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주제글
참치들이 사용하는 카드
참스트잇
생긴다면 왠지 바니바니를 해보고 싶은데...
안정화되면
참리카드
참나카드
참체국카드
참협카드
참씨카드
참민카드
참주카드
참업카드
어느 카드로 결제하시겠습니까?
내일은 6시에 알바
결제액: 160,500(원)
#팝콘
엄청 활발하던데
이거 건의 주제글에 알려야하나.
아직 개발중이니까..
안습
9시 30분인 줄 알고 일찍 왔는데...
유투브에 들어갔는데 자동으로 저번에 봤던 브로리 동영상이 나왔어.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있어.
옆동네에서 썼던 방법대로로는 여러 답글을 연결할 수가 없네.
다른 방법을 써야 하나 아니면 미구현인가...
정말 이번주 안으로 끝낼 수 있을까...
코드에 aa 를 적고 내용에 <aa>와 </aa> 사이에 aa를 삽입한다
으악 태그다 모두 도망쳐
이 태그는 매우 무섭다.
코드에 dice
본문에 <dice min=-5 max=5>
여러 개 가능.
AA와 함께 쓸 때는 코드에 aa/dice 또는 dice/aa 이런 식으로 넣어주면 된다.
이녀석들 미적분을 너무 캐주얼하게 풀고 있어..
<dice min=-1 max=1>
이름만 알고있다 처음 와봤는데 신기하다
근데 여기서는 보이는 게 좀 달라진다고 해야하나...
꾸앙꾸앙
이 쪽은 모바일로 들어올 때 로딩이 10분 걸려요
10초라면 웹폰트 때문에 가능한데 10분이면...
빨리 뜰 때도 있지만 뜨는 데 좀 걸릴 때도 있어. 기기 성능의 문제라면 어쩔 수 없는 건가...
또한 기존 게시판 동결
제법 괜찮은데?
임시로 스타일만 갈긴 했지만 결국 모바일용 페이지를 따로 추가할 생각이야.
몇 번 더 바뀔텐데
넣었어.
만들어줄게.
잔다.
아예 링크들을 맨 위에 붙여놓고 접었다 폈다 할 수 있게 만들어놨어...
좋은 아이디어다! 편할 것 같아!
중국집 메뉴판 같아서인갘ㅋㅋㅋㅋㅋ
그래서 학교 문구점에 표지 이쁜 노트 들어오면 일부러 한두 권 더 사와. 동생한테 팔아먹거나 물물교환하게.
왜 폰으로는 여전히 카드포스트 접속이 안 되지...8ㅅ8
>>413을 보고 링크를 고쳤더니 해결됐어! 휴우...
미래를 보는 사람
요새 바빠서 정신이 없다...ㅠㅠ
노트를 대체 얼마나 쓰는 거야..
돌려드렸슴미다...
이제 내일 발표 뽑기에 걸리지만 않으면 ok
영화 보면 꼭 이런 애들이 먼저 발표하더라.
어장 소식 및 알림 기능을 제공함.
포스트를 올리면 트위터에 갱신!되므로 참치게시판 알림을 받고 싶다면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된다.
개인정보 문제로 어장 트위터에 팔로우 된 인원을 추적하지 말 것.
필요시 어장 팔로우 용도로 새 트위터를 파는 것도 방법...
주소 올리는 걸 까먹었어...
일단 트위터 기능은 주석처리.
난 부자가 될거야.
폰어장은 404뱀이 출몰한다!
저는 폰어장러인데...;ㅁ;
https://twitter.com/tunagroundnet
xml파일을 작성하면 되지 않을까
- 참치 고객님 맞으시죠?
- 넹
- 참치 고객님 명의로 된 자동차 보험 있으시죠?
- 아녀
- (끊음)
나도 그 생각하긴 했는데...
그리고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읽을때도 xml을 이용하고 싶고.
하지만 일단은 공부가 먼저. 자바스크립트도 쓸 줄 모르기 때문에 아직은 먼 이야기.
추석 잘 보내세요
♥\(^O^)/♥
너참치도 명절 잘 보내라!!♥
그냥 유니티를 배우는 건 어때
으앙 죽음
tunaground는 이미 있더라고.
새벽에 관리자가 유령처럼 돌아다닌다고 해요
하지만 나는 별 느낌 없다..
홍삼이랑 도라지 샀다
정신차려보니 6시...
수면격차
내가 아는 그 삼일장 맞지?
그 시간이면 자고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힘들겠다...(토닥토닥)
목요일에 휴가 나온 듯한 군인들이 꽤 보였는데...
<dice min=-5 max=5> = -3
앗 다이스가 너무 재밌어...
갓정읍 모기없는 도시 만세!!
외갓집이 전주인데 모기밭이다아
갓정읍 모기없는 도시 만세!!
외갓집이 전주인데 모기밭이다아
하나 삭제해주세요 ㅠㅠ
2016년이 됩니다.
ㄷㄷㄷ
우산은 없고
으으 좀 그쳤으면...
다른 팀: 오늘 인천 할만했음?
나: 밥 아무도 못먹었어.
다른 팀: ?
나: 우리말고
다른 팀: !
오픈 10분만에 음식이 동나기 시작.
알바수는 적은데 푸드테이블이 2분할. 그나마 적은 알바 분산.
폭발.
핰핰 카쿄인 헉헉
그리고 나의 마지텐시 아야노가 카쿄인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기분이 기묘했다
끗
신기방기..
어느 쪽으로 해도 별 이득은 없을 것 같음. 배틀 프로필은 유저 뿐만 아니라 몬스터도 쓰는 메소드라...
플레이어는 무기라던지 부가효과 같은 변수를 가지는데 몬스터는 데이터 파일 속에 배틀프로필 그 자체를 그냥 가지고 있거든.
그러므로 플레이어배틀프로필은
function BattleProfile($user) {
$this->name = $user->name;
// user 개체의 힘과 무기의 강도를 더한다.
$this->damage = $user->strength + $user->weapon_strength;
}
이런 식이지만 몬스터 배틀프로필은
function BattleProfile($num) {
// temp 변수에 해당 몬스터의 데이터를 배열로 가져옴
$temp = file("data/$num");
// 배열의 내용을 하나씩 넣어줌.
$this->name = $temp[0];
$this->damage = $temp[1];
}
이런 식...
그리고 이런식으로 하게 되면 결국 배틀프로필 객체와 유저 객체는 쓸데없이 서로 같은 멤버변수를 갖게 되기도 하고...
차라리 절차지향으로 짜면 시간은 좀 걸리고 코드가 더러워지더라도 어렵진 않을텐데...
만약 그렇다면 배틀 프로필 클래스를 따로 만들어주는게 좋을꺼야
그래서 전투 발생하는 순간 배틀 프로필 클래스의 형태에 맞춰서 플레이어의 정보를 입력, 몬스터의 정보를 입력
소스 전문을 보고싶지만 그건 좀 힘들려나..
배틀프로필은 전투에 사용하는 능력치들을 저장하게 되는데 메인 화면에서도 이 배틀프로필이 출력될거야.
그리고 전투력 계산이 있기 때문에 멀티플레이어 관련해서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할 때도 배틀프로필을 쓰게 돼.
사실 어떻게 해도 돌아는 가는데 최대한 코드를 깔끔하게 짜고 싶어. 그냥 개인적인 욕심이지.
소모성 변수(체력이나 기력 등)의 경우엔 세션변수에 따로 넣고 써야돼. 자바스크립트를 안 쓰기 때문에 공격 한 번 할 때마다 페이지가 돌아가거든.
아니면 전투 시에 모든 능력치를 세션에 넣고 쓸 수도 있어. 물론 요즘엔 컴퓨팅 성능이 좋으므로 계속 인스턴스를 생성해도 상관 없으니까 그냥 소모성 항목만 세션에 넣겠지만...
일단 배틀프로필은 따로 클래스를 작성하는 걸로...
몬스터는 아예 몬스터 클래스 생성.
유저는 그냥 유저 클래스에 메소드 삽입. 사실상 스탯 취급.
어찌되든 갈라진다면 그냥 유저는 바로 배틀 프로필을 받는 게 코드를 최소화할 수 있으므로.
예상 외로 스킬과 아이템 관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큰 문제는 없을 듯.
거쳐간 사람은 대강 잡아도 80명이 넘어.
그중에서 이름까지 등록하고 좀 활동했던 게 내 기억으론 약 20-30명 가량.
여긴 사람이 줄면 새로 사람이 들어오고 새로 사람이 들어오면 그만큼 또 사람이 줄어.
사이트 자체가 친목질을 부추기는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친목질이 적은 이유는 기존 인원들이 유지되지않고 새로 들어오는 인원만큼 계속 빠지기 때문.
가끔 나나 미토콘 씨처럼 오랫동안 활동한 경우만 친목질의 위험이 크지.
확실히 재료를 보면 그럴 것 같긴 한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는 나인데 내용이 "저게 내가 적은거라고,,?" 싶은게 너무 많아.
그리고 되게 추억돋아서 눈물 날뻔.. 나 수능친다고 응원도 받았었구나. 지금은 퇴근충이지만!
어째서 답지 안 나눠준거야!
가채점 안 해서 엄청 싱숭생숭해!
이거 분명 교장 바뀌어서 이럴거야!
젠장!
뭐 일단 끝난 시험에 대해선 신경을 끄는 게 좋긴 한데
오늘 체육대회지만...대운동장에선 와이파이 안 잡힌다곳!ㅠㅠ
내일은 휴일이니까
...요즘 인터넷에서는 정신분열에 가까운 사이비 선구자들이 온갖 해괴한 논리로 대중들을 선동하고 있다. 이들의 헛소리에 시달리다 보면 대중들은 결국 한 가지 덕목을 갈구하게 될 텐데, 그것이 바로'지혜(현명함)'이다. 사실(fact, 팩트)은 지혜와 아무런 상관이 없으므로, 정신 나간 블로거들의 헛소리에 염증을 느낀 미래의 네티즌들은 지혜가 담긴 글을 갈구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쓴 글인줄
개정판 나왔음? 도서관에는 초판 뿐이네
불가능은 없다 후속으로 미래의 물리학..
아 그런 의미에서
조만간 민달팽이 상태가 되면 바로 사진을 찍겠습니다
변태 애니메이션 같아서 일부러 가사는 안 찾아본다만
가상강좌 안 보고 놀고싶당
이제 놀...수가 없네, 중간고사가 바로 다음 일요일부터다...8ㅅ8
두근두근
정의는 분명히 존재하고 중요하지만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평화와 질서를 희생할 수고 있다.
홍길동/루피/샹크스/나루토/해리포터/간달프
내가 해보니 중립 선
근데 내가 성향을 혼돈 중립으로 설정해놓은 자캐에 이입해서 해보니 혼돈 악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이입을 잘못해서 설붕이 생긴 건가 아니면 짤 때부러 설정오류가 있었던 것인가...그래도 상당히 근접했다!
??
test 카드에 쓰는 법이 있었던 것 같아.
구글크롬으로 접속하면 왠지 안되더라니...
그게 그거지만...
금요일에 산다!
시험 난이도는 쉬웠음. 하지만 시간이 턱없이 부족.
수학문제를 푸는 속도가 너무 느려....
신사역이라면 어디지...
고로 오늘도 그림을 열심히...가 아니라 시험공부부터 해야 하는구나...orz
ㅠㅠ.....
에이 몰라 오늘은 그냥 놀래!
과제와 시험 모두가 날 괴롭히고 있어
너참치 힘내라....(토닥토닥)
휴가왕
유투브로 호빗 영상을 봤는데 CG티가 풀풀...
잠이 모자라면 그만큼 낮에 더 자게 돼서...orz
점점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느낌..
아무도 모르나...? 남초일 것 같긴 한데
찰리의 초콜릿 공장처럼 될지도 몰라
십자수?
근데 요샌 다들 걍 퀼트라고 하는 것 같아...
맞아!사랑해!
한 번 보기시작하면 그 뒤로 추천 영상이 계속...
그런거야?! 그럼 진지하게 고백한 다음에 되돌려지면 난 진지한 고백을 받은 사람이 되는거군... 그런 의미에서 마약옥수수 먹지 않을래, 세뇨르?
검색해보니까 그 마약옥수수라는 거 고춧가루랑 치즈가루 뿌린 옥수수 마요네즈 설탕 버터구이던데...?
IT 주제글이라 해킹과 버그에 관한 내용이 주제글에 포함되었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때!
...그것보다는 포켓몬스터 게임하다가 미싱노랑 마주친 듯한 기분이 더 많이 드는데......
3초겠지
이번 주 아빠가 하이큐 달력을 사오신다고 한다.
나 하이큐 안 파는데... 사주시는건 고맙지만 이왕이면 죠죠 전집을 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끄읏
내가 리그베다 위키에 신설했던 "참치 인터넷 어장"항목과 같았다.
고로. 귀찮음을 덜었따. 누군진 몰라도 Danke Schön
그대로 포크했으니 당연히..
그것은 누락..
수능안끝난고3(웃음)
나는.............오늘도 눈물을 흘린ㄷr..........
뒷북이지만 수능 끝난 참치들 고생했어!
다음 수능은 火能인가요?
산책하고
참았다
그래 괜찮아!
마음 속으로 계속 외쳤다.
오랜만에 왔어요!!
자유롭게 가져가주시옵소서..
참고로 저기 이모티콘이랑 특수문자, 시메지라는 일본어자판 어플에 있었어요!
일본어단어를 치면 자판 위에 여러가지 뜨더라구요
모바일의 인터넷 입력창은 붙여넣기 하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여
백일짜리 휴가?
옷 말고 마네킹을 사고 싶다
러버듐 펜을 비스듬하게 대는 것보다 수직으로 대는 게 묘하게 인식이 더 잘되는 것 같아. 평소 연필 쥐는 버릇대로 좀 비스듬하게 잡았더니 타이핑 할 때 한두 번씩 인식이 안 되네.
내가 사고 싶었던 검은코트를 살걸그랬어 지금껀 품이 크다
pc용에 스타일만 다르게 적용했기 때문에 모바일은 좀 불편할 수 있음.
그리고 생일케이크가 딸기맛 티라미슈다
.......
반역이다ㅠ0ㅠ!!!!!!!!!!!!!! (와장창
생일 축하합니다
나 지식인에서 뭔가 어장이 생각나는 지식을 발견했다... 가져와도 될런지 모르겠는데 일단 링크는 끌고왔어. 문제되면 지워주라. 그리고 혹시 내 아이디 보이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지워주라.
http://me2.do/xSEospxN
이런 소인배 같으니라고...
나는 딸기맛 티라미수는 딸기맛+치즈맛일 줄 알았는데. 치즈맛이 딸기맛에 묻혀버린 것이었군요, 압니다.
모 웹툰에 나온 말을 인용하자면, 치즈는 진리야.ㅇㅇ
정작 티라미수는 한번도 못 먹어봤지만...
감기조심하세요
비 오고 나서 급 겨울됨...ㄷㄷ
미칠 것 같다. 지인들에게 장난삼아 사랑이라 말하긴 했지만 몇 달이나 지나도 계속 생각난다. 꽤나 좋아했었구나. 원래 내 성격이라면 진작 다 잊고 다른 덕질을 하고 있을텐데. 이러다가 고등학교 들어가서도 이것 때문에 공부 못 하면 어떡하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ㅁ, 뭐였지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야매...맛없엉
http://1boon.kakao.com/quiz/demon_test?dmp_channel=simte
내 동생이 실제로 구워먹어봄...
반응이 아주 격럴했다. 아주 재미있었다.
맞았다
평소와는 다르게 좀 큰 업데이트였던것 같다.
시작과 동시에 잠시 나를 막아서더니 업데이트가 됐다고... 모든 파일이 원래 장소에 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그리고 뭔가 재미있는 새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녀석들.... 그 재미있는 새 기능이 뭔지는 말 안해줬어.
신청한 친구는 떨어졌는데 신청 안 한 내가 붙었다.... 왜일까...
한번 행정실에나 도서관이라든가 문의해보는 게...?
아니, 일단 오늘 오전에 전화가 와서 일하겠냐고 물어보긴 했어.
나도 일단 하면 좋긴 하니까 하겠다고 했고.
근데 이미 신청한 사람이 있는데 굳이 신청 안 한 나한테 전화해서 하겠냐고 물어보고 날 뽑은 이유가 궁금할 뿐이야.
신청한 사람들이 죄다 조건에 안 맞고 신청도 잘못 해서...?
어째서 띄어쓰기를 눌렀는데 가끔 엔터가 같이 눌리는 걸까...아니 이건 화면에 비해 내 손가락이 짧은 것도 문제인가.
덤으로 한참 열심히 치고 있는데 키보드 설정 열리지 좀 않았으면...ㅠㅠ
질린다..
바나나우유는 잘만 먹는데 대체 왜일까...
뭔가 바나나우유는 좀 더 은은한 느낌....?
곧 스크롤 폭격을 날릴 예정이라..
특히 여기같은 구조라면 그런 기능 있는 게 좋겠지, 아마도...?
모두 시험 화이팅이요!!!!
주말 잘 보내세요!!!!
하필 과제가 겹쳐서 이미 한 과목 말아먹었지만...과제 싫어ㅠㅠㅠㅠ
12시가 아니라 1시였어.
반대가 아니어서 다행..
오늘 시험인데...
만약 날짜를 잘못알았거나 시간을 잘못 알아서 시험이 이미 끝났다면 말그대로 F...
일단 5시 반에 시험이라고 들었으니 일단 기다려봅니다.
복수전공이라 아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볼 수도 없고...
나도 오늘 추워서 계속 이불 안에만 있었어.
역시 이불밖은 위험해요
아프지말아요
작성버튼은 웬만하면 터치펜으로...(mm
데이터는 기존과 호환되므로 사실 큰 의미는 없음.
현재 설계 중이고 설계 내용을 계속 업로드할 예정이야.
사실 이걸로 알 수 있는 건 대강의 구성 및 관계이므로 이걸 읽어도 구체적으로 코드가 어떻게 된다는 건지는 알 수 없겠지만.
스타일을 제외하고 기능만 포함한 다이어그램이고 대부분은 그냥 현재 소스를 절차지향에서 객체지향으로 바꾼 정도.
추가된 기능이라고 한다면 트레이스 기능에 시간에 따른 검색이 추가되었다.
TraceCard(card_number : int[]) // 현재도 있는 기능. 정수형 배열을 매개변수로 받고 배열로 받은 카드를 화면에 표시.
TraceCard(open_date_start : date, open_date_end : date) //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의 카드를 화면에 표시. * 이 부분이 새로 추가된 부분.
TracePost(card_number : int, post_number_start : int, post_number_end : int)) // 언급 기능. 해당하는 카드 넘버에 시작 포스트 넘버와 종료 포스트 넘버를 받아 해당 카드의 포스트들을 표시.
텍스트에 따른 검색은 구글 검색을 이용하는 것으로...(현재 중국집 맨 아래 메뉴)
그 외에는 특별히 추가된 기능은 없음.
추가하고 싶은 기능은 언제든지 얘기할 것.
코딩은 좀 나중에 할 생각이거든.
예)
코드메이커에 aa, dice, tuna 외에 다른 것을 추가해달라.
카드에 배경 설정 외에 다른 옵션을 추가해달라.
* 구체적으로 요청할 것.
그리고 저 위의 코드를 보고 이해하지 못하자 절망에 빠져 휴가때 프로그래밍 책을 가지고오기로 했답니다.
저는 이제 HTML걸음마를 떼는 중이라서
완전 범접할 수 없는 세계를 본 기분...
난 법대생인걸 ㅋ(합리화 ㅋ)
책상 유리에 들러붙어서 떨어지지 않아...
다음번에 끓일땐 쌀뜨물이나 청국장을 써야겠어. 맹물로는 걸쭉하게 되지가 않네...
그 밖에 뭐가 있더라
ㅇㅁㅇ
튀기는 음식이니까 비슷하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기름값 장난 아니라고...
나는 보통 튀김할 때 최소한의 양만 냄비에 따라서 쓴다고. 그것도 냄비 기울여서...
<-- 가난한 자의 튀김법
튀김이 제일 시도하기 무서운 요리 1순위 .....
막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
엄청 신경을 곤두세우고 튀깁니다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라기보다 정말로 폭발할 수도 있으니까.
돈 많으면 이런 걱정 없겠지만
우동면을 튀기는가 했더니 감자였군..
확실히 우동면처럼 보이기도 하네...
크리스마스의 외로움!....
후후 솔로여도 아무 이상 없는 청소년기란 참 좋을 때죠. 집에서 굴렁대도 뭐라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자 이제 내 최애를 보면서 케잌을 먹으러 가볼까^^!
허리 아프지만 얼어죽는거보단 낫겠지
이제 아랫목에 누워서 타블렛을 만질 수 있다구
시간 참 빠르지?
쓰리고
고스톱
네이버에 검색해봤어요....ㅎㅎㅎ...ㅎㅎ..
10분간 방 튕겼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들어오니;
두근두근
그냥 좀 늦춰졌을뿐 개편 자체는 한다고 들었는데.
머피의 법칙잼.
설마 이 시간까지 열려있...을 수도 있으려나.
이미 1시간 지났지만 살아있으면 열건데, 살아있어?
아마 나밖에 없을테지만
열면 굳이 들어가는 누군가가 있을 뿐이지.
내일...일텐데..
어떻게하든 올해보단 평화로울 것 같아...
??
일단 셀러랑 연락해서 환불하고 재결제 하자고 메시지 보냈는데 어에 될지
새로운 취미를 찾으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퀼트라고 하는 거랑 같은 거야?
-일본에서 미토콘이
그리고 늦을뻔 해서 호또모또도 못 먹음
아 진짜 컴퓨터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어서 책읽는걸로 대체하고있다.
그래도 새해니까 좀 있으면 휴가 나오고 그러지 않을라나.
배틀러씨 토닥토닥
어장의 경우도 엄청 비정상적인 상태로 유지만되고 있지.
워낙에 한적하고 인구도 적은 곳이니...(´・ω・`)
그런데 이상하게 인구가 일정 이하로 줄어들지는 않음.
늘어날만하면 기존인원이 떠나고 신규인원들이 떠나면 다시 기존인원들이 들어오고 그러다가 한 두 명만 세대교체.
이곳은 언제나 +-5
...사실은 부대에서 집으로 휴가를 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 부대로 휴가를 가는 거지?
ㅇㅜㅓㄹㅇㅛㅇㅣㄹ
ㅎㅗㅏㅇㅣㅌㅣㅇㅇㅣㅂㄴㅣㄷㅏ
ㅂㅏㄷㅏㅅㅐㅇㅁㅜㄹㅇㅕㄹㅓㅂㅜㄴ
ㅎㅏㅌㅡ
바다생물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이 되면 저렇게 글을 늘어지게 썼을 때 자동으로 붙여버리는 기능을...
읔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36일...ㅠㅠ
우선 자야겠네요 피곤피곤
test
<dice min=3 max=-5> = 3
<dice min=-3 max=-5> = -3
<dice min=3 max=-5> = 3
test
<dice min=3 max=-5>
<dice min=-3 max=-5>
<dice min=3 max=-5>
test
<dice min=3 max=-5> = 1
<dice min=-3 max=-5> = -3
<dice min=3 max=-5> = 1
test
<dice min=3 max=-5>
<dice min=-3 max=-5>
<dice min=1 max=-5>
test
<dice min=3 max=-5> = 0
<dice min=-3 max=-5> = -3
<dice min=1 max=-5> = -1
test
_{i : |c,| ! 〉
叭 \ j j { /
}\ ≫x {c,{ ト 、/ _,,,,... /ト、 /}
/ _≫〃 ⌒\/ ̄\_{ _,. '"~⌒`:ニニ/ | ≫''"/ ノ
.{ / \__入ノ.x xγ´>=ニニニニニニニ/ / ノ'"゙゙゛ヾ /
_ ニニ二¨¨二ニⅥ 》\\x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x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x x x.:\\ニニニニニニニニニi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八 ..../ /x x x/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x / ー / /x x 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ニセテ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x `ー== / /x x 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 /x x 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x ../ /x x 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ニニニニニニニニ!
생일 축하해!
알바 시간표가 엉망이라 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지만 살거다.
링크가 140자를 다 잡아먹는 것 같은데 단축url로 줄여서 표시할 순 없을까요
아 그리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사과하고 싶어요. 늦었지만 새해니까. 그리고 앞으로 잘 못올것 같아서ㅋㅋㅋ 사실 요즘도 잘 못왔지만. 그래서 잠깐 들렀고, 늦었지만 새해 무운무탈하시고 모두 포기하지 마시길.
ㄷㄷ
세상에....
뭔가, 디자인이 어색하다.
엣지에서 글이 안 써지는 문제는 안 고쳐짐.
기억해둬야겠네...아직까지 엣지 쓸 일은 없지만...
나는 엣지를 써서 상당히 불편해...
네임드들도 없진 않더라. 간간히 튀어나오더라고.
그런 건 아닌데 예전처럼 이름이 쿠키에 저장 안 되니까 매번 이름 넣기 귀찮잖아.
USB...
모두들 맛점.
...코드상 쿠키가 쓰이지 않음. 아마 그건 브라우저 기능이 아닐까 싶네...
저런 오류는 처음보는데.
여장
상처받습니다!
지금 주제글이 500답글을 넘기고도 살아있는 이유는 아직 개발이 다 안 끝나서 그렇다는 말이 있었어.
워얼화수목금퇼.....
직장인과 학생의 차이일까...
구독과 동시에 옛날 만화영화들 잔뜩 봤다.
스탠드 코미디를 잔뜩 볼 수 있어서 기뻐.
뭘 해야될지 모르겠고 뭘 하든지 허무하고 무의미해져
>>757 경험상 진짜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으면 저절로 하고싶은 일을 찾아가게 되어 있더라고요. 정말 해야할 일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남은 시간엔 아무 생각도 없이 휴식을 취해봐요.
그래서 동생한테 드립치며 괴롭히는 중
그리고 동생은 죠죠의 안티가 됩니다.
꺄아아아아아앙아아잉ㆍ아아
충격.....
ㅠㅠ
세상에...
던전오브다단계 한 20화정도 보고 있는데 걔가 카톡으로 했던 말들이랑 똑같아요...
최근에 열심히 연락하길래 '나를 이렇게 보고싶어하는구나.. 감동...' 이러면서 카톡했는데 그냥 혼자 김칫국 원샷한거였어요.하하하ㅠㅠ
카톡으로 근황, 고민거리(이젠 약점이 잡힌 기분이지만..), 장래계획 등등 얘기하는 중에
자기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같이 살자고 하는거예요.
부모님과의 의견마찰에 대한 고민도 얘기했었는데 그걸 보고도 '그럴 땐 집에 나와야 해, 나도 집에서 나오고 성격까지 바뀌더라'라면서 또 계속 나오라고 권유했어요
계속 거절하니까 그럼 한번 놀러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실 자기가 사업을 하고있다고(!) 저에게 깜짝고백을 했어요
만남어플로 만난 남자친구가 그 회사를 소개해줬대요..
그 남자친구가 자기를 소개해줘서 선후배 사이가 되었다가 그 남자친구가 회사에서 나가고 자동적으로 결별하게 됐대요
혼자 회사에 남겨진 친구는 실연의 충격을 이겨내려고 그 때부터 미친듯이 교육, 강연을 듣고 살았대요
그렇게 일에만 매진하다보니까 어느새 자기 밑으로 후배가 두명이 생겼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회사가 너무 좋다고 회장님(?)이 주기적으로 직원들을 데리고 클럽에서 파티도 하고, 스키장도 데려간다고 멋있다면서 완전 좋았다고 했어요..
제가 대놓고 그거 혹시 다단계아니야??라고 했는데 아니라고하면서 네트워크마케팅이래요
그러면서 설명했던게 저 던전오브다단계 초반부 이야기들이에요
직거래방식 어쩌고 대기업도 다단계구조다 저쩌고....
저에게 '루트'를 설명해줬는데
'카페-술집-찜질방-밥-카페-회사'
(순서가 약간 틀릴 수도 있음!)라고...
확실히 일반적인 회사원, 사업가들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형태였어요
저렇게 하면 상대방의 경계심을 풀 수 있대요
(근데 보통 이런 이야기는 먹잇감?목표물?에게 안 알려주지 않나요?)
카페에서 단 둘이 만났다가 술집에 가서 그 다단계 팀들을 부른대요. 약 3명..
그러다가 찜질방에 갔다가 밥을 먹고 카페갔다가 회사로 데려간대요
그러면서 처음 시작할 때는 20만원에서 시작했다가 점점 규모를 키운다고 했어요
그 뒤로 합숙도 한다는 얘기를 마지막으로 회사설명을 안했어요
드라마얘기, 영화얘기로 화제를 돌려도 반응이 이상했어요
같은 단어, 같은 말 반복하고.. ㅋㅋㅋ반복하고...
진짜 재밌었어, ㅇㅇㅇ멋지다, ㅁㅁㅁ 공포연기 대박이다, 소름돋았어 이런 얘길했는데
회사얘기할 때랑 너무 다르게 대화가 매끄럽게 안 이어졌어요
나:ㅁㅁㅁ 연기 진짜 대박이었어
친구:ㅁㅁㅁ 연기 무서워..소름..
나:그니까.. 진짜 소름돋았어ㄷㄷ막 외국어 섞어서 얘기할 때 대박이었어
친구:진짜 소름 돋았어
나:어떻게 다 외웠을까?막 중국어랑 불어도 하던데
친구:ㅁㅁㅁ소름..
나:이번에 상받았겠지?완전 연기력이 대상감이야
친구:소름
나:(아 이 얘기 싫어하나보다..화제돌려야겠다)
이렇게 계속 반복해요.. 답장도 엄청 느리고..
그렇게 서너시간 후에 온 답장도 저런 식으로 한두개여서..
일부러 다양한 얘기거릴 가져와서 길게 풀어도 저런 식이에요
제 얘길 반복해요. 슬프거나 무서운건 ㅠㅠ붙여서 반복하고 재밌는 얘기하면 ㅋㅋ붙여서 반복하고...
3최근 일주일동안에 나는 분명 한 사람이랑 카톡한건데 두세사람이랑 카톡한 기분이 들어서요
그 친구가 현재 대학교를 휴학했다고, 6개월 뒤에 집으로 갈거라고 했는데, 작년여름에 (그 친구와 친하고 저하고도 친한)어떤 친구를 만났을 때 학교 자퇴했다고 전해들었던 기억이 나서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으어어어. 나도 중딩 때 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만나자, 같이 놀자, 집 주소를 알려달라 등등 수상한 얘기를 하더라고...처음 연락했을 때가 시험기간이고 그래서 몇 번 거절했는데 그 뒤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그러는 거야. 뭔가 수상하고 섬뜩해서 그 사람이랑 연 끊었다...아빠도 그 사람 수상하다 그러고.
너참치도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이 쪽은 상대가 다단계 한다는 물증이 없으니까 막 주변에 소문낸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인생을 잘못살았다는 기분도 들고..
한번도 생일을 남자친구와 보낸 적 없다는 그녀를
신발과 가방을 좋아했지만 그 모습이 귀엽게만 보였고
내 뒷모습이 슬퍼보인다며 사진을 찍다가 그녀가 웃었죠
댓글을 보니까 이미 다단계 회사들도 알고 있다고하더라구요..
이미 다단계의 문제점을 알았다고 해도, 이미 가입해서 다른 사람도 영입시키려는 시도까지 하고 있는 중이면...
거기서부터는 손을 떼면 자기가 손해를 보니 자발적으로는 쉽게 손을 떼려 하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사람이라는 게, 자기 이익이 걸려있고 그러면 상당히 뻔뻔해지는 경우도 있더라.
내가 아는 사람이 그런 목적을 가지고 나에게 접근한다면...나라면 그걸 눈치챈 시점부터 꽤 많이 기분상할 것 같아.
아... 이미 다단계의 문제점을 감수하고 계속 일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생각 못했어요...ㄷㄷ ...
저는 던전오브다단계 웹툰보고나서 더 마음이 안좋았어요
사실 다단계가 그냥 나쁜거라는 것만 알고 왜 나쁜지 그 내막을 자세히는 몰랐었거든요..
저와 주고받았던 카톡들을 다단계팀과 공유했을 수도 있다는 장면을 보고 엄청 충격이었어요
거의 모든 정보들을 공유한다고 하니..
난 친구가 없어서 그런 연락도 안온다.
개인 취향이니 서로 합만 질 맞으면 상관없지만 좀 안 좋아보이지.
처음에는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르는 신상정보랑 사진만 가지고 대화하고 번호주고 직접 만나고 그러는거보고 되게 불안해보이고 마치 범죄에 노출된 사람처럼? 보였는데 처음 만났던 사람이후에는 잘 만나고 깨볶듯이 연애하는거보고 개인사생활이니까 너무 깊게 관여하면 욕먹겠다고 판단해서 신경 안썼는데..
욕먹더라도 오지랖 좀 부릴 걸 그랬어요 진짜..
만남어플로 만나서 결혼까지 가는 경우도 드물긴하지만 있다고 들었어요...
범죄나 사기, 다단계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역시 그냥 안하는 게 속 편한 것 같지만요..☆
뚱땡이 정은이나 잡으러 가볼까(주섬)
우리도 세월호 때 휴가 외박 외출 다 금지 됐는데...
나 완전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어떡하지. 잘가다가 마지막에 왜 그랬어 나레기야... 오랜만에 완전 마음에 드는 역극이였는데 미안해서 어떡하지... ㅠㅠ
중국집!
오늘도 수고한 당신에게 [55]
이게 짤려서 나오네. 스크롤도 없고.
그나저나 색 입히기 되려나...
좋은 날 보낼게
좋은 날 보낼게
좋은 날 보낼게
vs는 너무 공격적인데
이제 승룡권 날리면 될려나...?
그런데 저 잠담 주제글:: 809 어떻게 다는거야?
원래 다른 주제글의 답글도 언급하는 기능을 넣으려고 저렇게 해놓은 건데 결국 다음 소스에나 적용될 예정
원래 사랑은 쟁취하는거니까 공격적으로 표시해야해요 #아님
기존보다 훨씬 편해졌어.
관리자 입장에서.
>카드번호>시작 포스트 번호-끝 포스트 번호
>카드번호>포스트 번호
>카드번호>
다음과 같이 추적할 수 있음.
약간의 테스트를 해본 뒤 현재 카드 데이터를 이송하고 새 소스로 대체할 예정.
잘자.
가끔은 백곰 씨가 사지방에 있는 건지 그냥 집에 있는 건지 구분이 안돼.
자주 나타나니까.
벌서 상병이라니!
이미지 파일만 웹서버 상에 올려둬야겠어...
새 소스 테스트.
계속 업데이트하며 안정화되면 바로 적용.
기존 카드포스트의 데이터는 이송되고 테스트 중인 새 카드포스트의 데이터는 삭제될 예정이므로 한동안은 계속 여길 쓰면 된다.
다만 좀 더 손봐야할 듯
신기방기
순위권 밖의 참치 인터넷 어장은 1GB 용량에 트래픽은 하루에 1.5GB 허용된다고 한다.
레라레라레라레라레라레라레♪
그거 박자가 좀 이상하던데
하지만 타이밍이 항상 안 맞죠....☆
참치들은 수면 위로 고개를 듭니다.
이쪽은.. 적설량이 36cm에요...
내가 어제 먹은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꽤 길었지만 그정도까진 아니었는데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은 차근차근 바꿔나갈 계획...
일단 좀 허전하더라도 사용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