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어비스의 부름:삼로성마三路成魔의 장章 -18-
1000
0

#5480어비스의 부름:삼로성마三路成魔의 장章 -18-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07-20 (일) 14:53:34갱신일 2025-08-10 (일) 12:13:27










                                    유서儒書가 이르기를,마魔가 정의되는 것은 세가지 갈래.

                                    그리고 불경佛經이 이르기를,마魔란 인간의 안의 반이니.

                                    선문仙文이 이르되,사람은 그렇게 세가지 길로 이루어져 걷는다 하였다.

                                      이것은 이야기다.

                                          그러한 세가지 길을 걸으면서 마주쳐버리고 만 이들의.







                                                                               【다인 플레이:어비스의 부름Call of Abyss】
                                                                                    ┌────────────┐
                                                                              │  삼로성마三路成魔의 장章    │
                                                                              └────────────┘
                                                                                 Lv.6 고수아高秀我 진행 중
                                                                                       Lv.6 민혜리閔慧理 진행 중
                                                                                 Lv.6 신소회申疏懷 진행 중
━━━━━━━━━━━━━━━━━━━━━━━━━━━━━━━━━━━━━━━━━━━━━━━━━━━━━━━━━━━━━━━━━━━━━━━━━━━━━━━━━━━━━━━━━━━━━━━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제 1어장:https://archive.md/7jAHv
                                    제 2어장:https://archive.md/qV9aR
                                    제 3어장:https://archive.md/rMNrJ
                                    제 4어장:https://archive.md/Qbr6z
                                    제 5어장:https://archive.md/YmuVo
                                    제 6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245/1/50
                                    제 7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582/1/50
                                    제 8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7/1/50
                                    제 9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2266/1/50
                                    제 10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2701/1/50
                                    제 11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2879/1/50
                                    제 12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3371/1/50
                                    제 13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3376/1/50
                                    제 14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3747/1/50
                                    제 15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3923/1/50
                                    제 16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5176/1/50
                                    제 17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5472/1/50
                                    제 18어장:현재
━━━━━━━━━━━━━━━━━━━━━━━━━━━━━━━━━━━━━━━━━━━━━━━━━━━━━━━━━━━━━━━━━━━━━━━━━━━━━━━━━━━━━━━━━━━━━━━
下1 正 63 歪 / 리롤 불가능
56
애매하군
진짜 거의 절반인가

이정도면 좋아.
그럭저럭 !
정 외
흐음
고민이 좀 길어지는구나
혹시 1000으로 리롤 불가능 해제 안 되지? (?)
뭐 농담이고 다들 앵커하죠 ㅇㅇ
(곰곰)
하나 하나 쌓여가는게지

22분까지 앵커
법의 서냐 몽계 마도서냐
@양기를 품은 단약
@법의 서
뭐 확실히 무섭긴 한데....

아직 다다르지도 못했는데, 방향성을 바꿔버리면

연상할 수 있을까 싶어져서. 최강이란 걸.
마안쪽을 할까 좀 고민했는데

무난할수도 있다 싶은 건 이쪽인가.
저번에 플래그 좀 쌓이기도 했고.
무난슈
그래도 역시 무섭긴 해 (...)
누구 하나를 탓할 것도 없겠군...
흠냐?
下2 고수아 79 / 리롤 불가능

下3 신소회
89 / 리롤 불가능
뭔가가 오는가
15
뭔가 선택을 좀 더 신중히 했어야 했던 거신가
꼭 이럴때 결과값 낮더라
이 불안함...

99
오우
으음... 역시 에바였나. 내 선택 (...)
?
[민혜리 행동]한게지...
언제나의 민혜리인게지
하지만 모두가 민혜리했다면 의미없다 !
지금이라도 취소해도 돼? 역시 좀 쫄려 (...)
늦었다
역시 삼로성마팟!
에잉......
흐음
이번에 뭔가 잘못 선택한 느낌인가.
(곰곰)
이미 선택한 거 생각하고 있으면 좀 오래가니까 넘겨야지이
이면 보상이 아니라 다른쪽 안건이었던거려나
으므 대전 이면 복구 관련 같은거라도 해야했던걸까
두려워지는군
(일단 물을 마시며 정신을 회복...)
계속 중요 선택지 나와서 너무 겁먹구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정신집중 정신집중
(나도 이번은 좀 힘드네)(고뇌)
반성도 안하는 것처럼 보엿던걸까나 진룡에게는. 그도 아니면..
그치만 사실 이면 쪽에서 무슨 일이 정확히 있었던 건지는 모르는 상태인고로.

그걸 바라기도 좀 묘하다 싶은 느낌도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