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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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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5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종료

작성자 참나기수작성일 2026-04-18 (토) 03:45:33갱신일 2026-04-28 (화) 11:32:22
내가 다시 열었다.
내가 마지막인줄 몰랐어.
내친김에 더러운 썰 풀고감.

설날에 나는 외할머니집 안간다고 해서 혼자 집에 남았음. 쌍둥이 동생 방에 작은화장실 있는데 거기에 똥쌌는데 물이 제대로 안 내려가서 변기 물 보관하는 뚜껑 열고 호스로 물 채우고 내리기와 호스로 쏴서 스카몬 치우기 반복해서 간신히 다 치움.
그래 내똥 내가 치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