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대립/특수시스템] 홍월교도소 헌터-혁명군 협상 기록부 | #시트

#8811 [ALL/대립/특수시스템] 홍월교도소 헌터-혁명군 협상 기록부 | #시트 (64)

#0잠시만 기다려주세요. ◆5NFmOREwtS(falRlK7eny)2025-12-13 (토) 03:03:11
[Intro]
눈보라 치는 침엽수 숲. 추위를 겨우 막는 교도소 내벽.
왼켠에는 사형수를, 오른켠에는 숙적을 두고 청하는 새벽의 잠.

여기서는 자기 자신조차 믿을 수 없다.



[Comment]
- 몬스터와 벌이는 전투와 스릴 넘치는 던전 탐험을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헌터물이지만 전투는 (아마도) 없는 어장이 될 예정입니다.
- 그러나 참치 간 첨예한 대립과 얽히고 설킨 감정선을 기대하신 분? 환영합니다! 상대 진영을 견제하고 우리 진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전략을 세워 중상모략을 펼쳐봅시다!




- 임시어장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8745

-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9%8D%EC%9B%94%EA%B5%90%EB%8F%84%EC%86%8C%20%ED%97%8C%ED%84%B0-%ED%98%81%EB%AA%85%EA%B5%B0%20%ED%98%91%EC%83%81%20%EA%B8%B0%EB%A1%9D%EB%B6%80

- 투표 현황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GkRfTk83aIwNbHa6PGwbS--aH4bKiGohHAbFWpLcA8/edit?usp=sharing

- 웹박수
https://forms.gle/k3ysgHGS75Kgry7HA
#16◆TQw6uKkLCS(nJT4CpO.EG)2025-12-13 (토) 04: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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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rewの「태조 말랑말랑 메이커」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8EPnPQRz5T #Picrew #태조_말랑말랑_메이커

"일단, 오늘도 살기 위해 노력해 볼까?"

이름: 류진아
나이: 24세
성별: 여
외관:
검은 색의 긴 머리카락은 구불구불 물결쳐 내려와 허리에 닿았다. 겉의 머리카락은 새까만 색인데 목덜미 쪽의 안쪽의 머리카락은 회색빛으로 탈색되어 있다. 머리카락을 묶으면 짙은 회색의 머리카락이 포인트처럼 보이지 않을까.
눈동자 색은 짙은 레드브라운으로 마치 초콜릿 같은 색이다. 동그란 눈매는 항상 눈웃음치듯 접혀져 있고 얼굴은 늘 웃는 상이다. 키는 164이고 후드티나 후드 집업을 좋아해서 주로 입고 다닌다. 운동을 열심히 하여 은근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지만 헐렁하게 입는 옷차림 때문에 보이지는 않는 듯. 더불어 몸에 드믄드믄 있는 화상 흉터 또한.

성격: #단순한 #밝은 #쾌활한 #장난꾸러기인 #몸을 사리지 않는

진영: 헌터
보유 능력: 폭발
원거리 근거리 관계 없이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단, 거리가 멀어질수록 위력은 약해진다.
너무 습한 환경이거나 비가 내릴 때는 폭발의 위력이 약해지거나 아예 사용하지 못한다.

기타:
“지키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걸?”
15년 전 대전쟁 당시 9세로 부모의 희생으로 겨우 살아나 가까스로 생존했다. 다행인 점은 진아에게 초능력이 발현되었던 것일까. 대전쟁이 소강되고 문명이 회복되며 진아에게는 고아원의 가족들이 생겼다. 사회 시스템이 무너진 무법지에서 약자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몸소 겪고 보아왔기에 진아는 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힘써 일하고 있다. 헌터로서.

“아픈 건 싫지만, 죽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해.”
위험한 현장에 출몰하는 그녀는 몸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일 다쳐오는 것이 일상일 정도로.

“노랑이 좋아!”
소지품이나 옷 중에 노란색이 유독 많다. 취향이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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