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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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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5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종료

작성자 참나기수작성일 2026-04-18 (토) 03:45:33갱신일 2026-04-28 (화) 11:32:22
내가 다시 열었다.
내가 마지막인줄 몰랐어.
아니, 모든 접시 단일가 싸구려 초밥집이야.
그냥 거기가 초대리를 가장 강하게 해서 좋아해.

>>707
예전에 그냥 동네 불족을 먹은 적이 있는데, 그거 너무 매워서 도중에 포기한 적 있어.
>>708
이디야 거 나도 먹어 본 적 있는데 엄청 대충... 같은 느낌이야.
난 맥날이 더 낫더라.
아 무한리필 초밥집 이런데 간건가
무한 리필은 아니고 모든 접시 2000원 정도.
팬케이크 맛도 별로야? 실망인걸
불족이 머지
나는 옛날에 진짜 불닭 먹어보고 엄청 매웠던 기억이..
난 핵불닭 같은 것도 그냥 한 번에 두개씩 먹거나 거기에 추가로 더 맵게 해서 먹을 때도 있었으니까.
불족은 불족발 말하는 거야.
와우 엄청 잘먹는구나 그럼 맵다고 느낄만한게 별로 없겠네
디진다돈까스 한번 도전해바
많지... 사실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불닭은 아무 것도 아닌 정도로 취급하니까.
요즘에 롯리에서 콜라보해서 디진다 돈까스 너겟모양으로 해서 나오거덩
나는 양념맛 먹어봤는데 그거도 맵더랑
디진다~
>>708
맥날 펜케이크랑 쫌 달라??
벅치시 오늘도 조은하루 보내셧능가
>>693-694 맵부심지리는사람입장에서 말하자면
맛있어!
(기본불닭도 안매워서 까르보에선 매움이라는 게 존재하는지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편, 늘 국물라면1티어는 틈새라면이라고 생각한다)
매운맛 못느낄정도면 너무 심심하지 않아?
굳이 불닭을 먹을 이유가 없자너
>>723 내~!~! 맥주 한잔하고잇스 참치시는 오늘 머드심
안주 마싯느거 같이 드삼
나는 지금 순살췩킨 섭취중
오랜만에 교촌 머그니까 맛나넹
다무거서 ☺ 오늘 안주는 냉동피자 1/2판이랑 보리밥 무김치
>>730 진 짜 부럽네 😡
사실 나 오늘 생일이거덩 이거 생일선물이얌
1시간남았지만 추카해주것서?
약 10분뒤 케잌 촛물 킬 예정
>>726 아냐아냐
나의 또다른 입맛에 빗대어 표현하자면
나는 어릴때 마늘을 직접 구워먹거나 마늘장아찌를 먹지 않으니 마늘을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음식에 들어간 다진마늘 등 마늘맛을 매우 즐겨먹는다는 걸 나이먹고 깨달았어(지금은 그냥 마늘도 잘먹어)
분명, 의식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데, 먹으면 달라
>>733 탄오메~!!!
>>736 이어서,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유저에 따라서 "이건 초등학생이 와도, 게임을 처음해봐도 깰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다"라고 생각하는 난이도가 다 다른 거랑 비슷해.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난이도임에도 누군가는 '어렵다'고 느끼지. 그저 본인에게는 역경이 안 느껴지는 것일 뿐.
그런 거야. 음음.
>>737 당케 쇤! 😁
매운거 잘먹는 팁좀 전수해줭
어... 그렇게태어났어
>>733 뭐야 진작 말하지 생축생축 🥳
생일이니까 맛있는거 더 먹어
>>740 나는 맵찔이가 아니다 나는 디진다 개복치다 맵부심 최면걸면 좀 덜한듯??
나 촛불불고 올게 같이 노래불러줭 😍
사실 난 매운 걸 먹고 "아으으매워죽겠어"라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새로운 '매운 음식'을 시도할때마다 겁난다
왜냐면 남들처럼 매워서 데굴데굴굴러본적이 없으니까 처음겪는고통을 겪게될까봐

근데 막상 먹어보면
음 매콤하이 맛있네
하고 끝나고 아직까지 단한번도 아으으매워죽겠어 데굴데굴 해본적은 없음
>>744 해피바쓰데이 투유~*2 🤗 올해는 참치씨 바라는거 다 이루어져라~
>>744 쭈니셩르콰이러 쭈니셩르콰이러
두 숙녀분들은 생일이 언제신가여
나 남의 생일 되게 잘 기억함
복치 귀빠진날은 이미 지나갔다우 😁 3월달이었어
>>748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
저거 되게 귀엽지
3월 며칠? 🤔
벅치시는 생일날 기분 조은편이야?
근데 다들 생일이 빠른편이군 참기시는 2월이라 그랬고 벅치시는 3월이고
TMI.. 개복치의 생일은 음력으로 4년마다 돌아온다.. 음력으로 2월 30일이야
나는 무채색 노잼현생 살고 있어서 기념일 같은거 잘 안챙기는편이야 🤗 생일날 돼도 그냥 아~ 오늘 생일이네? 하고 지나가는편..
>>756 옹~ 돌아가면서 다달이 생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