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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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히키주(0653202b)2026-05-02 (토) 23:24:49
>>237 회한으로 가득찼지만 끝내 긍정의 방향으로 기울어진다는 게 확실히 사별히키스러워... '당신이 준 더러움'이라고는 하지만 어쩐지 이 더러움이 정확히 가리키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화자 자신이라는 인상도 들고

히히히히히 듣고 보니 확실히 이 마을을 사랑하게 된 링을 묘사하는 노래 같기도 하네 링주 천재냐구 (사실 몇몇 가사 때문에 100% 링화님 같다고는 할 수 없었는데 가미유키나 시라나미테이의 우당탕탕을 좋아하는 링이라고 하면 꽤 들어맞음...🤭)
나는 개인적으로
누구도 내게 알려주지 않았는걸, 무엇을 좋아하면 좋은지, 따위・・・誰も誰もわたしに教えてくれなかったの、なにを好きになればいい、なんて・・・ 부분이 특히 링화님 생각났음... 논리보다는 좋아하는 마음 자체에 무게를 두는 화자의 태도도 말이지~


젠장 1시간만 빨리 왔으면 7시였는데 아까워(?
갱신할게~ 일요일도 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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