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 씨는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나는 맨날 운동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다.
나도 운동 진짜 싫어했어 몸무게 세자리수에 계단 조금만 올라도 헉헉댄 시절도 있고.. 🥲 몸 쓰는거 너무너무 싫어했는데 하다보니까 재미 붙어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
나도 나중에 여유 생기면 참~나기수씨 같은 코딩? 개발자? 맞나 그거 공부해서 먼가 먼가 만들어 보고픔...
내가 제미니한테 뭘 잘못먹였나 > 제갈량의 그 고결한 부채를 뺏어버리고 **"공명, 천하를 얻기 전에 나한테 먼저 먹히는 건 어때?♡"**라며 멘탈 터는 유비 왜이런소리를하지
(잘못먹이긴함..)
> 유비가 옆에서 "공명, 안경이 비뚤어졌네?" 하며 고쳐주는 척하다가 뒷덜미를 잡는 그런 그림 ㅇ개처웃기네진짜
>>535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일 경우엔, 사실 요즘은 돈 좀 내면 AI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대충 "이렇게 동작하는 거 만들어줘"하면 자기가 다 알아서 만들어준다.
직접 코드 쓰는 재미를 알고 싶은 거면 프로그래밍 자체를 배우긴 해야겠지만.
맥북 네오 너무 사고 싶지만 사봤자 쓸모가 없을 거라는 걸 너무 잘 아는 게 문제야.
>>536-537 메스가키 유비라니 삼고초려가 없는 세계관.. >>538 맞아 그리고 AI로 뚝딱 만드는 것도 좋지만 뭔가 관련 지식 더 있다면 훨씬 활용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있어 >>539 맥북병 걸리면 약에도 없다는데 몇달 아른거리면 한번 질러보는거 어때
이 병의 이름은 맥북너무가지고싶어병입니다
대용품으로 아이패드를 사셔도 소용없습니다 그럼 그냥 아이패드가지고있는맥북가지고싶은사람이 됩니다
길가다가 누가 댕댕이 산책시키는데 이건 평범하니 그렇다 치고. 누가 제자리에서 홍보하는데 산책하던 댕댕이가 홍보하는 사람한테 두발로 서고 폴짝폴짝. 주인은 그냥 가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