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 2

#8626 [1:1] 鳳映飛鏡 - 2 (458)

#0◆faZljJXBg.(KMrfAHIUZm)2025-12-03 (수) 14:16:17


穿越过浩瀚星间 经历过无数世界 看时光交替更迭
끝없는 우주를 넘어 무수한 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았죠

安静无声的空间 冰冷的一切 心脏都快要凝结
조용하고 쓸쓸한 공간은 모든 것이 차가워서 마음마저 얼어붙었지만

忽然间 在遥远的那次元 传来一段动人音乐 很亲切
불현듯 머나먼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죠 너무나도 따뜻한 음악이

吸引着我向前 与你相见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려 당신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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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링화주(3bacea51)2026-04-12 (일) 19:05:54
>>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랑 잘린 부분은 충분히 필터했으니까 걱정말라구!
한 불안형을 테토남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온 시라나미테이의 돌봄이 필요하다는 거구나 잘 알겠다고wwww 이쯤되면 키코우씨가 아니라 코우가 히키 진짜 아빠 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

히키주 말에 동의를 657497번 박는 바야...😏 새삼스러운 소린데 >치장된 자신을 내보이고 싶어<했다는 부분에서도 이 자낮 얼?빠 커플이 상당히 통한다는 게 가슴을 웅장하게 만드는 지점임,,,,
예전에 서술로 링화가 예쁜 걸 좋아하는 건 천성도 있지만 '지상에 짧게 발만 디뎠다가 떠나는 건 쩔수없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눈부시게 아름다우면 다들 시선이 사로잡혀서 나한테 관심 주는 게 좋앗음 그래서 못난 모습 보이는 건 싫고 아름답게 있고 싶어'라고 했던 게 생각나기도 하고? 김히키만큼 철저한 방식까지는 아니었지만서도
라고 나도 박찬호발사함
우와...... 자기애성 성격장애 같은 느낌이라고 하니까 딱 알겟음... 역시 무한히 나데나데를 해주고 싶을 만큼 멘탈에 기스가 많잖아잇❗❗❗❗❗❗

>>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우 그동안은 무?자각이었지만 이번에는 자각이었으니까 암튼 이제야 진화한 거임!!!!!!!

헉 들통낫다니.....!(?) 밝히면 재미가 없을까봐 그런 거긴 한데, 실은 히키주가 짐작하는 게 뭔지 궁금해서라도 그냥 지금 풀고 싶기도 해,,, 괜히 반대로 행동하게 되는 이 청개구리 심리는 뭘까

중국어가 아니고서도 맥락을 알아들을 수 있을 표현 중에서 고른다면 역시

상공(相公)
낭군

정도?😏
#93링화주(3bacea51)2026-04-12 (일) 19:17:28

나도 뒷북으로 수정할래!!!!

중국어가 아니고서도 → 일본/한국에서도 맥락을 알아들을 수 있을 표현
이라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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