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68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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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히키주(4bd80dad)2026-06-06 (토) 08:26:00
>>474 앗 항성 좋네요... 그렇게 대비시키니까 원본링이 훨씬 '봄', '초목', '꽃' 같은 인간에 가까운 쪽의 자연의 신인 게 확 체감되기도 하고, 생명과는 동떨어진 무기질적인 존재라고 하니까 ■■님... 굉장히 따뜻하고 자애롭지만 인외 기준이라 사람 마음은 모를 것 같음. ...그러니까 형제들이랑 냅다 한꺼번에 튀어나가서 지상을 인외마경 불판으로 만들었겠지(???

아니 이렇게 보니까 내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나는 수의 표본을 주긴 했구나...wwwwwwwwwwwwww 찯드도 보면서 야츠메 금쪽이들 으으; 한 이유가 있다니까ꉂꉂ(ᵔᗜᵔ*)
입적과 데뷔 시점이라... 조정하기에 따라 ±1살 정도 오차는 생길 수는 있지만 대략적으로 말해두면!
약 8살쯤 키코우 옆을 마치 수행하듯 조용히 따르는 모습으로 등장했고, 점점 대중의 눈에 드는 빈도가 늘고 작은 무대들에도 임하더니 10살이 되어 후계자 명적을 잇기로 발표가 났대! 당연히 키코우 곁을 졸졸 따르던 시점부터 대중의 눈에 각인돼 상당히 주목 받았는데, 아이의 정체에 대한 키코우의 대답은 "옛 연고가 있는 아이로, 사정이 있어 맡게 됐다", "아직 어린아이니 지나친 관심은 삼가달라" 쯤 됐대~
그러니까 히키보다 훨씬 늦게 데뷔했고 활동기도 짧은 셈이네! 대신
(?) 무대 사고(객혈 그거 yes)도 늦춰졌는데 요양 온 시점이 11월이라고 치면 7-8월쯤 벌어진 사건으로 잡아두고 있어~
별개로 [객혈 사고─시골 요양 결정] 사이에 프로야츠메스토커 무란이도 알 수밖에 없는 중요한 사건이 또 하나 있기는 한데......... 이걸 지금 알려줘도 괜찮을지 조금 고민이네🤔 아니 알려줘야 하는 정보기는 할 텐데...! 혹시 무란이가 야츠메스토킹을 한 방식이 정확히 어떻게 되려나? 기사들도 싹 탐독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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