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9

#897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9 (1001)

종료
#0◆98sTB8HUy6(eE7p9q/.cy)2025-12-21 (일) 13:28:2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몰랐으니까!
터질 줄 몰랐으니까!!!!
#282알렌 - 린(4wly5K61AK)2025-12-30 (화) 15:56:59
"..."

린의 미소를 본 알렌은 린의 적당한 변명에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저런 미소를 보는게 얼마만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자신이 또 무언가 실수를 한건 아닐까 하는 걱정과 혹시 린이 무언가가 린의 심기를 건든건 아닌지하는 걱정이 들었다.

"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특별히 바뀐건 별거 없고 알렌 씨는 피멍든 특수분장 받으신 뒤 열중쉬어 하고 마츠시타 린 씨 뒤에서 열중쉬어 하고 계시면 될거 같아요, 감정연기는 따로 디렉팅 안해도 괜찮죠?"

때마침 돌아온 감독이 두 사람에게 대본을 건내었고 알렌은 슬그머니 특수분장실로가 분장을 받기 시작했다.

잠시후, 얼굴 여기저기 피멍이 들고 부어있는 모습이 리얼한 분장을 하고 온 알렌이 돌아왔다.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액션."

특별히 알렌이 연기할 것은 없었다, 오히려 린의 표정에 주눅이 든 모습이 보디가드 역할을 하지못해 면목없는 듯한 모습처럼 비춰져서 꽤나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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