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아냐아냐 나의 또다른 입맛에 빗대어 표현하자면 나는 어릴때 마늘을 직접 구워먹거나 마늘장아찌를 먹지 않으니 마늘을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음식에 들어간 다진마늘 등 마늘맛을 매우 즐겨먹는다는 걸 나이먹고 깨달았어(지금은 그냥 마늘도 잘먹어) 분명, 의식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데, 먹으면 달라
>>736 이어서,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유저에 따라서 "이건 초등학생이 와도, 게임을 처음해봐도 깰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다"라고 생각하는 난이도가 다 다른 거랑 비슷해.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난이도임에도 누군가는 '어렵다'고 느끼지. 그저 본인에게는 역경이 안 느껴지는 것일 뿐. 그런 거야. 음음.
왜 그래도 나라도 챙겨주면 조차나 나도 그러다가 최근부터 챙기기 시작함 근데 것보다 생일만 되면 기분이 거의 최악이라 만약 생일날 그럭저럭 지나가면 그 다음날에 기분 최악이고 약간 이거의 시작이 내가 몇년 연속으로 생일날 안좋은 일들이 주룩주룩 터진거야 그 이후로 그렇게 됨 약간 트라우마 됏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