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666익명의 개복치bdf0de972026-04-25 (토) 15:34:17>>661 진자 미치겠다 아 양치해서 다행이다..>>664 깐쇼!! 진자 중독될땐 주에 두세번 해먹은적도 있었어>>665 즐긴다면 그걸로 된거야.. 나도 그림형제가 독일사람인거 방금 안경씨한테 첨들엇슴
671#671안경의 참치 씨eb1f34d82026-04-25 (토) 15:38:00젠장젠장젠장 앤드류랭동화집 색깔별로 다 번역출간하라고망할 한국출판사들아거기에 시타키리 스즈메였나? 일본민담도 몇개 있다고 들었는데 뭐더라kwaidan..은언제읽지읽어야할책만너무많이쌓아두고있다오오출판계의빛과소금ㄴ지금 밀린게 일본원서라서 일본출판계만도와줬는데도
674#674익명의 개복치bdf0de972026-04-25 (토) 15:42:15궁상복치에겐 24000원은 너무 사악한 가격이야새우 통통한거랑 올리브유 페페론치노 세개만 챙겨도 한번 사먹을 돈으로 여러번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679#679익명의 개복치bdf0de972026-04-25 (토) 15:44:23>>671 당장 안내놓으면 원서를 통으로 번역할 기세인 안경씨>>673 있어 에프용 튀김 해먹을때 애용하고 있음 근데 은근 있을땐 잘 안쓰는데 없을땐 많이 찾게된단 말야..
680#680익명의 개복치bdf0de972026-04-25 (토) 15:46:07깐쇼새우도 중화요리점에선 고급요리라 사먹기 너무 힘든데 집에서 적당히 기름 치울거 감안하고 하면 나름 저렴한 가격에 즐길수 있거든??기름 많이 들어가는 요리의 5할은 청소비인가봐
682#682익명의 참치 씨af9636902026-04-25 (토) 15:47:22기름이 문제긴해 나도 튀김요리는 집에서 잘 안해 청소 안하고 방치해뒀다가 나중에 기름때 치운다고 개고생함
683#683익명의 개복치bdf0de972026-04-25 (토) 15:48:38나중에 오븐형 에프 써보고 후기좀 알려줘 오븐으로도 쓸수 있나 궁금해>>682 진심.. 음식 하자마자 바로 치워야돼 바닥도 난장판나고
689#689익명의 참치 씨af9636902026-04-26 (일) 12:05:00까르보불닭 후기를 적어보것슴둥맵찔이 기준 너무 매움 불닭컵라면이랑 같은 수준으로 매움이럴거면 그냥 불닭을 먹겠음
690#690익명의 참치 씨af9636902026-04-26 (일) 12:05:28까르보라 덜 매울거라는 기대가 있잖음 전혀 아님검색해보면 치즈뿌려서 먹길래 왜그러나 했는데 먹자마자 이해함
698#698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39:24난 원래 크림파스타 같은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지금까지 안 먹긴 했는데... 그냥 궁금해서 먹어보긴 해야겠네.
705#705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46:33>>70320접시 먹었어.>>704불닭 정도로는 "매워서 못 먹겠다"가 아닌 거니까 그것보다 더 매운 것들도 당연히 먹을 수 있지.
709#709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47:57아니, 모든 접시 단일가 싸구려 초밥집이야.그냥 거기가 초대리를 가장 강하게 해서 좋아해.>>707예전에 그냥 동네 불족을 먹은 적이 있는데, 그거 너무 매워서 도중에 포기한 적 있어.
715#715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54:58난 핵불닭 같은 것도 그냥 한 번에 두개씩 먹거나 거기에 추가로 더 맵게 해서 먹을 때도 있었으니까.불족은 불족발 말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