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9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12-21 (일) 13:28:21
갱신일:2026-02-07 (토) 12:39:25
#0◆98sTB8HUy6(eE7p9q/.cy)2025-12-21 (일) 13:28:2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몰랐으니까!
터질 줄 몰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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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몰랐으니까!
터질 줄 몰랐으니까!!!!
#178알렌 - 린(54wLNn3oPO)2025-12-24 (수) 15:15:15
"함께하여 영광입니다, 배우님, 지난번 전작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어휴, 저야말로 이렇게 같이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뒤에서 스테프와 스턴트맨들에게 린이 이것저것 물어보며 걱정하는 사이 알렌은 이전 씬 촬영을 마치고 온 마배우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간단하게 합을 맞춰보고 있었다.
"여기서는 제가 버둥거리며 발로 차는건 어떨까요? 안아프게 때리는 척 하는 건 꽤 잘하거든요."
"확실히 공격을 받고 꿈쩍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거 같네요, 마운팅 할때는 마네킹으로 대체할까요?"
"아뇨, 직접하셔도 괜찮아요. 어차피 의념이 실리지 않은 공격은 아프지도 않고 흐름이 끊기면 어딘가 어색할지도 모르잖아요."
린의 걱정은 전혀 모르고 액션 씬을 추가하는 두 사람.
"자 시작하겠습니다. 컷!"
그렇게 잠깐의 촬영 사이 시간이 끝나고 어느덧 알렌과 린이 담당하는 씬의 촬영이 시작되었다.
콰앙! 캉카강..!
두꺼운 철문이 문짝채로 날아가자 그 안에서 도박을 하고 있던 사람들과 가드들의 눈이 한순간에 입구 쪽으로 모였고 험학한 표정의 마형사와 그 동료들이 들어온다.
"여기 회장이 누구야?"
매사가 귀찮다는 짜증가득한 특유의 목소리로 마형사가 말한다, 그러자 소란스러움을 느낀 2층에서 우아한 드래스를 입은 린이 내려오고 딱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알렌이 그 뒤를 따랐다.
"당신이야? 여기 운영하고 있는거?"
본격적인 연기의 시작이였다.
//11
"어휴, 저야말로 이렇게 같이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뒤에서 스테프와 스턴트맨들에게 린이 이것저것 물어보며 걱정하는 사이 알렌은 이전 씬 촬영을 마치고 온 마배우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간단하게 합을 맞춰보고 있었다.
"여기서는 제가 버둥거리며 발로 차는건 어떨까요? 안아프게 때리는 척 하는 건 꽤 잘하거든요."
"확실히 공격을 받고 꿈쩍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거 같네요, 마운팅 할때는 마네킹으로 대체할까요?"
"아뇨, 직접하셔도 괜찮아요. 어차피 의념이 실리지 않은 공격은 아프지도 않고 흐름이 끊기면 어딘가 어색할지도 모르잖아요."
린의 걱정은 전혀 모르고 액션 씬을 추가하는 두 사람.
"자 시작하겠습니다. 컷!"
그렇게 잠깐의 촬영 사이 시간이 끝나고 어느덧 알렌과 린이 담당하는 씬의 촬영이 시작되었다.
콰앙! 캉카강..!
두꺼운 철문이 문짝채로 날아가자 그 안에서 도박을 하고 있던 사람들과 가드들의 눈이 한순간에 입구 쪽으로 모였고 험학한 표정의 마형사와 그 동료들이 들어온다.
"여기 회장이 누구야?"
매사가 귀찮다는 짜증가득한 특유의 목소리로 마형사가 말한다, 그러자 소란스러움을 느낀 2층에서 우아한 드래스를 입은 린이 내려오고 딱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알렌이 그 뒤를 따랐다.
"당신이야? 여기 운영하고 있는거?"
본격적인 연기의 시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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