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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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히키주(686e9f16)2026-05-03 (일) 11:42:17
>>241 링이 간직한 흉터의 상징성 ←아 젠장 맞네2
링주 천재임???
짜릿함에 온몸비틀어짜내기 하는 중임........

if뇌 돌아감...loading
김히키가 하필 부적한테 분풀이한 건 우연의 일치가 아니지만, 아주 만약에 영영 부르지는 않았다면 끝끝내 키코우 수중으로 돌아갔을 것 같아요... 공허함, 을 못 이기고 말이지😌
결국 자신은 무대에 올라가지 않고는 도무지 버틸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은 거지. 또다시 무대와 현실의 괴리, 추락의 고통, 그리고 갖가지 불안에 떨며 살게 될 것이 말할 것도 없이 자명한데도.
Q 그럼 이 버전은 끝까지 자신의 추악한 본성을 자각하지 못하나요? 🙋
A. 김키코우의 완벽한 작품으로 살다가 어느 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거임
정사와의 차이가 있다면, 정사는 여태까지의 세계가 깨져 새로 부화한 것이라면 이쪽 if는 껍질 깨진 틈으로 노른자가 줄줄 새는 것에 가깝다는 것임,,, 그것을 그러모아 자기 형태를 정의했대요
네 이쪽도 쓰레기 됐다고요

+) 인간말종 되고서도 으레 하늘을 올려다본대 무언가 간절히 찾아 끌어내리기라도 하려는 것처럼🤗

젠장 따뜻한 물이라도 마셔~~~ 감기라니 안댄다
그리고 그게 무슨 소리야,
"7시의 징크스 같은 게 상식적으로 생길 리가 없잖아?"
지금부터라도 늦저해야겟다... 링주도 맛저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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