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이제 아주 복잡한 사정이 있는데(?) 이빠가 엄마랑 자주 드라이브를 한단말이야. 그런데 어쩌다가 닭을 처분하는 사람을 만났대. 닭을 키우다가 이제 안키우기로 한 모양. 그래서 키워본다고 닭장을 지었는데 짓고나니까 다른사람이 먼저 닭을 얻어갔다는거임. 그래서 이미 닭장은 지었으니까 관상닭농장에서 닭을 사왔다데. 그리고 거기서 그냥 먹으라고 준 온갖 종류의 관상닭 유정란이 잔뜩 생긴거임. 그냥 다 먹기는 아깝다고 부화시키게 됐어. 그것도 다 각종 품종인거니까. 그렇게 병아리가 자아아안뜩 생기고 만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