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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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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2?-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2-12 (목) 14:18:39갱신일 2026-03-19 (목) 13: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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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_      -=ニ ̄ /:|   ,:.:|/:/:./   /    :| /  ||          【이 외국산 미소녀가 약함이라는 걸 알까요?】
        ‘,  /:i:/_、--ミ__〈{r-ミ  /-‐=''^` | . /:.:.:./ ''^`',         |く   │
        ‘, /i:i:_、 ''~i:i:_、- '゙ニV〈ニ- ′{:.:.:.:.:.: ノ /{:.:.:.:{=-/〉',      | \ ./│
      __ ,:i:i:i:i:i:_、-''~:i:i:i:i:〕ニ{ : ∧}  ∨ ̄(/ニ丶_ /ニ-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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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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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묭한건가.

다음엔 티아도 가속해달라고 부탁하긴 해야게꾼...
스나이핑은 금지다요
>>8 >>6 흑흑 넹
그 두려움
1000을 푸리나 트월킹으로 뇌내 치환해두기
90대에도
어느정도 1~3번 정도는 가속하는게 좋은가...
무시무시.
아 그리고 나메
집안일 하고 있다 못 봤네(...)

다음부터는 나도 가속에 참가해야겠네
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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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점심 2시 / 점심

중요한 것은 위치다.

중요한 것은 영역이다.

중요한 것은,사람의 생각이 어디까지 도달하는가다.
디게 신소희 때나 나올법한 묘사가 나오기 시작하는

위치... 위상...
그러고보면 대단히 뛰어난 고승이나 사제들은 명상만으로 무의식의 영역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들었는데
자신 안에 본인도 모르던 두려움이나 바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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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점심 2시 / 점심

요컨대 지금 당신이 떠올리는 화두란 이러한 것이라 할 수 있었다.

[신과 닮기 위한 길의 방향이란 하늘에 있는 법.]
꿈에선 나온다고 보는거지
저속하지만

첫 몽정할 때도 약간
ㅋㅋㅋㅋ
본인도 모르는 취향이 나오는 것 마냥
클리셰에서 잊어둔 두려움이나 공포가 꿈에서 나오는 것처럼
심천?
꿈이란 온갖 무의식의 표출인 법....
그런거 염두하고 RP하고 생각은 했다.

무의식이라고 해도 본인조차 모를 본인의 근원이
떠오를 수 있는 뭔가라고
호옹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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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점심 2시 / 점심

[그렇다면 기도는 어째서 마음 속에 한없이 가라앉으며 이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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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점심 2시 / 점심

그 화두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가? *
흐음
잠시 화장실점
절세경의 심천과 관련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이거.
분명 내가 아는 것하고 비슷하게 연관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신과 닮기 위한 길의 방향성은 하늘에 있는데 기도는 마음 속에 한없이 가라앉으며 이루어진다......
여기서 나온 정보를 낭낭하게 활용하는 정도의 무브(?)
왠지 모르겟지만

역근세수경 rp를 준비하면서 내놓았던 답하고

비슷한 느낌이 팍 오는데........
내가 생각한건
흐음흐음
그 또한 신이 계시니까.

이 직종이 가리키는 길은, 성자셨던 예수님과 같은 길인데.

그 분 또한 가장 낮은 곳에서 오신 분이라고 표현이 나온다.

+
화두 해석이 대단히 사제스럽구나(감탄)
마음 속에 한없이 가라앉으며 이뤄지는가

개인적으로 진짜 중요한 부분은 여기라 생각해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그 또한 닮기 위함이지 않을까.
간단 질문권 사용으로


지금 내가 한거 몇점짜리 대답 같음?

해도 되는?
사용 ?
된다면 쓰는
66점.
호옹호옹
맞는 말이다.

다만 어째서 그러한가, 를 묻고 있다.

신학의 영역이다. *
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그럴 적에 그것을 그려나가는 기도가

마음 안으로 한없이 가라앉아가며 이뤄지는가



그것이 중요한
흐음흐음
그러니까 마음이 그러하여야 한다인지에 대해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근데 내가 지금 선입견이 있어가지고 정말 확신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