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7 연휴 안에 끝내길 바라는 잡담 주제글 (9) (204)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6-02-15 (일) 11:50:39
갱신일:2026-02-16 (월) 12:14:22
#0익명의 참치 씨(12ac9122)2026-02-15 (일) 11:50:39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155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17:06
난 항문농양 때문에 술 안 마신지 두 달이 넘어가.
#156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3:17:26
근데 무슨 술여행이야
#157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3:17:36
그냥 밥이나 먹고와
#158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17:38
사서 쟁여두고 나으면 마시면 되지.
#159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18:21
방금 화장실 가서 거즈 갈고 왔는데 피가 철철 난다...
그래도 안쪽 살 차오르기 전까지는 구멍이 막히는 것보다 이게 더 낫다고 해서 위안 삼는 중.
그래도 안쪽 살 차오르기 전까지는 구멍이 막히는 것보다 이게 더 낫다고 해서 위안 삼는 중.
#160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3:19:15
술마실 생각을 아예 접어야 할거 같은데
#161익명의 개복치(0904c6ae)2026-02-15 (일) 13:19:40
예전엔 더 쌌는데 지금도 나름 비싸진거 같아
응꼬 아픈 참치가 참나기수였구나 농양이라니 진짜 끔찍하게 아플거 같은 병명인데 완치는 언제쯤 된대?
응꼬 아픈 참치가 참나기수였구나 농양이라니 진짜 끔찍하게 아플거 같은 병명인데 완치는 언제쯤 된대?
#162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19:43
항생제 먹고 있으니까 술 마시면 안되긴 하지.
#163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20:18
>>161
농양이 있을 때는 정말 끔찍하게 아프고, 농양 째서 고름 빼고나면 절개한 부분 따끔거리는 거 외에는 크게 아프진 않아.
농양이 있을 때는 정말 끔찍하게 아프고, 농양 째서 고름 빼고나면 절개한 부분 따끔거리는 거 외에는 크게 아프진 않아.
#164익명의 개복치(0904c6ae)2026-02-15 (일) 13:21:37
하필 또 생긴데가 엄멈머 한곳이라 앉아 있기도 불편하겠네..
#165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21:40
농양이 있는 동안은 전기가 흐르는 철 수세미를 항문 언저리에 넣고 꾹꾹 누르는 느낌이 나.
안 그래도 어제 농양 다시 들어차서 밤새 잠도 못자다가 오늘 아침에 자연스럽게 터져서 병원 갔다왔지.
당장 뭐 심각한 문제는 아니고 그냥 회복되는 거 기다리는 수밖에.
보통 회복에 1-2달 걸리는 것 같은데, 나는 좀 참다참다 간 거라 농양 크기가 컸어가지고 좀 걸리는듯.
안 그래도 어제 농양 다시 들어차서 밤새 잠도 못자다가 오늘 아침에 자연스럽게 터져서 병원 갔다왔지.
당장 뭐 심각한 문제는 아니고 그냥 회복되는 거 기다리는 수밖에.
보통 회복에 1-2달 걸리는 것 같은데, 나는 좀 참다참다 간 거라 농양 크기가 컸어가지고 좀 걸리는듯.
#166익명의 개복치(0904c6ae)2026-02-15 (일) 13:22:21
아프면 빨리 가야지이이이이... 병 더 안커져서 다행이네
#167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22:39
이게 뭔가 20대 때 "자고 일어나면 낫는다"가 아직도 안 빠져서...
#168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23:22
병원에서 뭘 이렇게 방치하고 왔냐고 혼났다.
실제로 농양 만져봤을 때 크기가 처음이랑 비교하면 거의 3-4배 차이였으니까.
그래도 이번에 농양 난 거 크기 보니까 처음 났을 때랑 비슷하더라고. 많이 낫긴 했나봐.
실제로 농양 만져봤을 때 크기가 처음이랑 비교하면 거의 3-4배 차이였으니까.
그래도 이번에 농양 난 거 크기 보니까 처음 났을 때랑 비슷하더라고. 많이 낫긴 했나봐.
#169익명의 개복치(0904c6ae)2026-02-15 (일) 13:24:29
천덕꾸러기 같은 병이네 한번 짼다고 낫는것도 아니고
#170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25:31
이게 운이 좋냐 나쁘냐로 이렇게 갈리거나 저렇게 갈리거나 하는 건데, 나는 안 좋은 쪽으로 갈린 경우지.
그래도 당장 치루 판정은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항문농양에서 치루로 갈 확률이 50퍼센트가 넘는데, 난 아직 치루 판정은 안 받았어.
병원 두 곳 갔는데, 둘 다 좀 애매하다고 상황 지켜보래.
그래도 당장 치루 판정은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항문농양에서 치루로 갈 확률이 50퍼센트가 넘는데, 난 아직 치루 판정은 안 받았어.
병원 두 곳 갔는데, 둘 다 좀 애매하다고 상황 지켜보래.
#171익명의 개복치(0904c6ae)2026-02-15 (일) 13:29:57
눕는것도 얼굴쪽으로 누워야겠구나 모쪼록 완쾌하길 바라.. 어디 가서 아프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구 참
#172참나기수(82de5cdc)2026-02-15 (일) 13:30:45
이제 영양제나 잘 챙겨먹어야지.
#173안경의 참치 씨(a1fe7908)2026-02-15 (일) 16:23:16
요새수다스럽네
#174익명의 참치 씨(567928ef)2026-02-15 (일) 22:59:21
새 시스템도 들어왔으니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겸해서...
#175익명의 참치 씨(567928ef)2026-02-15 (일) 22:59:28
그리고 연휴니까.
#176날치(3af2fc35)2026-02-15 (일) 23:48:03
이히히 빨간날이다 빨간날
#177익명의 참치 씨(5dcbc2b3)2026-02-15 (일) 23:58:50
>>176
일광건조나 하시지!
일광건조나 하시지!
#178안경의 참치 씨(a1fe7908)2026-02-16 (월) 00:46:11
지능이 낮다는 말을 욕설로 쓰는 사람이 싫다..
#179익명의 참치 씨(d8550dca)2026-02-16 (월) 00:53:03
뭔 일이 있었는감
#180안경의 참치 씨(a1fe7908)2026-02-16 (월) 01:30:14
이거약간 말하자면 규칙에 어긋날거같은데
최~~~~~대한 간략하게 말하자면(이것도쫄림)
대충 음모론+극우 상태의 호적메이트때문에..
최~~~~~대한 간략하게 말하자면(이것도쫄림)
대충 음모론+극우 상태의 호적메이트때문에..
#181익명의 참치 씨(c14d32b0)2026-02-16 (월) 01:49:35
매번 그렇게 충돌이 날 거면 그냥 거리를 좀 두는 게 어떤지?
#182날치(3af2fc35)2026-02-16 (월) 02:12:48
>>177 크아아아악 전역한지 1년 다되간다고오오오
#183익명의 참치 씨(1380cc74)2026-02-16 (월) 02:16:04
>>182
그러니까 아직 PTSD 남아있을 때잖아.
그러니까 아직 PTSD 남아있을 때잖아.
#184날치(3af2fc35)2026-02-16 (월) 02:17:26
>>183 나빳어진자
#185익명의 참치 씨(1380cc74)2026-02-16 (월) 02:18:38
본인도 후배한테 써먹을 거면서...
#186날치(3af2fc35)2026-02-16 (월) 02:26:53
그치만 훈련소 마지막주차때 나는 갈게 너는 각개 써놓고 가는 건 국룰이고...
#187익명의 개복치(bb77e428)2026-02-16 (월) 04:55:13
날치씨 곧 예비군 받겠구나
#188익명의 참치 씨(faa0688a)2026-02-16 (월) 05:00:44

참나기수
#189날치(3af2fc35)2026-02-16 (월) 05:26:05
>>187 졸업하기 전까진 안 오지 않을까
아마도...
아마도...
#191익명의 참치 씨(9b3c6ddc)2026-02-16 (월) 09:12:49
>>183 이거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복무신조 외워봤더니 외워지네
아
아
#192날치(9b3c6ddc)2026-02-16 (월) 09:13:41
혼자있고싶습니다다나가주세요
#193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09:41:42
ㅣㅅㅇ
#194익명의 개복치(ea6a01b8)2026-02-16 (월) 09:52:46
그래도 나왔잖아 한잔해
- 예비군 끝난 참치가..
- 예비군 끝난 참치가..
#195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10:09:55
군대 갔다옴?
#196날치(3af2fc35)2026-02-16 (월) 11:16:16
>>194 어흑흑
#198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11:31:58
민방위 아저씨였구나
#199익명의 참치 씨(ae9373b1)2026-02-16 (월) 12:05:42
패딩입기엔 덥고 코트입기엔 추운 애매한 날씨가 왔다
#200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12:07:19
그르게 말여
#201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12:07:32
그래도 패딩입는게 나은듯
#202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12:07:50
패딩안에 옷을 좀 얇게 입어봐
#203익명의 참치 씨(5e09d26a)2026-02-16 (월) 12:11:47
2월까진 패딩
3월부터는 (꽃샘추위 이후) 조금 더 얇은 겨울잠바
이렇게 입으면 될듯
3월부터는 (꽃샘추위 이후) 조금 더 얇은 겨울잠바
이렇게 입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