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9#689익명의 참치 씨af9636902026-04-26 (일) 12:05:00까르보불닭 후기를 적어보것슴둥맵찔이 기준 너무 매움 불닭컵라면이랑 같은 수준으로 매움이럴거면 그냥 불닭을 먹겠음
690#690익명의 참치 씨af9636902026-04-26 (일) 12:05:28까르보라 덜 매울거라는 기대가 있잖음 전혀 아님검색해보면 치즈뿌려서 먹길래 왜그러나 했는데 먹자마자 이해함
698#698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39:24난 원래 크림파스타 같은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지금까지 안 먹긴 했는데... 그냥 궁금해서 먹어보긴 해야겠네.
705#705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46:33>>70320접시 먹었어.>>704불닭 정도로는 "매워서 못 먹겠다"가 아닌 거니까 그것보다 더 매운 것들도 당연히 먹을 수 있지.
709#709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47:57아니, 모든 접시 단일가 싸구려 초밥집이야.그냥 거기가 초대리를 가장 강하게 해서 좋아해.>>707예전에 그냥 동네 불족을 먹은 적이 있는데, 그거 너무 매워서 도중에 포기한 적 있어.
715#715참나기수35cf52e22026-04-26 (일) 12:54:58난 핵불닭 같은 것도 그냥 한 번에 두개씩 먹거나 거기에 추가로 더 맵게 해서 먹을 때도 있었으니까.불족은 불족발 말하는 거야.
725#725안경의 참치 씨eb1f34d82026-04-26 (일) 13:32:50(기본불닭도 안매워서 까르보에선 매움이라는 게 존재하는지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편, 늘 국물라면1티어는 틈새라면이라고 생각한다)
736#736안경의 참치 씨eb1f34d82026-04-26 (일) 14:04:06>>726 아냐아냐나의 또다른 입맛에 빗대어 표현하자면나는 어릴때 마늘을 직접 구워먹거나 마늘장아찌를 먹지 않으니 마늘을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음식에 들어간 다진마늘 등 마늘맛을 매우 즐겨먹는다는 걸 나이먹고 깨달았어(지금은 그냥 마늘도 잘먹어)분명, 의식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데, 먹으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