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68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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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히키주(08703e1a)2026-06-25 (목) 11:03:05
>>634 뭣 링화주가 비장의 전개가 있다고(??? 오케이 기대하고 있을게👍
타협접 좋네요...😏 그러면 김히키가 반지를 준비할 만한 계기라면... 링누나가 얘기를 하건 그냥 온몸으로 말하건(?) 커플링을 의식하는 티를 내면 히라면 몰래 맞출 만할 것 같은데~ 그렇게 온몸비틀기를 하며 맞췄는데 냅다 반지 사러 가자는 폭탄발언에 ⊙⊙ ←이러고 끌려가는 김히키인 거임...

링화주의... 알고리즘은... 이러저러하다... 메모...(? 쓸데없이 퀄리티 좋아서 더 얼탱없는 거 있지wwwwwwww
춤과 노래를 갈고 닦은 아이돌(w) ←항상 하게 되는 새삼스러운 발언이지만 이 부분 타이밍상 전혀 합의할 수도 노릴 수도 없는 지점이었는데도 어떻게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늘 짜릿하다니까~ 링화님 감격을 넘어 울고 우는 걸 넘어 주저앉냐고wwwwwwww 생각해보면
사실 생각해볼 것도 없이 김씨한테도 링누나가 자기 공연을 직관한다. 는 건 장난없이 크고도 무거운 이벤트겠지...🤭 ...좋아 이것도 버킷리스트에 넣어버리자(? 복귀 무대와도 겹칠 것이라서 사실 넘어가기 어려운 소재기는 해~

>>635 저녁 맛있었겠잖아!!!! 오늘 저녁도 물론 맛있게 해먹었을 거라 믿음~
나는 오늘 저녁 된장찌개였어~
암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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