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5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2-06 (금) 15:15:27
갱신일:2026-03-15 (일) 11:37:22
#0◆98sTB8HUy6(46JYcdgA.6)2026-02-06 (금) 15:15:2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가장 높은 곳에서 희망이 떨어져 완성되었다면, 가장 낮은 곳에서 추악하게 사라지리라. 나는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니까.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가장 높은 곳에서 희망이 떨어져 완성되었다면, 가장 낮은 곳에서 추악하게 사라지리라. 나는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니까.
#842린주(0d59162f)2026-03-08 (일) 10:54:39
시나 3 후기
일단 여기까지 버틴 캡틴과 다른 참치들 매우매우 수고했고 고생한것임...
무려 아모고토 모르는 감자린린주가 샌애긔일때부터 지금 화석이 될 때까지 내 대학 친구만큼이나 함께한 오래된 어장인데 너무 많은 사람을 보내고 또 많은 일이 있었고 그래서 솔직히 좀 슬픔,,,알렌주가 얘기했는데 나도 떠나간 사람들 보고 싶을 때 많음...
시나 3은 린주에게도 꽤 터닝포인트였던 시나리오인데 그건 뭐...다들 알다싶이 린이 알렌을 좋아했기 때문이고 여러일이 있었고. 시나리오가 계속 끝나지 않으면서 알렌주가 계속 곱씹고 다운되어가는 게 보여서 나도 심적으로 조금 아주 조금 힘들었어. 얘기가 확확 전개되면 그래도 전환점이나 숨 돌릴 틈이 생겨서 마음에 남는 실수가 빨리 증발하거나 혹은 방향이라도 바꿀 수 있는데 그럴 여지가 없었으니까. 매우 고인물 참치들이 얘기했던 영월 직후 분위기가 이랬으려나 싶기도 하고,,,다들 나이도 들었고 힘들고 etc...
나는 알렌이 있어서 영서에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어차피 있을 수 밖에 없다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신입(혹은 복귀 참치든)도 좀 보고 싶고 근데 결국 내 욕심이니까 잘 모르겠다...
어쨌든 다들 힘써서 여기까지 왔고 좀 좋은 얘기 하고 싶고 그런데 나는 솔직히 시나 4도 이렇게 막히면 그땐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왜냐면 린주가 지금 대입 이후 인생 최대의 멘헤라가 될 시기이기 땜에(...)
누구한테 시비터는게 아니라 경험상 이런건 묵히기 보단 맞는 시점에 얘기하는 게 좋기 땜에 그냥 털어놓고 갑니다,,,
일단 여기까지 버틴 캡틴과 다른 참치들 매우매우 수고했고 고생한것임...
무려 아모고토 모르는 감자린린주가 샌애긔일때부터 지금 화석이 될 때까지 내 대학 친구만큼이나 함께한 오래된 어장인데 너무 많은 사람을 보내고 또 많은 일이 있었고 그래서 솔직히 좀 슬픔,,,알렌주가 얘기했는데 나도 떠나간 사람들 보고 싶을 때 많음...
시나 3은 린주에게도 꽤 터닝포인트였던 시나리오인데 그건 뭐...다들 알다싶이 린이 알렌을 좋아했기 때문이고 여러일이 있었고. 시나리오가 계속 끝나지 않으면서 알렌주가 계속 곱씹고 다운되어가는 게 보여서 나도 심적으로 조금 아주 조금 힘들었어. 얘기가 확확 전개되면 그래도 전환점이나 숨 돌릴 틈이 생겨서 마음에 남는 실수가 빨리 증발하거나 혹은 방향이라도 바꿀 수 있는데 그럴 여지가 없었으니까. 매우 고인물 참치들이 얘기했던 영월 직후 분위기가 이랬으려나 싶기도 하고,,,다들 나이도 들었고 힘들고 etc...
나는 알렌이 있어서 영서에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어차피 있을 수 밖에 없다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신입(혹은 복귀 참치든)도 좀 보고 싶고 근데 결국 내 욕심이니까 잘 모르겠다...
어쨌든 다들 힘써서 여기까지 왔고 좀 좋은 얘기 하고 싶고 그런데 나는 솔직히 시나 4도 이렇게 막히면 그땐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왜냐면 린주가 지금 대입 이후 인생 최대의 멘헤라가 될 시기이기 땜에(...)
누구한테 시비터는게 아니라 경험상 이런건 묵히기 보단 맞는 시점에 얘기하는 게 좋기 땜에 그냥 털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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