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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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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6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6?-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5-07 (목) 14:12:14갱신일 2026-05-30 (토)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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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_、--ミ__〈{r-ミ  /-‐=''^` | . /:.:.:./ ''^`',         |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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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8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010/recent
  5?.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593/recent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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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흐응
생명이 곧 신성이라면
이건 심장이어야하는 안건 아닐까 하는 단순한 생각
이전에 이런 상황일 때 심장을 했었는데
또 심장해도 괜찮나?

부위 중첩이
화장실 점
심장 아니면 눈이 좋을 듯한구죠
>>284 적어도 신께서는.

이전과 같은 '무'가 아닌.

빛으로 채움으로서 세상을 만드셨으니.


그러한 혼과 생명을 만드셨으니.

세상이 다시금 무로 돌아가는 것은 원치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생육하고 번성함으로서 무게추로서 질서를 현현한다.

등등이 있긴 했는데.
@심장
부위 중첩 안되면
머리긴 한
심장.

근데 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심장 선택했다면
그때 결과가 어떻게 나왔었던 거신?
눈이나 뇌를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럼 뇌로 변경 ㄱㄱ?
뇌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째서 오답으로 걸어들어가는걸까?)(관찰)
거봐 심장이 마짜낫!
무시무시.
(둘 다 네르기 하며 괴롭히기)(?)
후 심장이 쵝오다

그치?(?)
>>303
전 처음부터 심장이라고 주장했어요!(도주)
생명 하면 역시 심장이죠 암암
혈점묘화인게다(?)

심장에 점 찍었쏘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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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당신의 마음은 크게 북을 치는 것처럼 울리고 있었다.

심장의 너머.
심장이 아닌 듯한 어딘가에 있는 것.

그것이 합일(合一)에 이르듯이 당신의 육신에서 겹쳐지고 있다.


─── 신성한 천상(天上)이 당신의 심장에 내려앉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는가.

下1 @단문 앵커 / 25분까지
천상이 심장에 내려앉는다.
심장이 천상과 이어진다. 문이 열린다.
천국의 열쇠 같은 거라도 되는 건가?
@심장(心臟)

@心.

@사람 마음 안에는 신이 계시기에.

@trpg>10084>191-197 그곳과 이어진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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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정확하다.

그러나,부족했다.
정확했으나 부족했다
좀 더 상세히 적으란건가
단문이라길래 축약했는데(?)
길게 적을 시간과 예산을 주신다면...!
신과 이어진다, 는 것을 넘어 신과 이어지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것까지 설명해야하는 게 아니었을까요?
적을 시간 주면
그것도 묘사는 가능하긴 해
대강 생각해둔 원리와 이치가 ㅣㅇㅆ어서
단문이래서 좀 짧게 한거랑
어떻게 되는?

설명 없이 그냥 현상만 말해줄 수 있다면 부디...!
QTE 집중해야해서
시간 주면...!
추가로 적는 정도
qte 각이 날카롭긴 한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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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부족한 것은 인지였을 터이다.

천상과 심천.
마음 속에 하늘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

어째서 하늘이 있는가.
어째서 하늘은 내려오는가.

하늘에 이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심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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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그곳과 이어지면 무엇이 이루어지는지.

어째서 당신이 그것을 모르는지에 대한 이유를 아는가?

下1 3분 안에 @앵커
마음이 하늘에 닿는다는 것을 실감하는 것.
마음이 하늘에 닿는다.

절세경이 되려면 자아라는 껍질을 넘어 말나식에 닿아야한다.
@인간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고통에 스스로 사로잡혀 고통 받는다.

@왜? '나'로 인하여.

@그로 인한 틀에 의하여 언제나 옭고 그름의 문제에서 고민과 고통에 빠지며 '나'를 향하여 나아간다.

@'나'를 중시하여 하느님의 뜻보다 자신의 뜻을 중시한 하와와 카인 역시 그러할 것이고.

@그러나 그러한 것을 분별을 할 선성, 양심은 있을 것이다.


@성령과 교감을 할 이끌림이.

@내면의 천상과, 신과 교감할 수 있는 것이.


@'나'와 내면의 본질로 중간에서 고통 받는 것이 현재의 인간.

@그러나 내면의 천상과로 이끌림 역시 존재는 하는 것.


@즉
좀만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