해봤는데 자음은 조금 무리다 싶고... 장르 자체가 초강스포인 영화 중 뭐 짚이는 거 없어? 일단 여기까지(쫄

>>155 자연사
?도 아니고 섭리의 한 축을 도맡은 신이 급사한 거니 후폭풍이 있을까 했는데 그것까지는 아닌갑네🤔🤔🤔
썩지 않는 시체라니... 정말 기묘 해요 봉황다운 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라고 말하고 보니 시신은 인간폼일지 신폼일지(그중에서도 인간닮폼인지 조류폼인지) 궁금해요 김히키가 경황도 없이 끌어안을 시체가 어떤 모습인지 당장 주씨오

관 속에 갇힌 모습에서는 역설적으로 시취屍臭가 나지 않으니, 당신이 내가 그토록 혐오하던 시체가 되었다는 것이 누군가의 질 나쁜 기만인 것만 같다.

여기 조공 드릴 텐께(?
링화가 잠깐 다른 곳에 떨어져 있던 사이에 사고가 터졌다는 설정도 정말 맛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뜬금없이 부고를 들었을 때의 실감X와 허망함 정말로 못참거든요(추잡2

하하 이렇게 두 종류 일상으로 꾀어내는 데 성공했군(계획대로표정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