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359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46:27난 피자는 아직 느끼해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튀김은 느끼해서 많이 못 먹긴 해.그래서 텐동 하나 먹으면 엄청 힘들다.
360#360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47:40빨리 내일이 됐으면 좋겠어.빨리 카페에 가서 빵을 사먹고 싶어...-뭔가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토요일이 지나가는 것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369#369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51:21난 유제품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크림은 별로 안 좋아해.라떼 같은 건 괜찮은데, 유난히 케익에 들어간 크림에 좀 거부감이 있어.
377#377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54:40사실 요즘엔 치즈나 무스 케잌 같은 게 아니라면 맛있게 먹을 수는 있는데, 어렸을 때 케잌을 엄청 싫어했어서... 그냥 뭔가 심리적으로 별로야.치즈나 무스 케잌은 정말 그냥 느끼해서 싫어하고.
378#378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55:23어렸을 때는 장이 좀 안 좋았는데, 케잌만 먹으면 좀 심하게 배탈이 났거든.그래서 맛이랑 별개로 좀 싫어하게 됐어.지금은 좀 나아지긴 했지만.
380#380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57:39꼭 유제품이 아니더라도 탈은 잘 났으니까.그리고 유난히 케잌이 좀 심했지.난 지금도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바로 배탈이 나.그래서 삼겹살 회식 같은 거 하면 바로 탈나지.당연히 오늘도 가볍게 쏟아냈고.
390#390참나기수d5be90522026-04-18 (토) 12:03:16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식단을 강요받은 적은 없네.그냥 살빼고 술 줄이고 운동하고... 그런 얘기는 많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