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6 [1:1] 鳳映飛鏡 - 2 (863)
작성자:◆faZljJXBg.
작성일:2025-12-03 (수) 14:16:17
갱신일:2026-10-02 (금) 15:39:12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9%B3%B3%E6%98%A0%E9%A3%9B%E9%8F%A1
🌟1판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374
#830히키주(49847eb7)2026-09-07 (월) 15:11:40
>>828 히히 나도 좋아해 레알세 주인공 디자인~ 특히 두건이 최고 모에포인트🙂↕️ 누나한테도 씌울 수 있어 성불했어
히스이 하니... 김히키라면 조로아/조로아크도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더라구🤔 그밖에는 치렁 정도? 체면용 포켓몬이래(웃음
푸키먼 떡밥 문 김에 누나라면 어떤 타입인지도 알려줘❗공룡이니까 드래곤 타입 밀게요 장난이고 비행/페어리or풀 아닐지...🤔🤔🤔 김히키라면 에스퍼/악 아닐까 생각해
>>829 ㄴ(누나가나몰래화보찍고옴)ㄱ❗❗❗
흰원피스+리본장식+푸른나팔꽃......... 청아하고 최고네요 붉은 쪽은 능소화려나~ 벽에 기댄 듯한 단정한 구도도 짱이야 온갖 철꽃 주제로 누나로만 가득한 1년장기기획 화보 찍고 싶어라 사실 화보 자체를 찍고 싶어 히히 뻘) 최신순 1짤에서 축축한 느낌 들다가 넘기면 2짤에서 곧바로 청량화사해지는 갭이 마힛네요
맞아 누나가나몰래화보←하니까 오랜만에 생각난 건데 누나가 여우오이란컨셉 앨범 받으면 김히키부터 먼저 우다다 찾아가서 척 펼쳐 보여줄 거라 했잖아? 김히키는 우선 >누나혼자화보촬영보내기<부터 안 돼서 강제로 붙잡지도 못하고 속으로 피눈물 줄줄 흘리고 있었는데 누나가 >히키 먼저!<한 거 눈치까면 남몰래 그걸로 조금쯤 위안했을 거래...................(-하-
질누하와 별개로 진짜 "찢은" 사진이 있으면 몸만은 솔직해서 한참을 말조차 없이 그 사진만 들여다봤을 테지만w
하지만 그러고도 마음 한구석에선 자기가 더 잘 찍어줄 수 있는데 생각한대❗❗❗(그릇좁!
새벽이 점차 어스름해지니까 확실히 계절이 바뀌는구나... 싶긴 하더라고🤔
저는... 딱히 늦여름 기념으로 드릴 건 없고 벽에 기댄 듯한 구도를 보니 문득 연상되는 옛짤이 있어 무작정 첨부해둘게요(? 원본 세계선은 아니지만!
https://ibb.co/pv2csVS9
암튼 갱신할게~~ 헉 벌써 12시야...
히스이 하니... 김히키라면 조로아/조로아크도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더라구🤔 그밖에는 치렁 정도? 체면용 포켓몬이래(웃음
푸키먼 떡밥 문 김에 누나라면 어떤 타입인지도 알려줘❗공룡이니까 드래곤 타입 밀게요 장난이고 비행/페어리or풀 아닐지...🤔🤔🤔 김히키라면 에스퍼/악 아닐까 생각해
>>829 ㄴ(누나가나몰래화보찍고옴)ㄱ❗❗❗
흰원피스+리본장식+푸른나팔꽃......... 청아하고 최고네요 붉은 쪽은 능소화려나~ 벽에 기댄 듯한 단정한 구도도 짱이야 온갖 철꽃 주제로 누나로만 가득한 1년장기기획 화보 찍고 싶어라 사실 화보 자체를 찍고 싶어 히히 뻘) 최신순 1짤에서 축축한 느낌 들다가 넘기면 2짤에서 곧바로 청량화사해지는 갭이 마힛네요
맞아 누나가나몰래화보←하니까 오랜만에 생각난 건데 누나가 여우오이란컨셉 앨범 받으면 김히키부터 먼저 우다다 찾아가서 척 펼쳐 보여줄 거라 했잖아? 김히키는 우선 >누나혼자화보촬영보내기<부터 안 돼서 강제로 붙잡지도 못하고 속으로 피눈물 줄줄 흘리고 있었는데 누나가 >히키 먼저!<한 거 눈치까면 남몰래 그걸로 조금쯤 위안했을 거래...................(-하-
질누하와 별개로 진짜 "찢은" 사진이 있으면 몸만은 솔직해서 한참을 말조차 없이 그 사진만 들여다봤을 테지만w
하지만 그러고도 마음 한구석에선 자기가 더 잘 찍어줄 수 있는데 생각한대❗❗❗(그릇좁!
새벽이 점차 어스름해지니까 확실히 계절이 바뀌는구나... 싶긴 하더라고🤔
저는... 딱히 늦여름 기념으로 드릴 건 없고 벽에 기댄 듯한 구도를 보니 문득 연상되는 옛짤이 있어 무작정 첨부해둘게요(? 원본 세계선은 아니지만!
https://ibb.co/pv2csVS9
암튼 갱신할게~~ 헉 벌써 12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