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9

#897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9 (1001)

종료
#0◆98sTB8HUy6(eE7p9q/.cy)2025-12-21 (일) 13:28:2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몰랐으니까!
터질 줄 몰랐으니까!!!!
#63린-알렌(jnP1OlvHBa)2025-12-22 (월) 14:11:23
어째선지 저번의 의뢰와 역이 비슷한 것 같은데 그저 기분탓일까.

"저는 더 나쁜 역이에요."
시무룩해 하는 알렌의 팔을 살짝 토닥이면서 운이 없었을 뿐이라며 위로한다.

"기가 차네, 영장은 가져오셨고?"
스크립트의 한 문장을 바로 비소를 지으며 발음한다.

"...좀 더 못하는 척 해볼까요?"
이러면 방금 전에 모르는 척했던게 들통나잖아요. 알렌에게만 들리게 말한다.

"음...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요?"
이번엔 다 들리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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