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대립/특수시스템] 헌터물과 밀그램을 짬뽕한 어장을 만들고 싶다든가 하는 임시스레

#8745 [ALL/대립/특수시스템] 헌터물과 밀그램을 짬뽕한 어장을 만들고 싶다든가 하는 임시스레 (195)

#0캡틴 ◆5NFmOREwtS(fJ2SIptXuC)2025-12-09 (화) 03:30:24
[Intro]
눈보라 치는 침엽수 숲. 추위를 겨우 막는 교도소 내벽.
왼켠에는 사형수를, 오른켠에는 숙적을 두고 청하는 새벽의 잠.

여기서는 자기 자신조차 믿을 수 없다.



[Comment]
- 몬스터와 벌이는 전투와 스릴 넘치는 던전 탐험을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헌터물이지만 전투는 (아마도) 없는 어장이 될 예정입니다.
- 그러나 참치 간 첨예한 대립과 얽히고 설킨 감정선을 기대하신 분? 환영합니다! 상대 진영을 견제하고 우리 진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중상모략을 펼쳐봅시다!
- 이 어장은 밀그램 시스템을 차용했습니다.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시겠습니까? 아래의 설명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78서현주(it3ewiaOOu)2025-12-14 (일) 14:52:32
흐음

바로 생각나는 5년간의 썰이...

초창기에 홍월교도소 수감되었을때야 그렇게 가까운 번호도 아니고 간수들 짜증나서 말 안걸었지만

마경이 되어서 간수들도 수감자들도 공평하게 ☆몬스터 먹이☆(샤방샤방)이 될때쯤 창섭씨가 모은 인물들이라 생각이 되넹

수아는 혼자서 되게 끼얏호할거 같고 호율이는 조용하다 스위치 들어가면 서현이보다 더 앞장서서 괴물 썰려할거 같고 주설이는 으흐흐하면서 구석에서 보조할거 같고(?)
#179서현주(it3ewiaOOu)2025-12-14 (일) 14:53:50
창섭씨가 모은 인물이 우리 여섯이 끝이 아니였는데 사실 생존하지 못한 인물중 한명이 이 그룹 배신해서 몇명 또 죽인후에 제압후 처리당한후에 뭔가 몇년간 좀 끈끈해지려했던 사이가 조금 서먹해지면서 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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