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995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1001)

종료
#0◆98sTB8HUy6(46JYcdgA.6)2026-02-06 (금) 15:15:2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가장 높은 곳에서 희망이 떨어져 완성되었다면, 가장 낮은 곳에서 추악하게 사라지리라. 나는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니까.
#466알렌 - 진행(4beb00d0)2026-03-04 (수) 15:03:16
조금이라도 시선을 준다면 당장이라도 나를 삼켜버릴 것 같은 후회와 죄악감에서 눈을 돌린다.

아직이다, 아직 마주할 수 없다. 마주하게 된다면 거기까지라는 것을 알기에 아직 마주할 수 없다.

지켜낸다, 그리고 베어낸다.

그 외의 모든 것에 눈을 돌리고 이 두 가지만을 생각하며 끝을 향해야한다.


#메인 행동: 특도기 2개를 사용하여 악룡섬을 사용.

태아의 진체를 베어낼 각오로 검을 휘두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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