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8 (1001)
종료
작성자:일몰 속에서 그대의 손을 잡고 한 걸음
작성일:2025-02-10 (월) 16:30:08
갱신일:2025-03-30 (일) 15:17:34
#0일몰 속에서 그대의 손을 잡고 한 걸음(oNqSj1LZ4a)2025-02-10 (월) 16:30:08
"정말... 이제 괜찮은거에요?"
"..."
선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자신의 소망을 접고 여기까지 도달한 알렌의 미련 섞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나시네는 조금 슬픈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응, 당신이 있으니까."
처음 만났을 때와 바뀌지 않은 모습의 남녀가 일몰 속에서 서로를 바라본다. 붉은 빛이 아련하게 드리워진 두 얼굴에 잔잔한 웃음이 동시에 걸린다.
#903린주(g5VLdH.WNK)2025-03-25 (화) 15:47:27
>>902 돌아오면 각방선언을(뭔
우...수레기 우우...()
린도 이미 알렌을 너무 잘 알고 있으니까 (나름 멀쩡하게 돌아온다면)진심으로 화내진 않을거에요. 이러다 1차 한계가 오면 옛날에 알렌주가 써준 연성처럼 행동할것 같아요
우...수레기 우우...()
린도 이미 알렌을 너무 잘 알고 있으니까 (나름 멀쩡하게 돌아온다면)진심으로 화내진 않을거에요. 이러다 1차 한계가 오면 옛날에 알렌주가 써준 연성처럼 행동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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