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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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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5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종료

작성자 참나기수작성일 2026-04-18 (토) 03:45:33갱신일 2026-04-28 (화) 11:32:22
내가 다시 열었다.
내가 마지막인줄 몰랐어.
아, 최근에 바에 갔다가 김창수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진짜 맛있더라.
말의 해 에디션이었나 그랬는데, 피트가 들어가 있고 CS여서 도수도 적당히 높은 편이었어.
개인적으로 혀에서 소금 같은 짠맛/단맛이 좀 느껴졌는데, 그게 좋았다.
살짝 화사한 느낌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