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26 [스핀오프/ORPG/1:1] 베리네모의 밤 - 6 (511)
작성자:리베주 ◆XqPVDgeiLm
작성일:2026-06-27 (토) 14:35:22
갱신일:2026-07-06 (월) 18:56:24
#0리베주 ◆XqPVDgeiLm(0484b184)2026-06-27 (토) 14:35:22
▼ 스포일러에 대해
이 어장은 아래의 링크에서 안내되는 中尾ヤスヒロ의 CoC 7th 시나리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서치 방지를 위하여, 시나리오의 일본어명과 한국어명을 언급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또한 이 어장을 열람하면 해당 시나리오를 완벽하게 즐길 수가 없게 되므로 감상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booth.pm/ja/items/3408537
▼ 개변에 대해
이번 세션은 시나리오 중 일부를 개변했습니다. 특히, 본래는 2인 PL에 KP가 별도로 존재하는 시나리오입니다만, HO1가 KPC인 것으로 개변하여 1:1 타이만 세션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 난입에 대해
초톡방 이용자 한정으로 관전 난입이 가능합니다. 제발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단, 해당 어장의 내용에 대해 본어장이나 잡담어장 등 외부에서 발설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합니다.
#462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08:04:39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반장님.......
채워진 술잔 원샷하고 그냥 엎어질 것 같은
차마 그게 너인데 너는 왜그랬냐고 할 수 없어서
반장님.......
채워진 술잔 원샷하고 그냥 엎어질 것 같은
차마 그게 너인데 너는 왜그랬냐고 할 수 없어서
#463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08:06:10
데이브야...................................
말... 말랑이
말랑이를 해줘야 해.............................
말... 말랑이
말랑이를 해줘야 해.............................
#464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08:07:27
말랑.....
꼬옥 안아주면 된다고생각해
꼬옥 안아주면 된다고생각해
#465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08:08:29
우에에에
네모쿤 꼭그랑 안기.............
네모쿤 꼭그랑 안기.............
#466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08:09:11
다음날 되면 자기 어제 이상한 말 한 적 있냐고 할 것 같고
#467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08:11:14
잠시 꾹...... 하고 입술 깨물얼다가
자기는 데이브 곁 절대 안 떠날 거라고
이젠 좀 가라고 떠나라고 내쳐도 다시 따라올 거라고
재잘댄대요
자기는 데이브 곁 절대 안 떠날 거라고
이젠 좀 가라고 떠나라고 내쳐도 다시 따라올 거라고
재잘댄대요
#468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08:12:30
아, 하더니
짧게 웃고는 미안하다고 진짜 이상한 말 한 게 맞구나 할 것 같고
그럼요 에리가 어디 있든 쫓아간다고 했는데요 저도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할 것 같아요
짧게 웃고는 미안하다고 진짜 이상한 말 한 게 맞구나 할 것 같고
그럼요 에리가 어디 있든 쫓아간다고 했는데요 저도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할 것 같아요
#469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08:18:10

우... ... ...
#470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08:18:32
리베리가 그 사람 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어케 반응하나요
#471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08:19:38
에이~ ㅎㅎ 할 것 같은데
리베리가 삐지면 지지지진정해요; 하고 고민고민하다가 자기도 이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어서 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할 듯
리베리가 삐지면 지지지진정해요; 하고 고민고민하다가 자기도 이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어서 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할 듯
#472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09:12:11
살아달라고 했는데 멋대로 간 애가 있어요.
영웅이 되고 싶었다고 했었나...
사실 날 미워한 거 아닐까요?
...그랬으면 좋겠다...
이러고서 더 말 안해줄 것 같다(잔인함)
영웅이 되고 싶었다고 했었나...
사실 날 미워한 거 아닐까요?
...그랬으면 좋겠다...
이러고서 더 말 안해줄 것 같다(잔인함)
#473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13:41:10
자기 자신한테 질투심과 원망을 느끼는 리베리쿤
같은 거밖에 안 떠올라요 지금
지금... 지금 네가 데이브를 미망인으로 만들었잖냐......——!!
같은 거밖에 안 떠올라요 지금
지금... 지금 네가 데이브를 미망인으로 만들었잖냐......——!!
#474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13:58:57
웃기다
ㅋ
ㅋ
반장님 리베리 얼굴 흘끗 보더니 와악 안으면서
아~아 상처가 너무 많아져 버렸다구요~ 하면서 답지않게 치댈지도 몰라요
ㅋ
ㅋ
반장님 리베리 얼굴 흘끗 보더니 와악 안으면서
아~아 상처가 너무 많아져 버렸다구요~ 하면서 답지않게 치댈지도 몰라요
#475리베주(5e1241c2)2026-06-28 (일) 14:09:3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처많은 정의의 대행자
리베리가 '내가 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해......!!!!!!' 하고 다짐하게 만드는 계기가 아닐지
리베리가 '내가 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해......!!!!!!' 하고 다짐하게 만드는 계기가 아닐지
#476네모주(2b785dc8)2026-06-28 (일) 14:12:21
으아아아아아ㅏㅇㄱ으아아아악으아아악으악으악
데이브는 그냥 살아있구나 다행이다 밥 잘 먹는구나 다행이다 할 뿐인데
우
앵
데이브는 그냥 살아있구나 다행이다 밥 잘 먹는구나 다행이다 할 뿐인데
우
앵
#4772020.11.30.(bf49d5b0)2026-06-28 (일) 16:22:09
옳다. 옳다. 옳다.
정신에, 뇌 속에 오직 옳음 만이 존재한다.
그 '옳음'이란— 정의. 구원. 다른 이들의 고통을 구제하는 것. 끊어내는 것. 나의 업보로 가져가, 나를 번제로 하여,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
흐린 눈동자가 11월 30일, 11시 30분 경의 리베리우스를 담는다.
"에르킨."
"...구원하러 왔어요."
"이 세상에서 해방시켜 줄게요..."
빛 한 점 없는 눈은 오랜만에 떨렸다. 네가 그렇게 고통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그러나 그렇기에 더더욱, 네가 웃는 모습을 보자마자 빠르게, 그리고 네가 죽고자 했던 모습으로 잘 꾸며서...
아, 완벽해라. 너를 구해서 정말 기뻐.
정신에, 뇌 속에 오직 옳음 만이 존재한다.
그 '옳음'이란— 정의. 구원. 다른 이들의 고통을 구제하는 것. 끊어내는 것. 나의 업보로 가져가, 나를 번제로 하여,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
흐린 눈동자가 11월 30일, 11시 30분 경의 리베리우스를 담는다.
"에르킨."
"...구원하러 왔어요."
"이 세상에서 해방시켜 줄게요..."
빛 한 점 없는 눈은 오랜만에 떨렸다. 네가 그렇게 고통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그러나 그렇기에 더더욱, 네가 웃는 모습을 보자마자 빠르게, 그리고 네가 죽고자 했던 모습으로 잘 꾸며서...
아, 완벽해라. 너를 구해서 정말 기뻐.
#478네모주(bf49d5b0)2026-06-28 (일) 16:22:39
다르게흘러가서정말다행이야(자러감
#479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04:30:37

#480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04:34:45
에
앗
에
맛있는데
에
앗
앗?
에??
앗
에
맛있는데
에
앗
앗?
에??
#481네모주(028df025)2026-06-29 (월) 09:10:21
주문 안하신 모즈 나왓습니다
#482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1:10:11
주문하면 더 주시나요
#483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1:21:39
헤에
주문하실건가요(두근두근
주문하실건가요(두근두근
#484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1:35:54
오마카세로 이쪽부터 저쪽까지 오네가이시마스
#485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04:57
전 가끔 화상흉터가 온몸에 남은 채로 살아남아서 데이브랑 같이 살아가는 촉수리베리를 상상해봐요
#486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07:54
어ㅓㅓㅓㅓ화상흉터가 원본리베리 비늘모양대로 남으면 맛있겠다
#487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11:58
>>485-486
맛잇겟다주세요
맛잇겟다주세요
#488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12:27
흉터 다 드러내고 지내나요
두근두근
두근두근
#489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12:45
그리고 이건 주문하신 조각글입니다
반장은 아무도 모르게, 돌아온 사람들의 면면을 하나씩 살펴보기 시작했다.
"헤비하라 군-. 동생이 있다고 했던가요?"
"그러고 보니 요 근처에 중식집이 있던데요. 코토리켄이라고."
단단히 강판에 갈려나간 정신은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었다. 자신이 저지른 죄업이 씻은 듯 사라져있는 세상은 그가 아는 세상과 퍽 다르기도, 비슷하기도 했다.
그저 누군가가 더 살아있다는 것 뿐이지만...
"에리 구우운."
그 누군가에 당신이 포함된 이상 반장은 그 변화를 거대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아직도 그의 손에는 한 명 분의 피가 존재했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는 여전히 손 안에 남아 끈적하게 느껴졌지만, 그러나.
"자아. 오늘의 간식입니다. 말차 크레페에요."
발목에 찰랑이는 핏물을 헤치고 나아가 그 앞에 네가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 누구에게도 고해할 수 없는 죄를 품고 나아갈 수 있게, 네가...
네가 살아 있어서.
"...만약에, 세상에 완전범죄자가 활보하고 있다면 어떨 것 같아요?"
"......후후. 아무것도 아니에요..."
첫번째와 두번째 사이의 돌아올 수 없는 생명 하나의 몫만큼.
내가 죽인 어리석음 만큼. 돌아온 너만큼. 치열하게 생을 불태워야지.
반장은 아무도 모르게, 돌아온 사람들의 면면을 하나씩 살펴보기 시작했다.
"헤비하라 군-. 동생이 있다고 했던가요?"
"그러고 보니 요 근처에 중식집이 있던데요. 코토리켄이라고."
단단히 강판에 갈려나간 정신은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었다. 자신이 저지른 죄업이 씻은 듯 사라져있는 세상은 그가 아는 세상과 퍽 다르기도, 비슷하기도 했다.
그저 누군가가 더 살아있다는 것 뿐이지만...
"에리 구우운."
그 누군가에 당신이 포함된 이상 반장은 그 변화를 거대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아직도 그의 손에는 한 명 분의 피가 존재했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는 여전히 손 안에 남아 끈적하게 느껴졌지만, 그러나.
"자아. 오늘의 간식입니다. 말차 크레페에요."
발목에 찰랑이는 핏물을 헤치고 나아가 그 앞에 네가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 누구에게도 고해할 수 없는 죄를 품고 나아갈 수 있게, 네가...
네가 살아 있어서.
"...만약에, 세상에 완전범죄자가 활보하고 있다면 어떨 것 같아요?"
"......후후. 아무것도 아니에요..."
첫번째와 두번째 사이의 돌아올 수 없는 생명 하나의 몫만큼.
내가 죽인 어리석음 만큼. 돌아온 너만큼. 치열하게 생을 불태워야지.
#490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15:38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491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15:54
아... 맛있다...
이 맛이요...
먹어도먹어도 질리질 않거든요...
이 맛이요...
먹어도먹어도 질리질 않거든요...
#492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17:05
맛ㅆ다....................
아묵고토 모르고 말차크레페 맛있게 냠냠 먹으며 햅삐한 미소를 짓는 리베리를 드리겠습니다
아묵고토 모르고 말차크레페 맛있게 냠냠 먹으며 햅삐한 미소를 짓는 리베리를 드리겠습니다
#493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17:41
•.• 세상에 완전범죄자가 활보하고 있다면......
◜◡◝ 잡아야죠! (악의없음)
◜◡◝ 잡아야죠! (악의없음)
#494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26:35
촉수리베리의 촉수에 뒤덮여있는 넹글돈 네모정대 상상하기
#495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27:26
>>493
근데 그 범죄자가 한 일이 모두 원래대로 돌아와 버려서 증거도 없고 피해자도 원상복구 되어버렸다면요?
근데 그 범죄자가 한 일이 모두 원래대로 돌아와 버려서 증거도 없고 피해자도 원상복구 되어버렸다면요?
#496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27:48
아마 둥가둥가 해줄 겸 정대네모가 어디 튀어나가지 않도록 잡고 있는 중일 것
뻘하게 상협베리는 촉수로 네모 안는 것보다 자기 몸으로 네모 안는 거 좋아할 거 같아요
뻘하게 상협베리는 촉수로 네모 안는 것보다 자기 몸으로 네모 안는 거 좋아할 거 같아요
#497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28:13
>>495
◜.◝ 그러면 범죄가 일어나지 않은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 그러면 범죄가 일어나지 않은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499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32:39
팔로 꼬옥.
정대네모군도 심장소리 유심히 들으면서 가만히 있을 것
정대네모군도 심장소리 유심히 들으면서 가만히 있을 것
#500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34:23
>>498 기엽기는
꼭그랑 안고 토닥토닥도 해준대요
근데 촉수베리가 심장이 뛰려나...... 일부러 뛰게 해준다거나......(?)
음......
가해자는 그럼 없는 죄를 뉘우치면서 평생을 살아가는 걸까요.
자기 혼자 그 사실을 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벌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꼭그랑 안고 토닥토닥도 해준대요
근데 촉수베리가 심장이 뛰려나...... 일부러 뛰게 해준다거나......(?)
음......
가해자는 그럼 없는 죄를 뉘우치면서 평생을 살아가는 걸까요.
자기 혼자 그 사실을 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벌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501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38:17
촉수심장(??)
이리저리 널뛰던 살욕이 잦아들고 가만히 있는다고 합니다
자기가 사람을 안 죽엿으면 좋겟냐고 물어볼거같고
ㄴ왠지 이 질문 오천만번 할 것 같음
>>500
그런가요.
역시 에리 군은 똑똑해~. 이 반장님은 파트너가 없으면 못 살겠네요.
이리저리 널뛰던 살욕이 잦아들고 가만히 있는다고 합니다
자기가 사람을 안 죽엿으면 좋겟냐고 물어볼거같고
ㄴ왠지 이 질문 오천만번 할 것 같음
>>500
그런가요.
역시 에리 군은 똑똑해~. 이 반장님은 파트너가 없으면 못 살겠네요.
#502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40:18
오천만번 할 때마다 ◜◡◝ 네 안 죽였으면 좋겠어용 하고 오천만번 대답할 것 같고
언제 한 번은 다른 사람 죽이고 싶으면 차라리 자기를 죽여달라고 할 것 같고........................
>>501
◜.◝
◜ᗜ◝
*◜ᗜ◝*
에헤헤
언제 한 번은 다른 사람 죽이고 싶으면 차라리 자기를 죽여달라고 할 것 같고........................
>>501
◜.◝
◜ᗜ◝
*◜ᗜ◝*
에헤헤
#503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43:13
왜요...?? 에르킨이 아팠던 만큼 다른 사람들도 같이 아파야 하는데...??
ㄴ역시 오천만번 이야기합니다
>>502 아귀여워 이런애가 왜 옥상에 올라갔지.....................
엄청 귀여워하면서 에리는 오늘 야근하다 몰래 튀어도 봐준다고 할 듯
ㄴ역시 오천만번 이야기합니다
>>502 아귀여워 이런애가 왜 옥상에 올라갔지.....................
엄청 귀여워하면서 에리는 오늘 야근하다 몰래 튀어도 봐준다고 할 듯
#504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46:22
제가 그런걸 원하지 않는걸요...... 그리고 그 논리대로면 제가 행복한대로 모두한테 행복을 나눠줘야 하는데 저는 데이브를 저 혼자 차지하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503 귀여움으로 데이브를 차지한 리베리우스(?
펄쩎 뛰면서 절대 안 그런다고 자기는 퇴근할 때 데이브 옆구리에 꼭 끼우고 퇴근할 거래요
라고 합니다
>>503 귀여움으로 데이브를 차지한 리베리우스(?
펄쩎 뛰면서 절대 안 그런다고 자기는 퇴근할 때 데이브 옆구리에 꼭 끼우고 퇴근할 거래요
#505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52:36
그럼 정대였던것네모군은 일단 리베리가 그러기 싫다고 하니까 알겟다고 할 것 같아요
심장소리 더 듣고 싶다고 조르지 않을까
>>504 하지만 상협베리가 너무 뽀짝해요
어라 하더니 제가 오늘 당직실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면 한대요
심장소리 더 듣고 싶다고 조르지 않을까
>>504 하지만 상협베리가 너무 뽀짝해요
어라 하더니 제가 오늘 당직실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면 한대요
#506리베주(34295260)2026-06-29 (월) 12:54:30
정대였던것네모군.
네모쿤 꼭그랑 끌어안고 자기 심장소리 열심히 들려줍니다
제가 데이브 앞에 살아있어서 좋죠? 하고 나지막이 물어본대요
>>505 그럼
같이
자요
!!
합니다
네모쿤 꼭그랑 끌어안고 자기 심장소리 열심히 들려줍니다
제가 데이브 앞에 살아있어서 좋죠? 하고 나지막이 물어본대요
>>505 그럼
같이
자요
!!
합니다
#507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2:56:56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살아있어 줘요. 살아있어 줘....
자길 죽여도 되니까 살아있어달라고 할 것 같고
이쯤되면 리베리교 교주인 것 같고
>>506 뭐
에리 군 집 어디길래 당당해요
?!
래요
자길 죽여도 되니까 살아있어달라고 할 것 같고
이쯤되면 리베리교 교주인 것 같고
>>506 뭐
에리 군 집 어디길래 당당해요
?!
래요
#508네모주(bf49d5b0)2026-06-29 (월) 14:07:31
이런저런 정대루트를 상상하다가 아무리생각해도 정대네모군이 뭐 어쩌든간에 밥을 잘 안 먹을 것 같아짐
A루트든 C루트든 점점 살이 내릴 것 같아짐
>에서 출발한 정대베리 체중 걱정의 전말
A루트든 C루트든 점점 살이 내릴 것 같아짐
>에서 출발한 정대베리 체중 걱정의 전말
#509네모주(826b48bc)2026-07-06 (월) 18:54:02
문득 생각나서 쓰는 어쩌고
상협 네모군: 의외로 엔딩 이후에도 생각보다는 맨정신
미치지 못해서 미치고 팔짝 뛰는 상태가 종종 있지만 리베리를 보고 참는다는 느낌
사람을 해하고 싶다... 는 건 순전히 허기짐에서부터 발원한다
정대(A) 네모군: 속이 곪은 게 다 티난다
그래도 최선을 다 해 제정신이려고 노력할 것 같음
아무래도 옆에 말랑이 상협베리가 있으니까...
절대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증거처럼 리베리를 새기고 다닐 것 같고
아껴주고 싶고... 사내연애 고민하다가 문득 자기비관 했다가 도로 정신차리고 그럴 듯
정대(C) 네모군: 눈 마주치면 안되는 확신의 미친놈
자기를 부수고 싶은데 그게 안 되서 살욕과 반항심이 다른 사람들을 해하는 쪽으로 작용
+게다가 그걸 신념화까지 한 제대로 망가진 쪽
리베리가 안 붙잡으면 사고 쳤다
상협 네모군: 의외로 엔딩 이후에도 생각보다는 맨정신
미치지 못해서 미치고 팔짝 뛰는 상태가 종종 있지만 리베리를 보고 참는다는 느낌
사람을 해하고 싶다... 는 건 순전히 허기짐에서부터 발원한다
정대(A) 네모군: 속이 곪은 게 다 티난다
그래도 최선을 다 해 제정신이려고 노력할 것 같음
아무래도 옆에 말랑이 상협베리가 있으니까...
절대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증거처럼 리베리를 새기고 다닐 것 같고
아껴주고 싶고... 사내연애 고민하다가 문득 자기비관 했다가 도로 정신차리고 그럴 듯
정대(C) 네모군: 눈 마주치면 안되는 확신의 미친놈
자기를 부수고 싶은데 그게 안 되서 살욕과 반항심이 다른 사람들을 해하는 쪽으로 작용
+게다가 그걸 신념화까지 한 제대로 망가진 쪽
리베리가 안 붙잡으면 사고 쳤다
#510네모주(826b48bc)2026-07-06 (월) 18:56:24
Tmi
상협네모군 굴릴 때는 허둥지둥 앗. 엇. 우웃. 하는 표현을 종종 썼지만 정대네모군 굴릴 때는 한 번도 안 썼다는 어쩌고
상협베리가 팔로 정대네모군 꼭글앙하는 걸 좋아하는 것과 반대로 상협네모군은 촉수로 정대베리를 꼭글앙하는 걸 좋아할 것 같다
이유는...... 단순하게 정대베리가 자기보다 커다래서 팔로는 다 못 안는데 촉수 동원하면 전부 휘감을 수 있어서<
상협네모군 굴릴 때는 허둥지둥 앗. 엇. 우웃. 하는 표현을 종종 썼지만 정대네모군 굴릴 때는 한 번도 안 썼다는 어쩌고
상협베리가 팔로 정대네모군 꼭글앙하는 걸 좋아하는 것과 반대로 상협네모군은 촉수로 정대베리를 꼭글앙하는 걸 좋아할 것 같다
이유는...... 단순하게 정대베리가 자기보다 커다래서 팔로는 다 못 안는데 촉수 동원하면 전부 휘감을 수 있어서<
#511네모주(24ec7768)2026-07-12 (일) 11:20:22
정대네모쿤은 엔딩 후 검은 코트에 검은 넥타이에 돌이킬 수 없는 사람들의 상징색이 있는 넥타이핀 두개를 꽂고 다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