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68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9%B3%B3%E6%98%A0%E9%A3%9B%E9%8F%A1

🌟
1판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374
#603히키주(6967769c)2026-06-18 (목) 10:59:52
>>602 하하 역시 링주도 그런 거 좋아하는구나~ 각각 인외모먼트와 인간모먼트의 극치라서 저도 정말 좋아해요 그 조합...😌

김히키도 현실도피 수단으로 스마트폰에 중독되고... 역시 스마트폰은 백해무익이다 당장 근절해야만‼️‼️‼️
아 누나는 작정하고 꼬시려고(wwww) 한 거였냐고... 드물게 부끄럼 타는 것까지 귀~여~워~~~~~🥰🥰🥰 김연하는 이럴 때 할 만한 반응을 진심!으로 몰라서! + 근데 눈나가 의기소침해 보이니까 한편으로 풀죽이고 싶지는 않아서 급히 그럴싸한 말을 찾다가 결국 눈을 마주치지도 못한 채
별로, 라기보다는... 하면서 엉망으로 말 흐릴 듯~ 본인도 깊은 심층에서는 완전히 싫지만은 않을 텐데 올곧게 직시할 깜냥도 말할 깜냥도 아니라네요~


링하~
덥고 습하고 찝찝하고 다 함 흑흑...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