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68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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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히키주(ddab4d65)2026-06-11 (목) 16:16:58
>>547 님아 약간이 아니라 정말로 헨따이 같아요 좋다는 뜻이에요🤗
링화님만큼의 잘록!(무서움)은 아니겠지만 김히키도 상당히 허리 가는 편이니까 말이지... 코트 같은 것 단추 여미지 않은 채 슬며시 몸을 숙이면 나오는 대충 그 실루엣(rg).... 으로 문득 훅 들어오는 식으로 체감되지 않을까~

tmi) 링화주가 교복 차림에 대해 짚어준 화제에 편승해 초기 아찐히의 교복 입은 방식에 대해 풀자면 말이지...
은둔 전 정갈하게 교복
(교복은 드물었지만 한편 정장은 또 곧잘 입었을 테니) 입었던 습관이 어디 가버린 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셔츠도 바지 안에 넣고 넥타이도 어디 팔아먹는 일 없이 늘 반듯하게 매듭지었대~
근, 데
'배우였을 때 그랬던 것처럼' 완벽하게 단정하게 차려 입는 것까지는 도저히 못해서 마감을 항상 방치하는 식으로 입고 다녔대~ 넥타이도 (매듭은 기이할 정도로 완벽한데) 끝까지 조이지 않고 셔츠 단추도 몇 개 풀렸고 간혹 셔츠 끝이 바지 밖으로 튀어나가도 수습할 기미가 없는 식 말이지...😌 당연히 블레이저 어디 갖다 버리고 대신 칙칙한 오버핏 후드집업 입은 것도 그것의 일환이래... 무엇보다도 몸선을 보이기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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