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6 [1:1] 鳳映飛鏡 - 2 (688)
작성자:◆faZljJXBg.
작성일:2025-12-03 (수) 14:16:17
갱신일:2026-07-21 (화) 08:53:41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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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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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히키주(ddab4d65)2026-06-12 (금) 05:25:25
>>284
살?짝 늦은 링화마망 밑에서 오냐오냐 자란 김히키(특: 김히키 아님)임! ↓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 일진 같은 성격으로 자랄 것 같음
물론 타고난 예민함은 그대로라 작은 것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늘 과부하 상태로 지내는데 링마마라면 그런 스트레스 요인은 전부 떨어뜨리고 김히키가 좋아할 만한 예쁘고 아름다운 것만 주잖아? 이런 환경에서 자란 김히키는 '내가 원하는 것/아름다운 것이 내 곁에 있는 것은 당연하다(내가 사랑 받는 것은 당연하다)' 라는 발칙한 사상을 기저에 깔 것 같단 말이지
자낮 자혐 원본히키와 달리 자기긍정감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건 분명 더없는 축복이지만, 문제는 원본히키가 가진 자기검열 같은 브레이크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또래랑 어울릴 때도 남의 물건이 탐난다→당연한 것처럼 뺏는다→엄마가 예쁘다 해준 실제로 예쁜 미소로 애교 부리며 외부를 향해 정당화함(일종의 가.라...)엄마처럼 >악의는 없음< 👈이 짓거리를 일삼는 금쪽이 of 금쪽이일 듯
싫은 일도 남한테 교활하게 떠넘기고 >좋은 걸 좋은 대로 골라낸다< 성향도 죽지 않아서 친구랑 깔깔 잘 놀다가도 🎭<너 웃음소리 듣기 싫어 고쳐) 소리가 무슨 숨쉬듯 튀어나오는데, 교우관계의 주도권을 꽉 틀어쥔 탓에 제지할 사람도 없이 쭉 작고 예쁜 폭군으로 군림하겠지...
한편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없는 삶을 살아서(설령 "불운"당해도 링마마라면 즉시 커버쳤을 것 같으니) 일이 어떻게 해도 제 뜻대로 안 풀리면 배신감 수준으로 흔들리는데 이럴 때면 바로 엄마한테 달려가서 일러바치고 해결해달라고 떼쓰는 극성 마마보이기도 할 듯www
여기서 링마마가 현실적인 사정으로 🦜<앗... 그건 좀...ㅎㅎ;) 하면 그때부터 진정한 재앙이 시작되는 거지.......(?
Q. 이게... 히...?
A. 무려 엄마 껌딱지에 뽀뽀도 심심하면 하고 품에 안겨서 애교도 잘 부리는 응석쟁이임!
...끼야아아아악 당신 누구야(?
나도 링마마한테 궁금한 거 있는데 히 양육환경은 어떻게 돼?? 멋대로 또래관계 있음.을 상정하긴 했지만 실제로 그럴 처지가 되긴 했는지 궁금함... 그리고 링마마가 히를 어떻게 입히고 머리는 어떻게 단장시키며 어떤 걸 가르치며 키웠을지도 알려줘 히히(사심 붙였을 이름까지 궁금하긴 한데 그건 너무 큰 욕심이겠지🤔😌
살?짝 늦은 링화마망 밑에서 오냐오냐 자란 김히키(특: 김히키 아님)임! ↓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 일진 같은 성격으로 자랄 것 같음
물론 타고난 예민함은 그대로라 작은 것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늘 과부하 상태로 지내는데 링마마라면 그런 스트레스 요인은 전부 떨어뜨리고 김히키가 좋아할 만한 예쁘고 아름다운 것만 주잖아? 이런 환경에서 자란 김히키는 '내가 원하는 것/아름다운 것이 내 곁에 있는 것은 당연하다(내가 사랑 받는 것은 당연하다)' 라는 발칙한 사상을 기저에 깔 것 같단 말이지
자낮 자혐 원본히키와 달리 자기긍정감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건 분명 더없는 축복이지만, 문제는 원본히키가 가진 자기검열 같은 브레이크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또래랑 어울릴 때도 남의 물건이 탐난다→당연한 것처럼 뺏는다→엄마가 예쁘다 해준 실제로 예쁜 미소로 애교 부리며 외부를 향해 정당화함(일종의 가.라...)엄마처럼 >악의는 없음< 👈이 짓거리를 일삼는 금쪽이 of 금쪽이일 듯
싫은 일도 남한테 교활하게 떠넘기고 >좋은 걸 좋은 대로 골라낸다< 성향도 죽지 않아서 친구랑 깔깔 잘 놀다가도 🎭<너 웃음소리 듣기 싫어 고쳐) 소리가 무슨 숨쉬듯 튀어나오는데, 교우관계의 주도권을 꽉 틀어쥔 탓에 제지할 사람도 없이 쭉 작고 예쁜 폭군으로 군림하겠지...
한편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없는 삶을 살아서(설령 "불운"당해도 링마마라면 즉시 커버쳤을 것 같으니) 일이 어떻게 해도 제 뜻대로 안 풀리면 배신감 수준으로 흔들리는데 이럴 때면 바로 엄마한테 달려가서 일러바치고 해결해달라고 떼쓰는 극성 마마보이기도 할 듯www
여기서 링마마가 현실적인 사정으로 🦜<앗... 그건 좀...ㅎㅎ;) 하면 그때부터 진정한 재앙이 시작되는 거지.......(?
Q. 이게... 히...?
A. 무려 엄마 껌딱지에 뽀뽀도 심심하면 하고 품에 안겨서 애교도 잘 부리는 응석쟁이임!
...끼야아아아악 당신 누구야(?
나도 링마마한테 궁금한 거 있는데 히 양육환경은 어떻게 돼?? 멋대로 또래관계 있음.을 상정하긴 했지만 실제로 그럴 처지가 되긴 했는지 궁금함... 그리고 링마마가 히를 어떻게 입히고 머리는 어떻게 단장시키며 어떤 걸 가르치며 키웠을지도 알려줘 히히(사심 붙였을 이름까지 궁금하긴 한데 그건 너무 큰 욕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