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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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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3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3?-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3-19 (목) 13:24:41갱신일 2026-03-26 (목) 15: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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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_      -=ニ ̄ /:|   ,:.:|/:/:./   /    :| /  ||          【이 외국산 미소녀가 약함이라는 걸 알까요?】
        ‘,  /:i:/_、--ミ__〈{r-ミ  /-‐=''^` | . /:.:.:./ ''^`',         |く   │
        ‘, /i:i:_、 ''~i:i:_、- '゙ニV〈ニ- ′{:.:.:.:.:.: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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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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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나의 깨달음
헤매임과 선택이 적층되었다인가.
좀만 더 시간을...!
헤매거나 선택하거나 하는 시간들이 적층되며 신앙이 굳건해진다.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헤매임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케

25분까지
신이란 작은 존재가 아니기에, 한 사람의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다.
신의 세계는 개인의 모든 선택을 능히 포용할만큼 넓고 깊다.
흠.

그 헤매임과 선택이 적층되어 기준이 되고.
그 기준이 신이 가진 무수한 일면 중 하나를 드러내거나 하는 건감?
모르겠군
@신앙의 깊이로 따지면, 맹목적인 신앙이야 말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일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할거라면 충분히 금할 능력은 있으셨을 터.

@신앙이란, 그러한 선택과 자유속에서 흔들리면서도 품는 것.



@하느님의 뜻을 찾으며 헤메고, 그 안에서 주님과 일치하고자 하는 것.



은 앵커한게 아니고

이게 몇점인지 질문권 小를 쓰기.
좋은 깨달음이다
하지만 당신 자신을 앎에서 멀다
30
흐음흐음
30점.
자신을 앎에서 멀다.
@신앙의 깊이로 따지면, 맹목적인 신앙이야 말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일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할거라면 충분히 금할 능력은 있으셨을 터.

@신앙이란, 그러한 선택과 자유속에서 흔들리면서도 품는 것.



@하느님의 뜻을 찾으며 헤메고, 그 안에서 주님과 일치하고자 하는 것.

@나는 여전히 헤매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신앙하기에 그 뜻을 찾고자 한다.

@어째서 그 분을 신앙하는가? 라고 한다면.


@그 분을 섬김이 나의 바람과도 일치하니까.


는 몇이지...!
내 안에서 신의 뜻을 찾는 것
흠....
흠
@50
근데 나 궁금한 것이 있는데
추가 연장 ?
푸리나 개인은 왜 거기에 없어요?
추가 연장!
모든 사람은 신을 품었으니 내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그게 곧 신의 뜻을 따르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192 타인과 행복을 나누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데
그게 내 개인이 들어간게 아닌가...!(?)
아아 그게 아니라
어렵구나 80점 이상의 경지는
35분
푸리나가 어떤 존재가 되고 싶단 의지가 들어가야 맞는 것이 아닌가 하고. 경지란 것은
그렇게 앵커할 계획이라면
사람은 타인의 일일 때 사고가 100% 돌아가는 법
ㅋㅋㅋㅋㅋㅋ
내 일이면 부담스러워서 못하는게지.
이렇게 아무렇게나 의견 던지는 재미가 실로 쏠쏠하다(?)
@신앙의 깊이로 따지면, 맹목적인 신앙이야 말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일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할거라면 충분히 금할 능력은 있으셨을 터.

@신앙이란, 그러한 선택과 자유속에서 흔들리면서도 품는 것.



@하느님의 뜻을 찾으며 헤메고, 그 안에서 주님과 일치하고자 하는 것.

@나는 여전히 헤매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신앙하기에 그 뜻을 찾고자 한다.

@어째서 그 분을 신앙하는가? 라고 한다면 그 분을 섬김이 나의 바람과도 일치하니까.


@그 분의 인도대로, 이 땅의 왕이 되어 생육하고 번성하여 하느님의 나라로.

@그들을 이끌고 함께 더 나은 길로 나아가고 싶으니까.




정도면 괜춘나?
검빙어 <- 악마의 자식들인거지
trpg>10883>200 라고 한다면
(팝콘 와삭와삭와삭와삭)
80점은 모르겠고

67점은 넘기고 싶은게지
>>207

어째서냐!
음.... 푸리나가 주님, 그러니까 하느님을 믿게 된 계기라거나, 이유가 있엇던가

아니면 모태신앙이었던가 (가물가물)
trpg>10883>212 그냥 나일롱 신자였지.

근데 이러한 일들을 겪고
그분께서 주신 능력으로.

재기할 기회를 얻고 기뻐하는 사람을 보며.
과연 어떨까
음(곰곰)
그들과 함께 나아가고 싶던거니까.

그저 생존만 바라는게 아닌, 함께 염원을 바랄 수 있도록.
그럼 그거네요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 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