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70 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9?- (1000)
종료
작성자:天子魔◆lMF.VqjaE.
작성일:2026-06-29 (월) 12:48:17
갱신일:2026-07-13 (월) 13:35:07
#0天子魔◆lMF.VqjaE.(872d7fdc)2026-06-29 (월) 1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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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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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8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010/recent
5?.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593/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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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382/recent
8?.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608/recent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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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27:14
저는 그것을 의라고 봐요.
#952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27:19
(이건 확실하지 않음)
#953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28:33
자 하여튼 그렇기 때문에 의지 자체는 진짜 핵심 엑기스만 말한다면
마음의 방향성, 자신이 뜻을 둔 곳을 향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마음의 방향성, 자신이 뜻을 둔 곳을 향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954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29:14
아마 이것을 기반하여 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955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29:32
늙고 병들었다고 한 소리를 들은 슬픈 무명이 참석
#956익명의 참치 씨(06aca6f1)2026-07-13 (월) 13:29:43
늙고 병들었어!(비난)
#957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29:57
그러니까 석하율의 마음의 방향성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어째서 반역에 뜻을 두고 있는 지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어째서 반역에 뜻을 두고 있는 지를
#958익명의 참치 씨(0d044e7f)2026-07-13 (월) 13:30:24
뜻을 가짐은 크든 작든 세상을 변화시킨다.
모든 인간은 무의식의 영역에서 현실이 법칙을 따른다고, 자신의 자아가 존재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 현실은 법칙을 따르고 개인은 자아로 하여금 자신을 지킨다.
법칙과 자아는 그 자체로도 억겁의 작용과 다를 바 없다.
다시 말해 뜻이란 곧 세상을 변혁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모르는 것에 뜻을 가질 수는 없다. 세상을 변혁시키기 위해서는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의지는 자신이 아는 것을 향해 마음의 방향을 정하는 것 자체를 말한다
\
흠......
모든 인간은 무의식의 영역에서 현실이 법칙을 따른다고, 자신의 자아가 존재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 현실은 법칙을 따르고 개인은 자아로 하여금 자신을 지킨다.
법칙과 자아는 그 자체로도 억겁의 작용과 다를 바 없다.
다시 말해 뜻이란 곧 세상을 변혁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모르는 것에 뜻을 가질 수는 없다. 세상을 변혁시키기 위해서는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의지는 자신이 아는 것을 향해 마음의 방향을 정하는 것 자체를 말한다
\
흠......
#959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0:26
아마 이것을 앵커하라는 것이 아닐까? 하고.
#960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0:41
>>956 (시무룩)(숨기)
#961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0:48
그래서 무엇을 도와줘야하는거지 ?
#962익명의 참치 씨(3f04aa62)2026-07-13 (월) 13:31:00
한자적으로 해석하면
의意는 마음이 내는 소리이며 지志는 마음이 걸으라고 하는 방향일 터
의意는 마음이 내는 소리이며 지志는 마음이 걸으라고 하는 방향일 터
#963익명의 참치 씨(3f04aa62)2026-07-13 (월) 13:31:15
>>918에 대답하기 위한 발버둥인구지
#964익명의 참치 씨(3f04aa62)2026-07-13 (월) 13:31:21
(검빙도 지금 착석함)
#965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1:24
간단히 말하자면
"자기자신"조차 납득 시킬 수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뜻이다.
여기까지는 다 알테고
"자기자신"조차 납득 시킬 수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뜻이다.
여기까지는 다 알테고
#966익명의 참치 씨(3f04aa62)2026-07-13 (월) 13:31:26
제한시간 35분까지인
#967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1:28
석하율은 마인이었죠?
#968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1:33
생각과 사고란 것은 결국 뇌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초상으로서 발현할 수 있는가?
고작해야 육체에 종속 된 그것이.
사람에겐 혼이 있기에.
그 혼에 깃든 힘이 있기에 그럴테지.
그러나 힘이, 그냥 에너지일 뿐인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까?
의지를,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기 위한 것이 심법.
세계에 내 뜻을 피력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닐까?
마음, 평상시 금새 휘발 되는 잡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안되기 때문에.
심법으로서 의식이라는 것에 방향을 부여해 담아두고 의지하고 그 뜻을 세긴다.
의지意志라는 것은 그러니까.
나의 마음에 방향성을, 어디에 향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어떻게 향하고 변혁 시키고자 하는 것인지겠지.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초상으로서 발현할 수 있는가?
고작해야 육체에 종속 된 그것이.
사람에겐 혼이 있기에.
그 혼에 깃든 힘이 있기에 그럴테지.
그러나 힘이, 그냥 에너지일 뿐인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까?
의지를,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기 위한 것이 심법.
세계에 내 뜻을 피력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닐까?
마음, 평상시 금새 휘발 되는 잡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안되기 때문에.
심법으로서 의식이라는 것에 방향을 부여해 담아두고 의지하고 그 뜻을 세긴다.
의지意志라는 것은 그러니까.
나의 마음에 방향성을, 어디에 향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어떻게 향하고 변혁 시키고자 하는 것인지겠지.
#969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1:36
의념이 세계를 변동시킬 수 있는 까닭은 그냥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 아니다
#970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1:43
그렇다면 발산이 중요할까, 수렴이 중요할까 하면
아마 수렴이 중요할 거에요
아마 수렴이 중요할 거에요
#971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2:26
애초에 죽기 직전에 의지가 강하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사람은 원래 생사의 고비 속에서는 의지가 어느때보다 견명하게 빛나며 강해진다.
그럼에도 수많은 절정고수들이 생사의 찰나 속에서 의념을 도야시켜 의지를 각성시키지 못함은
의념을 사용함에 있어서 필요한 의지력이 일반적인 의지력과는 다른 차원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원래 생사의 고비 속에서는 의지가 어느때보다 견명하게 빛나며 강해진다.
그럼에도 수많은 절정고수들이 생사의 찰나 속에서 의념을 도야시켜 의지를 각성시키지 못함은
의념을 사용함에 있어서 필요한 의지력이 일반적인 의지력과는 다른 차원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972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2:29
요점만 어떻게 좀...!
#973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2:34
시간 없어...!
#974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2:36
수렴이 선을 넘어가면, 그것은 응축이라 할 수 있겠죠
#975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2:42
>>973 추가로 시간 요청은 불가능?
#976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2:45
그러니까 요점 이미 얘기해줬잖아요(...)
#977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2:47
이미 한 것
#978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2:51
잠시.
#979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2:52
도르레한테 한말이긴 한
#980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2:56
나도 방금 온거라서 정리해야한다
#981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2:59
아아
#982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3:20
하여튼 2분 남았으니 적당히 앵커해보는 ㅇㅇ
#983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3:22
생각과 사고란 것은 결국 뇌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초상으로서 발현할 수 있는가?
고작해야 육체에 종속 된 그것이.
사람에겐 혼이 있기에.
그 혼에 깃든 힘이 있기에 그럴테지.
그러나 힘이, 그냥 에너지일 뿐인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까?
의지를,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기 위한 것이 심법.
세계에 내 뜻을 피력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닐까?
마음, 평상시 금새 휘발 되는 잡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안되기 때문에.
심법으로서 의식이라는 것에 방향을 부여해 담아두고 의지하고 그 뜻을 세긴다.
의지意志라는 것은 그러니까.
나의 마음에 방향성을, 어디에 향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어떻게 향하고 변혁 시키고자 하는 것인지겠지.
일단 그래도 하고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초상으로서 발현할 수 있는가?
고작해야 육체에 종속 된 그것이.
사람에겐 혼이 있기에.
그 혼에 깃든 힘이 있기에 그럴테지.
그러나 힘이, 그냥 에너지일 뿐인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까?
의지를,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기 위한 것이 심법.
세계에 내 뜻을 피력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닐까?
마음, 평상시 금새 휘발 되는 잡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안되기 때문에.
심법으로서 의식이라는 것에 방향을 부여해 담아두고 의지하고 그 뜻을 세긴다.
의지意志라는 것은 그러니까.
나의 마음에 방향성을, 어디에 향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어떻게 향하고 변혁 시키고자 하는 것인지겠지.
일단 그래도 하고
#984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3:26
그대로 하고
#985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3:41
그럼 어떻게 할건지
니 의지가 무엇인지 물으면 그때 답하기로 할까
그것 까지 지금 쓰기엔 시간이 모자라서
니 의지가 무엇인지 물으면 그때 답하기로 할까
그것 까지 지금 쓰기엔 시간이 모자라서
#986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3:43
시간이 부족해서 글 읽을 시간도 없군
#987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3:49
살려만다오...
#988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3:51
@시간 추가 가능한?
#989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3:56
지문 자체는 그냥 간단한
의지가 그래서 뭐임?
의지가 그래서 뭐임?
#990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4:04
@일단 다음 어장 필요한
#991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4:40
>>989
요점만 정리하겠다.
시간을 5분만 달라
요점만 정리하겠다.
시간을 5분만 달라
#992천마◆lMF.VqjaE.(0eda80d6)2026-07-13 (월) 13:34:58
다음 어장을 파온다
#993천유희◆iH65mhCkiK(6a657534)2026-07-13 (월) 13:34:58
지금 바로 앵커해야해서
@일단 앵커부터 해요.
@일단 앵커부터 해요.
#994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5:01
@생각과 사고란 것은 결국 뇌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초상으로서 발현할 수 있는가?
고작해야 육체에 종속 된 그것이.
사람에겐 혼이 있기에.
그 혼에 깃든 힘이 있기에 그럴테지.
그러나 힘이, 그냥 에너지일 뿐인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까?
의지를,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기 위한 것이 심법.
세계에 내 뜻을 피력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닐까?
마음, 평상시 금새 휘발 되는 잡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안되기 때문에.
심법으로서 의식이라는 것에 방향을 부여해 담아두고 의지하고 그 뜻을 세긴다.
의지意志라는 것은 그러니까.
나의 마음에 방향성을, 어디에 향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어떻게 향하고 변혁 시키고자 하는 것인지겠지.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초상으로서 발현할 수 있는가?
고작해야 육체에 종속 된 그것이.
사람에겐 혼이 있기에.
그 혼에 깃든 힘이 있기에 그럴테지.
그러나 힘이, 그냥 에너지일 뿐인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까?
의지를,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기 위한 것이 심법.
세계에 내 뜻을 피력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닐까?
마음, 평상시 금새 휘발 되는 잡생각..... 그래서는 안된다. 안되기 때문에.
심법으로서 의식이라는 것에 방향을 부여해 담아두고 의지하고 그 뜻을 세긴다.
의지意志라는 것은 그러니까.
나의 마음에 방향성을, 어디에 향하게 하고자 하는 것인지.
어떻게 향하고 변혁 시키고자 하는 것인지겠지.
#995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5:04
늦었군
#996천마◆lMF.VqjaE.(0eda80d6)2026-07-13 (월) 13:35:07
40분까지 연장해주는
#997익명의 참치 씨(c0b51e62)2026-07-13 (월) 13:35:17
40분까지 연장되다.
#998천마◆lMF.VqjaE.(b1cc3830)2026-07-13 (월) 13:36:46
#999석하율◆B0DOLxx.rm(4ba144b3)2026-07-13 (월) 13:36:47
10001000
#1000천마◆lMF.VqjaE.(b1cc3830)2026-07-13 (월) 13: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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