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863)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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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히키주(a8c03ef0)2026-08-24 (월) 16:27:52
tmi:
1. 정말 오랫동안 어필할 기회가 없어서 아?마 말한 적 없는 설정인데... 김히키는 송곳니가 도드라진 편이야.
치우롄 이미지 올리려고 보니
?잠깐내가말한적있었나 싶더라고wwwww
다만 송곳니캐라 분류하고 일일이 송곳니 그려줘야 할 정도로 크게 두드러진 건 아니고, 평소엔 거의 보이지 않는 것에 가깝다가 특정 각도, 입을 벌릴 때, 웃을 때 등 조건이 잘 맞으면 언뜻
어? 하고 눈에 띄는 느낌! 치우롄은 상시 빵긋! 상태라 원본과는 감히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자주 비치는 쪽이고.

2. 알다시피 김히키 머리는 곱슬기 묻어서 자유분방하게 잘 휘고 뜨는... 주인만큼 성가신 머리카락임
당연히 전성기에는 빡쎄게 정돈해서 전반적으로 성질 죽이고 곱슬기로 흐트러졌다기보다 '깃처럼 우아하게 곡률이 진 듯한'... 형태를 유지했는데 하필 추구미가 꾸안꾸라 매번 스트레스 받으며 고생하셨다네요...
은둔하면서는 확 방치해서 전후 차이가 크대🤔 이전 머리가 깃털처럼 유려했다면 지금은 차라리 링누나가 둥지 틀어도 되는 부스스함이지(?
그래도 현시점 기준으로는 물론 아예 방치의 수준까지는 가지 않지만 링누나가 복복복복 하고 시라나미테이팸이 우당탕탕 하는 덕에 마음처럼 단정하기가 어렵다네요(?



애매하다 느낀 건 2번 쪽이라 일단 과감하게 제외하고 번호 미뤄 올리겟다구😌 한국어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우........ 뚜땨땨(?

일단 갱신부터 해둘게~ 존새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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