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3#543익명의 개복치7293935b2026-04-25 (토) 07:04:10>>541 맥북내꺼야병에 걸리면 100만원(+α)정도의 치료비가 발생합니다..>>542 전도맨한테 꼬순내 났나봐
545#545익명의 개복치a3fa97e12026-04-25 (토) 07:16:28두릅을 너무 많이 캐와서 두릅김밥 한번 해먹어봤는데 진자 댕마싯섯슴두릅향이 너무 쎄서 요상하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잘어울려서 놀랐어
546#546참나기수5afac9222026-04-25 (토) 07:19:10두릅은 식당 같은 데 가는 거 아니면 먹을 일이 없는데, 식당에서도 거의 못 봐서 거의 먹어본 적 없어.뭔가 생긴 거는 분명히 기억이 나는데 맛이랑 향이 어땠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난다..
550#550참나기수ebae41052026-04-25 (토) 07:33:11난 그냥 평범하게 비빔밥 할 때 쓰는 나물.고사리랑 시금치 같은 거.나물 자체를 철 따라서 만들어 먹거나 그렇지는 않아. 잘 알지도 못하고.
556#556익명의 개복치a3fa97e12026-04-25 (토) 07:49:24이제 사람들이 안좋아하는걸 취미로 해보려고....라고 알아보니까 마이너한 취미 장비는 또 엄청 비싸!!!!!결국 모든게 다 돈으로 귀결 되다니 아~ 돌연사 🍝
561#561익명의 개복치a3fa97e12026-04-25 (토) 10:15:09개복치 인생 첫 게임콘솔은 플스1인가 2인가 그거였어그걸로 1945 비행기 게임이랑 무슨 로봇 나오는 엄청 어려운 게임.. 이런거 했었는데 그담이 닌텐도 64였나?? 마리오카트랑 대난투 사촌이랑 같이 엄청 잼게했던 기억나네
587#587익명의 참치 씨5026d7ac2026-04-25 (토) 11:06:28바다가고 싶어서 괜히 이런거 찾아봄https://www.youtube.com/watch?v=80OT9PgW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