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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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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3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3?-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3-19 (목) 13:24:41갱신일 2026-03-26 (목) 15: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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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_      -=ニ ̄ /:|   ,:.:|/:/:./   /    :| /  ||          【이 외국산 미소녀가 약함이라는 걸 알까요?】
        ‘,  /:i:/_、--ミ__〈{r-ミ  /-‐=''^` | . /:.:.:./ ''^`',         |く   │
        ‘, /i:i:_、 ''~i:i:_、- '゙ニV〈ニ- ′{:.:.:.:.:.: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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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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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리롤관련 능력도 없는 나야칸 시트...
3132 아쉬운..
다이스운
20
헉
>>145 흑흑
크리가 왜 이렇게 쉽게 나오지...!
(비틱)
(???)
지금 고해 버프 유지중이고.

아자토스 호감도 5% 올려서 신성 느끼기 잘된다고 했던거든


뭔가의 보정은 읍는군가?
푸리나상은 준비해두는 게 좋은게죠
아 그래. 에티오피아의 바히타위, 그러니까 은수자들이었다
보정으로 19까지 확장 됐던 거지
다음 레스에서 qte로 원찬스 오거나

아니면 이대로 끝나거나 둘 중 하나일터
강천으로 해제는 되는 판정인가 저런게
안 댐댐
글쿤...
과연 어떨까
이거 10시 NTC대화도 못할거 같구만 시간이
이미 11시 넘었다는 슬픔
넘모 운이 없는.. 뜌땨함
(토닥토닥)
그 슬픔...
1
헉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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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신앙에 무게를 더하는 것은 세월이라는 말이 있었다.

그것은 시간이 더해진 신앙이라는 것이 굳건하다는 뜻으로 말해지는 게 아닐 것이다.

시간만을 쏟아붓는다고 해서 신앙이 굳건해지지는 않는다.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은,그보다는,그 신앙 속에 헤매임과 선택이 적층되었다는 점이겠지.


─── 당신은 무언가를 깨달았는가?

下1 7분 안에 @단문 앵커 / @정답 계열이 아닐 시 자동 진행
7분 안에 앵커
푸리나의 깨달음
헤매임과 선택이 적층되었다인가.
좀만 더 시간을...!
헤매거나 선택하거나 하는 시간들이 적층되며 신앙이 굳건해진다.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헤매임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케

25분까지
신이란 작은 존재가 아니기에, 한 사람의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다.
신의 세계는 개인의 모든 선택을 능히 포용할만큼 넓고 깊다.
흠.

그 헤매임과 선택이 적층되어 기준이 되고.
그 기준이 신이 가진 무수한 일면 중 하나를 드러내거나 하는 건감?
모르겠군
@신앙의 깊이로 따지면, 맹목적인 신앙이야 말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일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할거라면 충분히 금할 능력은 있으셨을 터.

@신앙이란, 그러한 선택과 자유속에서 흔들리면서도 품는 것.



@하느님의 뜻을 찾으며 헤메고, 그 안에서 주님과 일치하고자 하는 것.



은 앵커한게 아니고

이게 몇점인지 질문권 小를 쓰기.
좋은 깨달음이다
하지만 당신 자신을 앎에서 멀다
30
흐음흐음
30점.
자신을 앎에서 멀다.
@신앙의 깊이로 따지면, 맹목적인 신앙이야 말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일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할거라면 충분히 금할 능력은 있으셨을 터.

@신앙이란, 그러한 선택과 자유속에서 흔들리면서도 품는 것.



@하느님의 뜻을 찾으며 헤메고, 그 안에서 주님과 일치하고자 하는 것.

@나는 여전히 헤매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신앙하기에 그 뜻을 찾고자 한다.

@어째서 그 분을 신앙하는가? 라고 한다면.


@그 분을 섬김이 나의 바람과도 일치하니까.


는 몇이지...!
내 안에서 신의 뜻을 찾는 것
흠....
흠
@50
근데 나 궁금한 것이 있는데
추가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