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8 (1001)
종료
작성자:일몰 속에서 그대의 손을 잡고 한 걸음
작성일:2025-02-10 (월) 16:30:08
갱신일:2025-03-30 (일) 15:17:34
#0일몰 속에서 그대의 손을 잡고 한 걸음(oNqSj1LZ4a)2025-02-10 (월) 16:30:08
"정말... 이제 괜찮은거에요?"
"..."
선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자신의 소망을 접고 여기까지 도달한 알렌의 미련 섞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나시네는 조금 슬픈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응, 당신이 있으니까."
처음 만났을 때와 바뀌지 않은 모습의 남녀가 일몰 속에서 서로를 바라본다. 붉은 빛이 아련하게 드리워진 두 얼굴에 잔잔한 웃음이 동시에 걸린다.
#779알렌주(cHB9oSEPQC)2025-03-18 (화) 15:55:41
>>778 알렌은 린이 괜찮다면 당당히 연애 사실을 밝혀서...(웃음)
아무래도 연애 시작하던 도중에 다시 관계가 롤백되어서 더 큰거 같아요. 일상 요소도 1대1 어장에서 많이 써먹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번 시나리오만 끝난다면 린이랑 붙어다닐거에요! 시나리오4 끝나기 전에 얘네 사귀는거 볼꺼에요! 아무도 저를 막을 수 없으셈!!!(아무말)
아무래도 연애 시작하던 도중에 다시 관계가 롤백되어서 더 큰거 같아요. 일상 요소도 1대1 어장에서 많이 써먹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번 시나리오만 끝난다면 린이랑 붙어다닐거에요! 시나리오4 끝나기 전에 얘네 사귀는거 볼꺼에요! 아무도 저를 막을 수 없으셈!!!(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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