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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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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5누군가는 여기서 잡담을 하겠지 (10)종료

작성자 참나기수작성일 2026-04-18 (토) 03:45:33갱신일 2026-04-28 (화) 11:32:22
내가 다시 열었다.
내가 마지막인줄 몰랐어.
오늘은 왠지 자기가 실쿠나
이상하게 못자서 자야대 이럼 더 잠이 안온단 말이지
애기때 우주다큐 진짜 많이봤는데 뭔가 인류를 아득히 넘어선 뭔가뭔가한 것들을 바라보는 느낌이엇슴..
너무 막 자려고 하면 잠 더 안온대
나는 이제 술깻스니 자러가게슴 🤗 참치씨도 쫀밤할수잇도록해 빠이
어릴때 저 지루한걸 재밌게 보다니 대단한걸
이시간에깨어있는참치있으려나
늘생각하는

번역의장점은
읽기편하다는점이고
번역의단점은
원문을알수없다는점이다

물론원문보기가옆에있다거나 그러면
해당하지는않지 하지만
책에 전부 원문을 옆에 달아둘순없잖아
...

그래서 나는
일본소설을읽을때마다
주석으로든 번역가후기로든

1인칭이랑 2인칭 알려주면좋겠다고생각한다
하지만 이거 너무씹덕같지...응...
이게 작중 내용으로 쓰이는작품이면모를까
누가 커미션 구하는 글을 내게 보여줬어

캐릭터에 맞춰 안경씌워주실분?
이래
읽자마자 와 내 전문분야다 했는데

그 사람은 날 차단한 사람이었다
아~이참 본인이 전문가를 발로 먼저 걷어차셨으니 난 뭐 할수가없네~
문장이 좀 꼬였군 내 지인이 누가 커미션 구하는 글을 보여줬다
ㅏㅡㅏㅡ 비온다 비온다아아악
여긴 아직이닷
만약 누가 커미션 찾는데 그게 내 전문분야 근데 그 사람이 날 차단했으면 안됐네.
반대로 내가 차단한 경우면 뭐라 할 말이 없다.

인터넷 환경을 자기 입맛에 맞게 조정한다면서 차단 남발하고 다니다 보면 이런 부작용도 생기는거지 뭐..
덤으로 다른 사람 차단하는걸 놀이 취급하는 거 같은 부류도 보이더라.
일 끝나자마자 비 오냐...
안녕 월요일 개복치입니다 🤗
현재 복치네 바다는 구름꾸릿(비ㄴㄴ)입니다 이상입니다~
비가 살짝씩 왔다 그쳤다 하는듯?
분명 아침엔 8시부터 온다고 그랬는데 깜빡 속앗서
쪼꼼 오다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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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그림멘헤라 상태인듯. 그림멘헤라가 무엇인가 하면 이 짤같은 상태를 혼자서 그림멘헤라 상태라고 부르고 있음
어째서 나는 내 머릿속에 있는걸 그대로 그릴 수 없는거야... 그림따위 정말 싫어엇...

그건 당연히 수련이 부족해서겠지. 수련... 수련수련을 더 해야해...
sns에서 뭔가
불싸 옹호하는 글처럼 보이는게 있어서
이거 불싸 얘기하는 글이에요?
라고 물어봤다가 블언블당했는데.
음… 아니그래서 맞냐고
차단했다는건 찔리는게 있다는 뜻 아닐까
다른 사이트에서 발생한 문제를 참치게시판에 가져오지마라.
사실상 뒷담이라니까.
으악...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대가리처박고사과하겠습니다
현생을안살고인터넷커뮤니티만몇개씩순회하면서살다보니일상이인터넷으로느껴져서그냥일상얘기라고생각하며적었습니다죄송합니다대가리처박겠습니다부디용서를!
이용자가 많은 커뮤니티는 수많은 이용자 중 한 명이 되지만 여기선 안경 씨가 최소 전체 이용자의 20%쯤 되니까 조심해야돼.
집에서 유정란을 부화시키고 있는데 알속에서 삐약거려. 귀엽당
>>859 참치게시판의 이용자를 늘리지 않는 운영자를 비판
>>860
장치 같은 거 써서 하는 거야?

>>861
새로운 관점인데... 하지만 이 이상은 내가 감당을 못해요.
>>862 맞음. 자동으로 알 굴려주고 온습도 유지해주는 부화기가 있어. 비싸드라...
그 정도까지 다 해주면 비쌀만 하긴 하네.
왜 키우고 있는 거야?
그것은 이제 아주 복잡한 사정이 있는데(?) 이빠가 엄마랑 자주 드라이브를 한단말이야. 그런데 어쩌다가 닭을 처분하는 사람을 만났대. 닭을 키우다가 이제 안키우기로 한 모양. 그래서 키워본다고 닭장을 지었는데 짓고나니까 다른사람이 먼저 닭을 얻어갔다는거임. 그래서 이미 닭장은 지었으니까 관상닭농장에서 닭을 사왔다데. 그리고 거기서 그냥 먹으라고 준 온갖 종류의 관상닭 유정란이 잔뜩 생긴거임. 그냥 다 먹기는 아깝다고 부화시키게 됐어. 그것도 다 각종 품종인거니까. 그렇게 병아리가 자아아안뜩 생기고 만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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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한마리 나왔다
참치게시판에서 병아리 부화하는 사진을 실시간으로 보게 될 줄은 몰랐어.
그새 한마리 더나왔어
근데 뭔가 생각보다 크고 무섭게 생겼네.
이제 막 나와서 그런가.
막 나왔을때는 몸이 젖어있어서 그래. 이제 마르면 뽀송해질거임!
굉장한 점: 저기 부화시켜놓은 알중에 닭이 아니라 기러기도 있음
기러기는 왜 있는 거야...
뽀송뽀송뱡아리 보여줘

그리고혼잣말
lofter에서 발견하고 깔깔웃었고 있음좋지 생각한 태그
> 名著同人 (명저동인)
몸 마르면 또 사진찍어올게
헤헤 뽀성병아리기엽겟다
이런이런 내가 876먹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