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6 [1:1] 鳳映飛鏡 - 2 (458)
작성자:◆faZljJXBg.
작성일:2025-12-03 (수) 14:16:17
갱신일:2026-06-02 (화) 15:51:25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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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374
#373링화주(1c6527d2)2026-05-21 (목) 18:39:30
>>355 히키주 캐해 왤케 잘해 에엣 도시떼🥺←이거 정답이야ㅋㅋㅋㅋㅋ
아직 어리다 보니 말썽을 부리긴 해도 마음 약한 근본은 여전해서 네가 이러면 어른들이 힘들어!라는 말이라도 들으면 😮❗❗❗하고 반성할듯? 그리고 히키가 제일 좋다 보니 히키가 싫어하는 일은 안 하고 싶어하는 것도 여전해서 차근차근 말하면 히키 말은 꽤 잘 들을 것 같고🤔 그렇지만 어린애다 보니 에너지가 참아지는 건 아니고, 연륜도 없다 보니 히키가 심각하게 말하지 않는 한 적어도 야츠메 저에서의 태도만큼은 여전히 자유분방할 것 같네! 응 천장 어쌔신 짓도 한동안 안 하겠지만 시간 좀 지나면 다시 한다고…(?)
밎날리기 놀이wwwww 하니까 생각난 건데 미즈하는 어렸을 때 히키 볼에 암것도 모르고 뽀뽀도 하고 그랬대! 특히 막 떼쓰다가 히키가 그거 들어주면 언제 막무가내로 굴었냐는듯이 활짝 웃으면서 히히 역시 히키가 제일 좋아🥰 이러고 뽑보하고 안아주고 그랬을듯... 이쪽 링은 사회적인 교육도 부족했다 보니 엄마 좋아 사랑해🥰하고 해주는 뽀뽀랑 비슷한 정도의 생각이었지만... 어쩌다 그거 본 어른들이 기겁하면서 그런 거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하니까 점점 안 그러게 됐다는 아?쉬운 tmi도 잇음 헉 이쪽 링은 포옹도 별로 못하겠구나 크아아악❗❗❗❗ …하지만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렇기 때문에 보는 눈이 없을 때에는 히키 손을 살며시 잡고 환하게 웃는 소꿉친구라는 전개가 더 맛있어지니 좋은 것 같기도 해(?)
밎도 어렸을 때부터 언젠가는 떠난다는 생각이 어렴풋하게 박혀 있다 보니 혼인의식은 무의식적으로라도 말 안 했겟지… 밎이 생각하기에도 어느 순간부터 어딘가 삐걱거리는 것 같다고 막연히 느낄 테니 정말 재미있네요… 둘 다 근본 설정부터 서로가 서로의 정병 유발 요소를 달고 있는 한 시리 전개는 피할 수 없는 것 같아wwww
히키 무대 사고 당일에는 밎도 사정이 있어서 그 자리에 없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잇음(아무래도 봉황의 부적+그 딸까지 무대 직관하고 있었으면 킹짱요우님 입장에서도 무진장 곤혹스러울 것 같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위기 상황에 부재했다는 죄책감과 자기 존재 자체가 히키를 두렵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이쪽도 정병 가속 모드가 되겠는데 우와…🙄 히키 은둔 당시 너무 걱정돼서 찾아갔는데, 문앞에서 차마 부르지도 못하고 한참 서 있기만 하다 돌아가고 그랬대요...
>언제든 밎을 데려갈 수 있는 존재< 우와 이쪽으로는 생각 못했는데 그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내게서 뺏어간다라고 날 세우는 느낌이기도 해서 좋네… 히키가 그래도 넓고 따땃한 집에 사는 건 좋, 은데 크아악 단둘이서 우당탕 꽁냥할 수가 없잖아!!!!!(??)
응 홈스쿨링하면서 주변에는 대충 몸이 안 좋은 병약 아가씨 정도의 핑계로 둘러댈 것 같고? 후후후 히키주가 말한 밎 심리 얘기 전부 받아… 이쪽 링은 히키가 무너지게 된 계기와 사건을 가까이에서 봤던 만큼 원본만큼 들볶지는 않고, 산장 일상에서 히키 데리고 외출했던 것처럼… 히키한테 부담 안 가는 선에서 이것저것 권유하고 전처럼 활달하게 굴려고 하면서 전반적으로는 조심스럽게 대할 것 같아! 그런데 히키... 유배 가서는 좀 방 밖에는... 나오나요....?🤔
그리고 학교에서의 밎은… 놀 랍 게 도 아가씨야❗아무한테나 JK 반말 원툴 or 할머니 말투만 쓰는 링이랑은 다르게 시라하야의 교육 덕분에 말투까지도 대외적으로는 아가씨 분위기래! 그래도 근본까지 철저하게 바뀐 건 아니라 친해진 사람이나 편한 곳에서는 반말 쓰고 활달해지는 정도? 그치만 활달 모드에도 원본만큼의 JK력은 덜하겟지… 화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화장 X, 화장을 한다고 해도 원본에 비해 비교적 단정하고 수수한 스타일일 것 같고… 노출 있는 옷도 X고… 무지개머리끈도 없고... 헉 갸루력 없는 링이라니 진짜 낯설다😮 그래도 가미유키에서 생활하는 동안 점차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찾고 그동안 못 해봤던 경험을 해 가면서 점점 스타일은 원본링과 가까워질 거라고 생각해 ꉂꉂ(ᵔᗜᵔ*)
그리고 말이죠
소중했던 사람 or 존재의 시신을 보고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이 다른 것도 아닌 >혐오감< >더러움<이라는 모순에 직면한 상황이라는 건 말이야… 실은 이것도 전부터 꾸준히 미식이라고 느끼는 전개라서(키모) 히키 과거사에서도 자세한 서술이 나왔을 때 굉장히 즐겁게 읽었거든😏😏 히키주 취향은 역시 내 영혼이랑 공명하는구나 후후후
…근데 여름이 싫다니 우웃…🥺 눈물을 참을 수 없어……
...최대한 줄여 본 건데 어마어마한 벽돌이잖아❗❗❗❗ 잡설이 많다 보니 당연히 적당지 스루해도 된다구!
아직 어리다 보니 말썽을 부리긴 해도 마음 약한 근본은 여전해서 네가 이러면 어른들이 힘들어!라는 말이라도 들으면 😮❗❗❗하고 반성할듯? 그리고 히키가 제일 좋다 보니 히키가 싫어하는 일은 안 하고 싶어하는 것도 여전해서 차근차근 말하면 히키 말은 꽤 잘 들을 것 같고🤔 그렇지만 어린애다 보니 에너지가 참아지는 건 아니고, 연륜도 없다 보니 히키가 심각하게 말하지 않는 한 적어도 야츠메 저에서의 태도만큼은 여전히 자유분방할 것 같네! 응 천장 어쌔신 짓도 한동안 안 하겠지만 시간 좀 지나면 다시 한다고…(?)
밎날리기 놀이wwwww 하니까 생각난 건데 미즈하는 어렸을 때 히키 볼에 암것도 모르고 뽀뽀도 하고 그랬대! 특히 막 떼쓰다가 히키가 그거 들어주면 언제 막무가내로 굴었냐는듯이 활짝 웃으면서 히히 역시 히키가 제일 좋아🥰 이러고 뽑보하고 안아주고 그랬을듯... 이쪽 링은 사회적인 교육도 부족했다 보니 엄마 좋아 사랑해🥰하고 해주는 뽀뽀랑 비슷한 정도의 생각이었지만... 어쩌다 그거 본 어른들이 기겁하면서 그런 거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하니까 점점 안 그러게 됐다는 아?쉬운 tmi도 잇음 헉 이쪽 링은 포옹도 별로 못하겠구나 크아아악❗❗❗❗ …하지만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렇기 때문에 보는 눈이 없을 때에는 히키 손을 살며시 잡고 환하게 웃는 소꿉친구라는 전개가 더 맛있어지니 좋은 것 같기도 해(?)
밎도 어렸을 때부터 언젠가는 떠난다는 생각이 어렴풋하게 박혀 있다 보니 혼인의식은 무의식적으로라도 말 안 했겟지… 밎이 생각하기에도 어느 순간부터 어딘가 삐걱거리는 것 같다고 막연히 느낄 테니 정말 재미있네요… 둘 다 근본 설정부터 서로가 서로의 정병 유발 요소를 달고 있는 한 시리 전개는 피할 수 없는 것 같아wwww
히키 무대 사고 당일에는 밎도 사정이 있어서 그 자리에 없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잇음(아무래도 봉황의 부적+그 딸까지 무대 직관하고 있었으면 킹짱요우님 입장에서도 무진장 곤혹스러울 것 같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위기 상황에 부재했다는 죄책감과 자기 존재 자체가 히키를 두렵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이쪽도 정병 가속 모드가 되겠는데 우와…🙄 히키 은둔 당시 너무 걱정돼서 찾아갔는데, 문앞에서 차마 부르지도 못하고 한참 서 있기만 하다 돌아가고 그랬대요...
>언제든 밎을 데려갈 수 있는 존재< 우와 이쪽으로는 생각 못했는데 그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내게서 뺏어간다라고 날 세우는 느낌이기도 해서 좋네… 히키가 그래도 넓고 따땃한 집에 사는 건 좋, 은데 크아악 단둘이서 우당탕 꽁냥할 수가 없잖아!!!!!(??)
응 홈스쿨링하면서 주변에는 대충 몸이 안 좋은 병약 아가씨 정도의 핑계로 둘러댈 것 같고? 후후후 히키주가 말한 밎 심리 얘기 전부 받아… 이쪽 링은 히키가 무너지게 된 계기와 사건을 가까이에서 봤던 만큼 원본만큼 들볶지는 않고, 산장 일상에서 히키 데리고 외출했던 것처럼… 히키한테 부담 안 가는 선에서 이것저것 권유하고 전처럼 활달하게 굴려고 하면서 전반적으로는 조심스럽게 대할 것 같아! 그런데 히키... 유배 가서는 좀 방 밖에는... 나오나요....?🤔
그리고 학교에서의 밎은… 놀 랍 게 도 아가씨야❗아무한테나 JK 반말 원툴 or 할머니 말투만 쓰는 링이랑은 다르게 시라하야의 교육 덕분에 말투까지도 대외적으로는 아가씨 분위기래! 그래도 근본까지 철저하게 바뀐 건 아니라 친해진 사람이나 편한 곳에서는 반말 쓰고 활달해지는 정도? 그치만 활달 모드에도 원본만큼의 JK력은 덜하겟지… 화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화장 X, 화장을 한다고 해도 원본에 비해 비교적 단정하고 수수한 스타일일 것 같고… 노출 있는 옷도 X고… 무지개머리끈도 없고... 헉 갸루력 없는 링이라니 진짜 낯설다😮 그래도 가미유키에서 생활하는 동안 점차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찾고 그동안 못 해봤던 경험을 해 가면서 점점 스타일은 원본링과 가까워질 거라고 생각해 ꉂꉂ(ᵔᗜᵔ*)
그리고 말이죠
소중했던 사람 or 존재의 시신을 보고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이 다른 것도 아닌 >혐오감< >더러움<이라는 모순에 직면한 상황이라는 건 말이야… 실은 이것도 전부터 꾸준히 미식이라고 느끼는 전개라서(키모) 히키 과거사에서도 자세한 서술이 나왔을 때 굉장히 즐겁게 읽었거든😏😏 히키주 취향은 역시 내 영혼이랑 공명하는구나 후후후
…근데 여름이 싫다니 우웃…🥺 눈물을 참을 수 없어……
...최대한 줄여 본 건데 어마어마한 벽돌이잖아❗❗❗❗ 잡설이 많다 보니 당연히 적당지 스루해도 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