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995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1001)

종료
#0◆98sTB8HUy6(46JYcdgA.6)2026-02-06 (금) 15:15:2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가장 높은 곳에서 희망이 떨어져 완성되었다면, 가장 낮은 곳에서 추악하게 사라지리라. 나는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니까.
#473알렌 - 여선(4beb00d0)2026-03-04 (수) 17:21:50
"여선 씨는 꾸미는 걸 좋아하신다고 생각했는데 꽤나 의외군요."

합리성을 이유로 단발을 추구했다던 그녀의 말에 알렌이 살짝 놀란 표정으로 대답했다, 그녀의 말이 약물로 인한 단순한 변심이 아닌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모종의 이유로 외형을 가꾸는데 관심이 많아졌거나 아니면 꾸밀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뜻이였으니까.

"아직은 의뢰중이니 의뢰가 끝난 뒤 머리정리는 개인적으로 부탁드릴게요."

아직 의뢰가 완전히 마무리 된 건 아니였기에 한가롭게 머리정리를 요구하기에는 부적절했다.

"그래서, 일단 남아있는 약물은 모두 마셨으니 의뢰는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겠군요. 그럼 이제 추가 보상안에 대해서 논의해 볼까요?"

알렌은 의뢰주를 바라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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