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863)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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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히키주(b8c93bea)2026-09-23 (수) 09:03:01
>>847-848 오... 짤 어느 분이신진 모르지만 첫눈에 반했어요(?
용기내서 밝히는 사실이지만 실은 저도 눈 요소를 정말 사랑하는데요(???) 뒤쪽 진짜 새에조차 눈알이 박힌 건 정말로 설레네...........

그 색채를 온전히 이해하거나 형언할 수 없을듯 ←누나 우주에서 온 색채야❓❓❓ 히히 너무 좋아 멋대로 생각하던 링 캐해랑 들어맞는 것 같아서 좀 짜릿하기도 하고
옷은 중국식은 아니고 현대식 드레스구나 살짝 의외... 인데 어울려🤔 >>신체 일부인 것처럼 날개장식<<이것도 찢음. 등이나 어깨 부분이 파여있다면 그 자리엔 날개가 돋아나 있는 건가요?🙋

옵젝 히키는 그동안 더 생각해봤는데... 여러 크고 작은 눈알이 덕지덕지 한 중심으로 응집된 형태도 떠오르지 뭐야. 평소엔 >>844다가 멘탈 안 좋아지면 그렇게 분열+증식할지도(웃음(?
목 부분은 말이지~ 목이라는 형상조차 없이 머리만 둥둥 뜬 형태가 아닐까 하고🤔 손도 오페라 글러브 같은 긴 장갑을 낀 탓에 실제로 몸통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빈 건지, 무언가 신체라고 부를 만한 게 있는 건지, 아니면 아예 신체라고조차 부르기 어려운 다른 무엇이 있는 건지 판별 불가능한 느낌?

옵젝히가 옵젝링을 보면 그 '찬란한' 빛이 그대로 투영되고 반사되겠쬬
옵젝히도 끝내 그 색채를 규정할 말을 찾지 못한 채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할 거야😌


정신 차리고... 보니... 레스가 뻥튀기 됐어 크아악 <( )>
https://youtu.be/yGQTVxdgzYY
알고리즘이 인도해준 영상까지만 공유하면서 다시 가볼게~~~ 맛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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