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새벽에 슬쩍
★잡담 주제글★ (5)
그래서 새벽에 슬쩍
랄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는거지.
랄까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F5인데 모바일 데이터가아---
i모드로 들어오면 확실히 데이터 덜 먹지만...이미 다 썼거나 간당간당하다면...ㅠ.ㅠ(토닥토닥)
신기방기 해하고 지나가는데 붙잡힘.
"오빠들은 꿈이 뭐에요"
진로관련해서 하는 자유학기제(?) 과제중이란다.
친구는 세무사라는 세금쪽 일을 꿈꾼다 했고 나는 노무사, 잘되면 변리사같은 법조유사직역을 하고싶다했다.
중딩쨩은 우리가 주저리 주저리 그 직업에 대해서 아는 정보나 현황을 이야기 해주는데 저쪽에서 중딩쨩의 동료로 보이는 남중딩이 오면서 하는말
"노무사는 노무노무노무 노란가요? 노랗게노랗게 물들었네!"
친구랑 나랑 벙쪘다. 현실에서 마주하니 혐보다는 당황스럽더라... 걍 무시하고 인터뷰해주고 무한리필 고기 먹으러감
모습을 드러내라 얏!
phpinfo() 로 되있는걸로 봐선 웹호스팅 서버 정보인것 같은데.
테스트 서버에 연결해뒀거든.
취업...해야하는데 이쯤되니 나나 아직 취업 안된 다른 애들이나 취업한다기보단 팔려가는 기분.
AAAAAAA 저번에 공기업 최종면접에서 떨어진게 아직까지 아쉽다.
이런거 미련가지면 힘들다는거 아는데 아직까진 악몽으로 나올정도로 트라우마가 되어버렸나봐..
나도... 취업... 어떻게 하지...
상처받을까 무서워서 적당히 선을 긋고
그 선 안에서만 마음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상처받지않을지는 몰라도 온전하게 행복하지가 않아요
ㅠㅠ
캔드민. 광고 찾았어
가을의 효과인가?
논문도 쓰고 프로젝트도 진행해야되는데 계속 잠만 자니까 제대로 진행이 안되고 있다.
.co가 아니라 .net으로 접속한 거였어.
ㅎㄷㄷ
삿뽀로히히
설겆이 시켰는데 안한건 그렇다 치자고.
계속 말해서 했는데 뒤 테이블에 접시 두개 남아있다고 너무 잔소리 심하잖아.
뭐? 내 23년동안 그리 말해도 못들어쳐먹어? 군대 가서 뭐 배운게 없냐고?
휴가나온 장병한테 여기까지 하면 그냥 욕이지.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 없잖아 하면 틀린게 없다는둥 변한게 없다는둥
결론은 자기 말 좀 잘 들어라/말하기 전에 행동해라 잖아.
싫.다.고. 니가 해라.
모두 행복한 수요일 지내세요..
본능과 재주 100가지씩 적혀있는데 1~100 주사위를 굴려서 본능과 재주를 고르면
원하는 것이 있고 그것을 얻기 위해 사용할 수단이 있는 NPC 가 나오는거래.
간단하긴 한데, 주사위로는 가끔가다 결과가 이상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방금 굴리니까 [장대한 수염]으로 [왕조를 세우고 싶다]지를 않나.
다시 굴리니 [예언]으로 [다른사람이 되고싶다]던가,
이거 자기가 예언자라는 건지 예언의 주인공인데 다른사람이 되고싶단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나마 알아듣겠는게 [넘치는 힘]으로 [여섯 손가락 사내를 찾는다]여서,
한번쯤 앵커나 상황극에 엑스트라가 중요해지면 정말 간단히, 임시로, 잘 안 떠오른다 싶으면 쓰기 좋지 않을까.
특히 루비 기능도 최고야 !
과제로 ppt 만들어야했는데
방금까지 안한줄알고 으어어어 하면서 막 자료 헤집고 다녔는데
방금 아침에 끝내놓은걸 기억해냈어
대체 어떻게 하면 자기가 해놓고도 몰라
약간 허전하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사라질거라 생각했으니 뭐..
pv가 다른 것들에 비해 썩 좋진 않은데 밀리언 달성해서 놀람
어썸한 기분입니다.
이메일 프로텍티드가 뭐야?
여기보다 상판이나 앵커판이 더 잘알걸
고기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먹으면 매번 먹을 때마다 배탈이 나니 피곤하네.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랑 고기 뷔페에서 고기 잔뜩 먹었어.
개인적으로 최악이었다.
같이 본 친구는 그냥저냥 볼만했다고 하지만 아무리봐도 중2병 라이트노벨 영화화 한 것 같은 느낌이야.
처음 들어보는데.
궁..궁금해..!
예~전에 큐툴루씨가 작성한 야라나이오랑 사토리가 대화하면서 콘솔 설명하는게
몇번째 어쟁인지 아는 참치씨?
anchor>1459061619>
보톤은 재밌다고 하더라.
3D로 본 건 아니었지만...3D로 봤으면 멀미로 죽었다...
이불 거북이들이 되고 있어
모바일 온라인 게임을 만들고 있다. 서버쪽은 대강 끝. 이제 클라이언트를 짜야지.
데스티니 차일드 시작했음. 게임 자체가 재미는 있다. 최적화도 나쁘지 않은 편. ios에선 잘 튕긴다는 모양.
니 인생이 아무리 똥 같아도
그 똥을 닦아주는 휴지같은 삶보단 나을 것이다.
애초에 이 새끼들은 똥도 아닌데 니 때문에 똥투성이로 변기에 버려지잖아.
약간 공간차지해도 괜찮아
말 그대로 테스트판이니 눈살 찌푸려지는 내용(19금이라든가)만 아니라면 괜찮을지도?
참고할게-
안녕하세요. 참치 여러분. 여러분의 의견과 한표가 필요한 일이 있어 이렇게 왔습니다.
대략의 요약.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신 분은 이하의 링크로 들어가서 읽어주세요.
1. 태초에 어장 공식 채팅방이 있었음.(공개)
2. 문제가 자주 터짐.
3. 또 문제 터지면 채팅방을 삭제하겠다고 했음.
4. 문제가 터짐. 친목질+감정문제.(ORPG를 하는 이용자들끼리 밴드 개설 후 이용. 다른 참치를 배척한 모양.)
5. 기존에 (스레딕 망하기 전에) 비슷한 문제가 있었고 3의 이유도 있어서 공식 채팅방 삭제.
6. 기존 채팅방은 주로 어장주들이 이용했는데 어장주들이 채팅이 없어지니 불편했던 모양.
7. 일부 어장주들이 모여 네이버 밴드로 비공개 채팅 개설
8. 비공개 채팅을 누군가가 고발
9. 한참 이야기. 사과문 올라옴. 대략 당사자들에 처우에 대한 이야기 끝남.
10. 재발 방지를 위해 어떻게 할것인가(현재
공론화 1어장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8702857/
공론화 2어장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8732934/
외부비밀채팅 문제로 이걸 해결하기위해 채팅방을 부활시키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재발방지를 위한것이지만 전 폐쇄사태의 문제를 재발시킬 위험도 있으니 참치 어장 전체의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오늘 오후 9시부터 12시 총 3시간 사이에 참치 게시판에 공개 채팅방 개설을 위한 찬반 투표어장이 있을 것이며 양식은 이하와 같습니다.
# 찬 or 반
사유 : 한 줄.(아이피를 바꾼 중복 투표를 막기 위함입니다.)
중복투표는 안됩니다. 또한 질문은 모두 위 링크의 공론화 어장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원활한 투표집계를 위한 것이며 양해부탁드립니다.
무사히 병원 잘 갔다오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당!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지만 사실 그냥 PC로 낼까 생각도 하고 있고...
기존 참치 인생게임이랑 비슷하지만 약간은 달라.
기능이 적당히 갖춰지면 한번쯤 해볼 수 있게 apk파일을 올려줄게.
안드로이드용 인생게임인가!
혹시 서울에 계신 참치가 있다면 인파 조심하세요. 장난 아닙니다.
나도 쭉 서울에서만 있을 때는 몰랐는데 군대갔다가 휴가로 서울 다시 돌아오니까 사람은 너무 많고 차도 질서 없이 막 돌아다녀서 진짜 서울이 위험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23일까지 15만원 선을 유지한다면 삼다수와 썬문을 살 수 있다!
이 타이밍에 삼다수인가... 나는 오히려 팔지 말지 고민중이었는데. 요즘 잘 안하기도 하고.
여태까지 닌텐도 손도 안 대다가 썬문이 그리 혁신적으로 재미있다기에 조금 해보려고 하는데, 굳이 신기종을 사려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나만 놓으면 진작 끝났을 사이였는데
억지로 붙잡고 있었나봐요
푹 쉬어야지
글자 위에 윗첨자 ruby태그 쓰는거랑 글에 색이 번지면서 입히는 기능은 어떻게 쓰나요?
기능쪽에는 단순히 글자 색 바꾸는거는 나와있지만 다른 기능은 안보이던데..
........................................................................
.........................................11888.......................
.....................................1688886281...................
...................................1888888888821................
..................................12888888886841...............
...................................7211111146821................
...................................777111117581.................
...................................111..1111281..................
..................................11111111121....................
................................17221111124......................
..........................172711127277488......................
.....................111111111111222657241..................
...................11....111.1447111122272887...............
.................111....111....1727711172568657............
...............111111771........17271.1264774221..........
..............17711172............1722785711722761........
............11111...771.............171111111744265........
............7111111642777111117882111172242242.......
............7111.11452225524667265277766627767........
............711111121.....111241112888841.777241.......
............111771.171.............111172621..127281......
..........11.1771..12711111........1122441.12212821.....
.........17..171....7271111111111172252...2277252......
.........111111.....12111111...111172261...1677727.....
........111.111.....12.......1111111222462..1671171.....
........221121......18427771747111726881..721111......
........252281......18845642727...1726861.1211172......
.......162722......78642224556642568888...1711271.....
.......182247......7852722222244468886871144187......
.......162541......2642222227777246868681.187471.....
.......185621....18677722222277248655687.14424.......
.......12111....125717222224444588646887.14444.......
.......17111....284112224686888655445687.12654.......
........1242...285272774821.766554444688..11581.......
..........147118622277487....268654245687..1125........
...............12627277284.....468864446857.12422.......
...............76527212582.....15865445685278661........
..............16527727881.......188644568882471..........
..............18527772861.......18854468841................
.............1564771282.........1885445688..................
.............1852722521.........1885444861..................
.............752225687...........188858887...................
.............754255667...........188686687...................
............755424581..............76658681...................
Fuck♂ You↘
라면이나 끓여먹어야지
중고가 없는거까지는 괜찮지만, 어째서 썬문 전설 대따시만치 새겨진 까만 거만 남았냐.
국전의 이름이 운다고 어이.
하지만 그 룸메는 제가 그 남자애랑 연락을 한다는걸 모르고 남자애한테 소개팅을 주선해줬어요
어젠 그 사실을 모르고 남자애랑 만나서 술을 마셨는데 숙소에 돌아와서 룸메랑 얘기를 하다가 남자애가 이번 주말에 소개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남자애가 어장치는 성격이 아니라는건 100% 확실하긴한데..
음... 조금 씁쓸해지는 날이에요
그 남자애에게 저는 그저 친한 누나일뿐일까요?
관계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그 남자쪽도 어떻게 하기가 힘들것 같은데.
그랬더니 알겠다고 고민해보겠대요
그런데 역시 부담이 됐던걸까요 카톡에 답이 없네요
페북에 불은 들어와있지만 답장은 4시간뒤
이러든 저러든 더이상 연락을 할 수 없게 된다면 적어도 제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어서 말한건데 짐이 된걸까요
내가 족쇄처럼 느껴진다면 차라리 그 아이가 솔직하게 내게 말하고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뭔가 불안불안한데...
서버가 대강 100명 정도를 커버할 수 있는데 최근에 앵커판 피크타임 인원이 늘어서..
가끔 이렇게 되는데 대체 뭐가 금지어로 지정됐길래 이러는거야?
가끔 이상한 봇이 들어와서 이메일 주소 같은 거 달린 광고 뿌리고 다니거든.
가능하다면 골뱅이를 다른 기호로 바꿔보면 어떨까...별이라든가? *도 있고, ★도 있고(윈도 같은 경우 ㅁ 누른 뒤 한자키 누르면 변환할 수 있다)...
인생을 낭비하는 게 너무 즐겁다.
서버쪽 에러 로그에는 아무런 기록도 없는데.
아마 클라우드플레어-서버 간에 약간 문제가 있었던 모양.
빨리 서버를 옮기던지 해야겠네.
논문이 대강 끝났다.
뭔가 여러가지 있었던 것 같네.
아니 왜 글이 두번써져
암튼 참게를 힐링,,,,하자,,,,,
채팅방 시절의 시간대..
올해는 작년처럼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이 없네요
왜 일까요....
나는 기대감이 없다기보단...그냥 집에서 조용하게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괜찮을 것 같아.
학교 안 가도 된단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어! 오라 종강이여!
크리스마스는 항상 가족들하고만 보내니까 이제 별 느낌 없다.
의욕이 없으니 부담 같은 게 있을리가 없지
사실 그런 강의 말고 다른 강의에도 교수님이 자리 관련해서 별 말씀 없으시면 한 몇주 뒤부터는 사람들이 슬금슬금 뒤로 빠지더라...ㅋㅋㅋㅋ
그때의 사람들이 아직 남아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아마 재작년에 오고 안왔던 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근황이 궁금해서 와봤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나때는 전역당일날 바로 갱신됐지만.
지금은 아냐. 이상한 한국식 콘텐츠가 유튜브를 점령하고 있다.
그중애서도 가장 최악인 콘텐츠는 정지화상을 이어 붙이고 동영상이라고 우기는 타입인데 그런 건 그냥 게시판 같은 곳애 올리라고...
심지어 이미지마다 간격이 너무 길어서 지루하다.
게임 플레이 영상 같은 것도 좋아하지만 국내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시간을 질질 끄니까. 어디로 가지? 어디로 가지?라고 말하면서 같은 곳 빙빙 돌지말라고... 심지어 말하는 도중엔 행동이 멈추는 부류도 있다.
피곤하진 않네. 몇일동안 이짓거리 하면 죽을 맛이겠지만.
주량을 실제의 1/3 정도로 얘기한다....
일시적인 현상인줄 알았으나 인원이 줄지 않음.
아니 왜 링크가 안올라가냐ㅏ
오늘 10시에 마지막 시험을 보면 끝나니까!
그리고 카드포스트4 작업 시작...
지금 비가 이렇게 쏟아지는데 "상관없어. 가라." 라는 느낌이야...
음료만 만원어치라니 뭐야.
편의점이 가깝지만 않았어도 안 나갔는데.
하지만 탄산이 몸에 스며든다...
사람이 많은 시간대도 아닌데 왜이러지.
서버-클라우드플레어 사이에 문제가 있던 게 아닐까 싶다.
일단 조치해뒀으니 혹시라도 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잡담주제글에 알려줘.
도배 좀 꺼졌으면...
근데 오늘 갑자기 이렇게 불어난 건 새로이 우크라이나와 라트비아 광고봇이 참전해서 그래.
고생했어 캔드민!
지금 속도가 빨라진 게 일종의 방어막 같은 거 하나를 내려서 빨라진 거라... 광고봇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네. 얼른 스팸 대첵을 내놓던지 해야지...
어제 일을 보니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올려봐...
사람이든 봇이든 간에 이제 쓰는 사람 없이 묻힌 주제글에서 웬 방문자수 타령인지.ㄷㄷ
situplay>1464785601>151 이건 몇 주 전에 올라온 거고
situplay>1464785601>154 이건 오늘 발견한 거.
근데 >>306대로라면 어쩔 수 없나...
문득 지금 느린 이유들 중 하나가 광고봇 수십 대가 마솝 버튼을 잡상인이 초인종 눌러대듯이 두드려대고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하는 상상이 떠올랐어. (소오름
나만 그런가...
아마 그냥 사람이 많아서 느렸던 걸거야
광고라니
더는 쓰이지 않아서 원래는 묻혔어야 할 주제글인데 어째 여기에만 광고가 잘 오는 듯한 느낌이...
반년만의 어장이지만 여긴 정말 언제와도 거의 변함없구나
외관이나 기능은 많이 바뀌었으니 변함이 없다는 건 사람이 없는 걸 얘기하는 거겠지...
현재 bbs.tunaground.net에서 요청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HTTP ERROR 500
앵커판만 이런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다 불안정하지만 앵커판이 특히 심한 것 같아.ㅠㅠㅠㅠ
일단 대강 처리함.
그런 일도 다 생기는구나... :0
용량부족
지금은 아닌데.
공지사항은 특정한 주제글에 올라오는 게 아니라, 각 게시판 메인에서 주제글 리스트와 첫 번째 주제글 사이의 공간에 있어.
보통 각 게시판의 규칙도 거기에 있어.
보통 1번 주제글 정도는 출력이 될텐데 1번주제글에서 글하나 쓰면 index가 다시 정상 작동하는 걸로 봐서 쿠키 문제가 아닐까 싶네.
다시 괜찮아졌다.
사이트 규모가 큰 편은 아니니까 어느 정도 관리하는 거지 사이트가 커지면 진짜 큰일날 판.
그리고 비싼데다 용량 부담이 좀 있군...
그냥 씀씀이 크게 용량을 한 50GB 정도는 잡아야하려나.
아주 사소한 거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거든!
이번주 금요일에는 용량을 좀 늘려놔야겠다. 당장은 필요 없어도 역시 로그는 기록하는 편이 좋으니까.
광고 발견. 저번에도 광고가 생겼던 안 쓰는 주제글에 또 저번이랑 비슷한 광고가 생겼어...
1. 기존에 있던 서버(서버1) 디스크(디스크1)를 복사(이 때부터 작성한 포스트는 저장되지 않음)
2. 새 서버(서버2)를 열고 거기에 복사된 디스크(디스크2)를 마운트
3. 처리해야할 일들을 새 서버(서버2)에서 처리. 아직까진 기존 서버(서버1)에서 이용자들이 게시판 이용 중.
4. 처리할 일이 끝나면 새 서버의 IP를 기존 서버의 IP와 바꾼다.
5. 서버는 계속 열린 상태로 어느새 점검이 끝나 있음.
신기방기해
직접 포스트 검색을 하는 것 보다는 카드 검색으로 찾는 내용이 있을법한 카드를 찾은 뒤에 하나씩 들어가보면서 ctrl+F로 있나 없나 검색해보는 게 더 빠를 정도...
전체보기로 보다가 끊긴 거라면 주소 뒤에 /대충 끊긴 부분의 레스번호/1001 을 덧붙여주면 끊긴 부분부터 끝까지 다시 제대로 나와!
주제글 몇 개가 그냥 없어진 거라면 어...그건 확실히 큰일이네.... :0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situplay/1456551487/recent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situplay/1456833986/recent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situplay/1458313206/recent
는 생각보다 금방 찾았네요! 일단 위키에 남아있던 주소는 이것뿐이라…
떨려요
데이트하러 가나...? 무슨 이유로 가든 간에 너참치한테 행운이 따라주고 잘 갔다왔으면 좋겠다!
저번에 광고가 발견되었던 주제글에서 또 자꾸 광고가 나오는데, 왜 하필 또 이 주제글일까...
다른 참치들이 지금 쓰고 있는 거면 콘솔 기능으로 지울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묻혀있던 걸 좀 묻히게 두나 싶으면 자꾸 갱신하니...
한 번 광고를 올리면 해당 주소를 기억해두고 계속 찾아오거든.
전체보기로 보다 잘린 거라면 끝에 1/1001을 붙이고 들어가주면 되고
최신 50개보기로 보다 잘린거면 recent 뒤에 /50이나 다른 수.../25라든가 최신 레스 100개씩 보고 싶음 /100이라든지 넣어주면 돼!
이 부분은 서버 비용 관련해서 트래픽을 줄여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내가 아는거는 2개밖에 없는데
연중 열라 많음
앵커판...확실히 연중 많지.
상판도...상판 쪽은 특성상 '연중'이라는 개념을 적용하기가 뭣하긴 한데, 발길이 끊겨서 엔딩 내기 전에 묻힌 거라면 그것도 없진 않을걸.
근데 그건 옆동네 때도 그랬다요...
광고 발견. 봇들 좀 안 왔으면 좋겠다....
떨려요
앟 거기서 막 옛날 옆동네 얘기도 막 듣고
참치게시판 고대 역사(?)도 막 듣고..!
사람들 언제오나 기다리면서 방 판채로 몇시간 기다리구
채팅 아이콘 만든다구 잘 그리지도 않을 그림어플 깔구
그랬었지이ㅣㅣ이 (아련~
그런데 나중에 사람 유입되규 좀 지나서 보니까
채팅 들어가니까 다 서로 친한데다 모르는 사람들이구
무슨 이야기 나누는지듀 몰라서 쭈뼛쭈뼛 하다가 그냥 나오구
암튼 그랬었지이ㅣ이이ㅣㅣㅣ (아련
움 그래도 전 예전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 그 도키도키하던 채팅방을 잊을 수 엄서여...!
아슬아슬 줄타기중..
아마존 서버는 저렴하다고 여기저기 광고하고 다녔는데 트래픽 비용 합치면 그렇게 싼 것도 아니구나.
좀 전에는 데이터베이스 에러가.....
상판만 지금 404 Not Found가 뜨며 접속이 되지 않아....
굳이 집어 보자면, 평일 오전, 대략 6시~정오 사이 즈음이 어떨까. 내 기억에는 밤보다는 오전 중이 그나마 화력이 덜했던 것 같아.
저 폰인데 그냥 인터넷으로 들어가려니까 하얀 화면만 뜨고 접속이 안대서 아이피 우회해서 왔어여... 'ㅁ` 머지....
접속 주소가 잘못된 게 아닐까?
오늘도 고마워 캔드민!
일단 10줄 정도로 끊어서 색상기능 넣는 식으로 해결하고 있긴한데.
음... 확인해볼게.
예전엔 한번 적으면 지우기 전까진 계속 남아있었는데
그래서 AA한번 올릴때마다 일일히 다시 적는데
계속 남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
서버 이전해서 그래. 주소창에서 .co라고 된 부분을 .net으로 바꿔.
있을 때 스샷 찍든지 복사해두든지 할 걸! X(
쉐도우 색상
루우비
dhide (사용법 하이드랑 동일) 하이드한 레스를 다시 참치들에게 공개한다.
현재 사용가능한 색상과 쉐도우.
+루비 기능은 대부분의 특수문자가 <>안에 들어갈시 작동안함.(예시 : () , . ! ?)
단 …은 허용됨.
짤방은 많이 봤는데 원본을 몰라서...
여기 구글에 쳐서 들어오면 net이 아니라 co로 들어와지네.
아직 수정을 안해서 그래.
해피밀도 엄청 나가는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판쪽 아카이브가 있었구나. 버튼 추가해줄게
와... 와...! (감격)
띠의 기준은 양력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양력 2월 4일 또는 5일).
그러므로 2월 4일 이전에 태어났다면 그 전 해의 입춘 이후에 태어난 사람과 띠가 같아진다.
가만히 있어도 욕먹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확살히 1년 여유가 있는 느낌이라 좋아
속도도 100Mb에서 500Mb로 더 빠른 걸 쓸 거야.
도중에 계속 오류가 나는 바람에 좀 늦어졌네.
얼어쥬글거가타여...
나도 가족들이랑 좀 떨어져서 혼자 지내고 싶다
1.색상 코드에 대량의 문자(20줄쯤)가 들어가면 입력이 그냥 빈 공백만 뜨게 되는 버그.
2.최근 사이트가 렉먹을 때 글을 올리면 한참 나중에 올라가는데 문제는 그 시간동안 입력된게 전부 동일 레스 번호를 갖는다는 것.
378 레스가 3~4개쯤 된다. 문제는 그걸 하이드하려고 하면 378은 되지만 379-341 라인의 있는 것들은 명령어가 인식을 못해서 못지운다.
랄까나 이렇게쉬운걸왜안쓴거지
명령어는어디서볼수있어?
뭔가 중요한게있으려나?
공익은 무리겠죠..
뭔가 위험한 광고가...
어플도 아닌 것 같고 시스템쪽에 파일이 있어서 루팅 없이는 지워지지도 않는 골치 아픈 녀석.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를 꽤 많이 먹는다는거야. 어떻게 없앨 방법이 없을까....
어베스트로도 감지 못하는건가... 무섭다...
데이터랑 와이파이 다 꺼도 배터리 많이 먹어?
저 정도면 AS센터 가서 저게 뭔지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군대 간 제쿠 찾는다
꺼놓은 상태에서도 충전 속도가 현저히 늦어진걸 보면 와이파이랑 데이터와 어떤 관련이 있나 싶지만.
역시 as에 가봐서 물어보는게 나으려나.
그러니 기능상으로는 최소 절반 정도는 완성된 셈.
저 매일 물을 4L씩 마시는대 이거 병원에 가야겟져...?!!
어...평소에 다른 걸 짜게 먹는다면 괜찮...아니 그것도 그것대로 안 좋은 것 같은데...?! 나라면 병원 가볼 것 같다...
오늘은 일도 한가해서 자버릴지도 몰라...zzz
물도 너무 많이 마시면 안좋다고 들었는데.
두개나 유지할 이유가 없으니...
그리고 아무도 좌측 메뉴로 참치백과에 접속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분간(여전히 그랬듯이) 서브도메인으로 버티는 수 밖에..
그나저나 남아프리카에서 방문하는 사람은 누굴까
거기다 심지어 캔드민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확인이 안 되었어...
근데 주간근무는 더싫어
퀜칭! 어닐링! 노말라이징!
잘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 잘 되겠지.
메모리를 늘리는 건 좀 당장은 무리인 것 같고.
광고 발견.
진짜 사람은 아니고 봇들이 들어와서 저러는 거래...매크로 같은 거.
광고광고 발견발견
월공강이다! 내일도 학교 안 간다!
월공강이라고 동생한테 자랑했더니 부러워하진 않고, 학교 안 감=교내 매점도 갈 일 없음=간식 안 사다줌 이것부터 먼저 아쉬워하더라...
이상한 부침개가 되었어요......
암 곤
날 새고 등교
학교 앞에 있는 토스트집이 진짜 진짜 맛있어서 아직도 생각나요
오늘 먹을거예요
최순실게이트 터지고 루리X 정치유X게시판에 자리를 잡았어.
오랜만에 와 봤는데 아직도 챗방이 ㅇ벗구나... 눙물
그리고 앞으로도 없겠지...전에도 문제 생기면 폐쇄할 거라 그랬고 불미스러운 일로 셔터 내리게 된 거라...☆★
크롬 모바일에서 저 오타체를 치려고 하니 안 쳐지네, 전에는 됐는데...
ㅇ벗구나
이런 식으로 쳐져. 대체 크롬에 무슨 짓을 한 거냐 구글...
어째서 입력할 당시에는 자음과 모음이 해체되었다가 또 올라갈 때는 제대로 올라가는 거얏?!
평소의 일이다(눈을 돌리며)
하던 상황극 게시글들이 죄다 스레더즈로 떠나가서 손빨고 현실에 안주하는중.
일요일 같은 토요일이네요
내일이 월요일인 것만 같ㅇㅏ요.....
너참치도 주말 잘보내랑!
연구활동 종사자 온라인 안전교육 쥬거ㄹ...아니 그럼 내가 죽나.
솔직히 과에서 시간제한 빡빡하게만 잡아놓지만 않으면 참 좋겠는데 말야, 안전교육 사이트에 적힌 수료기간 자체는 기한 널널하더만.
다시 화면껏다키면 반복... 이거 선 문제려나? 아니면 모니터 문제려나?
밴 기능 강화되면 좋겠네.
ㅠㅠㅠㅠ (토닥토닥
저도 오래 앉아잇으면 그렇던대!!
확실히 오래 앉아있기는 한데 다른때보다 유난히 아파서. 게다가 어재 자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가능. 예전에도 한번 하긴 했거든.
빠르면 다음주 중에는 카드포스트4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말해보지만 원래였다면 몇 달 전에 이미 넘어갔어야 정상이라 이번에도 확실하게 될 거라고는 말 못하겠어.
라이프 핵이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기름을 쓰고 있을 뿐이잖아...
애시당초 컵에도 WD를 뿌리는 건 좀...
공강시간에 PC실습실 와서 과제하다가 지겨워서 중간에 하던 거 저장해서 백업해놓고 잠시 딴 짓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때 PC실이 정전이 됐어. 집중력 딸리는 게 웬일로 인생에 도움이 될 때가 있구나... :0
클라우드저장소 + 자동 저장이랑 자동 동기화 활성화해두면 좋다.
안 그래도 평소에 N클라우드 같은 거 유용하게 쓰는 편이긴 한데, 윈도 10에는 자체적으로 그런 거 있는거야? 오오...
우리집 컴이라면 몰라도 고정석 같은 것도 아니고 학교 공용 컴이라 그런 기능 있어도 쓰기 좀 뭣했을 것 같긴 하지만...?
작업시간이 길다면 잠깐 설치해서 쓰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드롭박스나 원드라이브 같은 거. 나는 원드라이브를 쓰지만 본인 기기에서 접근하기 좋은 걸 쓰는 게 좋아.
드롭박스 들어보긴 많이 들어봤어. 요즈음은 시간표상 PC실에 몇 시간씩 죽치고 앉아있는 일은 거의 없지만 기억해두면 유용할지도 모르겠네! :3c
심하게 베이면 뭐랄까 모서리에 패인것처럼 상처가 나네. 신기하다
날짴ㅋㅋㅋㅋㅋㅋㅋㅋ
느긋하게 한 마디씩 남기기 좋아.
분발하세요. 느긋할 틈이 없습니다. 포스트를 적는 겁니다.
저걸 말한 게 나였습니다.
알 : 어떤거요?
객 : 몰라요
위 상황에서 알바가 해줄수 있는 말은? (5점)
알 :
oh....
검색해보니 진짜 그런 담배가 있다...! 헐! ㅇㅁㅇ
고등학교때 사귀고 헤어진지 거의 2,3년 인거 같은데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냥 좀 힘들어서 그래
마침 게보린도 다 떨어졌으니 슈퍼 가서 좀 사와야겠엉
올때 메로나.
옥동자를 아직도 팔아?
안의 초코가 맛있엉! 양은 적지만.
햄스터가 은근 말썽쟁이인건가!
고슴도치 키웠는데 종이박스는 뚫고 탈출하고 플라스틱 통은 타고 오르더라
전용 케이지 샀어 결국
플라스틱도 만만하면 부수려고 하더라..
퇴근 2시간 걸리는데 오늘은 4시간 넘게 걸렸네 HA HA HA :D
고생 많았겠다! 오늘은 주말이니 푹 쉬길!
나는 어제 7시쯤에 분당선-중앙선 탔지만 단전 같은 건 없었는데
서버... 진짜 확충해야할까...
확인해보니까 이번에 터진 것도 메모리 문제인 것 같던데.
5월은 징병의 날...
지금 정말 잉여롭게 사는구나.
서버: 카드포스트 작성 완성(이미지 업로드는 아직...)
서버: 카드포스트 데이터 출력 완성
클라이언트:(index)서버로부터 카드포스트 데이터 받아서 화면에 카드리스트/카드/포스트/포스트 작성폼 생성 완성
클라이언트:(index)서버로 카드 작성 리퀘스트 전송 완성
내일 할 작업: (index)새로고침 없이 포스트 데이터를 넘겨받아 화면에 추가하는 기능
내일 작업으로 얻게 될 결과:
* 현재 클라이언트의 화면에는 TUNA 게시판 5번 카드의 포스트 1-3번 포스트가 출력되어있다.
* 현재 서버에는 TUNA 게시판 5번 카드는 6번까지의 포스트가 작성되어있다.
1. 포스트 작성 시 새로고침 없음.
2. 서버에 포스트 작성 요청할 때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나는 지금 TUNA 게시판 5번 카드의 1-3번 포스트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를 보내준다.
3. 서버는 새 포스트(7번 포스트) 작성 후 클라이언트가 보내준 데이터를 확인하고 추가로 데이터("그럼 4-7번 포스트 데이터를 보내줘야지")를 보내준다.
4. 데이터를 받은 클라이언트는 화면에 4-7번 포스트를 추가로 입력해준다.
꼭 작성을 하지 않더라도 특정 버튼이나 특정 키(예를 들면 F2 같은 애들)를 누르면 새로고침 없이 데이터를 넘겨받아 화면을 수정하도록 처리할 예정.
백엔드는 카드포스트가 패키지로 TUNACAN 프레임워크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가 되었다...
물론 카드포스트 외에 TUNACAN 프레임워크 안에 들어갈 패키지는 없음. 즉, 사실상 재미로 짠 구조. 유지보수, 기능 추가는 좀 더 편해질듯?
╋[tunacan framework]
├┬[core]
│├─<db>
│├─<model> -> <db>
│└─<controller>
├─[module]
└┬[package]
└┬[cardpost server]
├┬[model]
│├─<card model:model>
│└─<post model:model>
└┬[controller]
├─<card:controller>
├─<post:controller>
└─<write:controller>
이미지 기능은 따로 AMAZON SDK 를 써야하기 때문에 나중에 작업할 예정.
내일 좀 일이 잘 풀리면 글 작성하고 화면에 데이터 추가하는 부분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음.
추가로 클라이언트의 각 요소들(카드, 포스트)이 각자의 id를 가지고 있으므로 버튼을 클릭하여 게시글을 hide 시키거나(비밀번호는 팝업으로) 이용자 신고를 할 수 있게 될 것 같음.
javascript 를 개발하면서 배우는 거라 속도가 좀 느림.
아차 싶어서 윈도우 사려했더니 비자카드가 없어서 fail...
어떻게 해야하지..
리눅스를...
다음달에 휴일이 많아서 벌써부터 행복합뉘다...:)
아, 이런...
삡비비
마자용 따라한 거 귀엽다.
뭔지 알아야 조언을 해줄텐데.
느껴지기엔 아직도 1월같은데....
학생 때는 시간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하루 잠깐 접속 가능.
카드포스트4 테스트. 버그 많고 기능 안되는 것 많으니 기대는 하지 말고 대강 어떤 느낌인지만 확인.
테스트에 써진것처럼 리스트가 깨지는 버그 찍었어요ㅡ
처음 들어갔을때
접속한 플랫폼은 구글 크롬 PC버전입니다
> 이거 두 개랑 앵커할 레스번호 띄어쓰기없이 붙여봐봐.
이건 볼 수밖에 없잖앜ㅋㅋㅋㅋ
하루에 열댓번은 넘게 시도했던것같은데..... (눈돌림)
아 맞아맞아. 내 생각에도 그 기능 확실히 편리할 것 같아! 화면이 좁은 모바일에서 특히 빛을 발할 것 같은데!
스팸대응센터에 신고했다.
서버비 두배로!
그래서 후원은 어디죠?
순간 당황했네요 ㅋㅋㅋ
저런 사람 어서 상어 아가미로 끌려갔으면 좋겠다....
오 나의 여신님도 4권까지밖에 안샀는데...
친지 1년도 체 아니되고
오프라인 경험은 더 적고
전동탁자도 마장도 못 봤지만
마작이 격렬하게 하고시프다
마작 쳐보고는 싶은데 누가 옆에서 가르쳐주는 거 아니면 못칠 것 같아
어려워보여서 시도는 못해봤지만...
1. F2로 갱신시 리스트가 깨짐 <- 수정됨.
2. 추적 페이지는 아직 작업 중. 대부분의 기능이 안먹힌다고 봐도 좋다.
3. 이미지 업로드 기능은 아직..
인덱스 페이지에선 메뉴가 잘 작동되는데 주제글로 들어가면 메뉴버튼이 안눌러져서 숨겨지지 않네요
구글 크롬입니다
2. 추적 페이지는 아직 작업 중. 대부분의 기능이 안먹힌다고 봐도 좋다.
이미 했지만(웃음)
저런.. 그래도 힘내서 투표하러 갑시다!
나도 속았어!
학교를 안가서 넘 할일이 업네용 이제 모하지
어제 필터를 잘못걸어서 아무렇지도 않게 뚫렸다..
테이킷마이머니!!
이렇게 해야되는데
WEB<-외부회선->DB
이렇게 해서 외부회선 비용이...!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다행이지.
내일 오전강의 갈 수 있을까...만일을 대비해서 게보린 사뒀긴 한데.
사실 이거 봐도 별거 없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졌어.
오래.. 가네요... ㅠㅠ
http://bbs.tunaground.net/i/trace.php/tuna/1476119851/recent
정말 오래간다.
정말 오래간다.
걱정돼 죽겠어요
기숙사는 6시에 외출가능인데 아직 세시간이나 남았어요
좋은 데 없을려나.
오믈렛
고작 돈 몇푼에 그렇게 아득바득대는건 이해를 할 수 없어.
20살 생일 때 선물받은 라이터를 잃어버렸어.
???? 대체 무슨짓을 한거야.
참다못해 폴리크레줄렌 수용액을 발랐다.
휴 살겠다.
이젠 혀가 너덜너덜.
뭐가 잘못되었던걸까.
헐...그새 뭐 특별히 잘못먹고 그런 거 아니지? 심하다 싶으면 병원 한번 가봐ㅠㅠ 구내염이 계속 낫지 않으면 단순한 염증이 아니라 다른 병일 수도 있대...힘내ㅠㅠ
사이트 홍보는 상관 없는데 정치쪽은 얘기 못하도록 되어있어서.
나나 얘나 비슷비슷한 틀에 찍혀나와서 비슷비슷한 모양이 되어서 가공이 완료되면 그대로 기계에 박혀 거의 평생을 일하다 고장나면 버려지는거.
다른 사람들과 다른거라곤 그저 찍혀나오는 틀이 어떤거냐,어떤 기계에 박히느냐의 차이 정도려나
알보칠 치덕치덕으로 겨우 살았네.
알보칠은 진리!
요 사이 새벽 3~4시에 자서 그런가 잘 낫지도 않네...
모두들 일찍일찍 자는게 나으니!
거짓 부수는 모험가보려고 했는데 흰 글씨가 너무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흰글씨때문에 전부 선택해놓고 정주행하려니까 너무 렉걸려서 포기.
흰글씨 없는 참치어장중에서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듯 합니다는 정주행 완료.
앵커는 이쪽으로 와도 뭐라 해줄 말이 없는데.
게다가 중간에 자꾸 이런저런 일들이 터져...저녁에 벌어진 소동을 수습하고 나니 벌써 이 시간이야....(동공지진)
시험은... 평소 실력으로 치는 거닷!
그래서 머리 자르러 왔지
hide 가 아직은 없는데 그 부분은 버튼만 만들면 되는거라.
그 부분이 수정되면 이제 곧 출격한다.
딱히 알바일 필요는 없고 일이 필요해.
아아- 어디 그냥 적당히 앉아있다가 끝나는 그런 편한 일 없을까.
느리고 불안정하지만 서버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을 것 같다.
한번에 7일씩 검색.
즉 몇 달 전의 포스트의 경우 상당히 여러번 '더 검색하기' 버튼을 눌러줘야 결과가 나올 것...
!
난 이미 남자친구 많아!
tuna>1484414249>234
tuna>1484414249>239
나도 요즘 코와 목이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중...
이거 혹시 나만 그런거임? 은근히 불편한데 간단한 해결법좀 알면 알려줘.
그건 링크 자체가 오래되서 그런건데
그렇지만 참체위키도 그렇던데
4에서는 접힌다
요즘 속도가 빨라진 건 좋지만 왠지 다시 광고가 나오기 시작하네.
그동안 마주친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소중한 사람들
여기도 광고 발견...
미안하면 더더욱!!
없음.
잡담주재글의 위기야!
전부 미쳤어. 난 왜 여기 있느누거지.매내ㄴ내인생은 무슨의미있는 거지.죄다 신병타령이고 엄마는 드디어 무당하겠다고 난리고 여동생늠 지가 신병있다고 난리야
거기나 여기나 난 어디서나 이방인일뿐이지만 이건 아냐. 말려도 소용없어. 이미 이미 전부다 그빌어먹을 땡중들에게 넘어갔어.
왜 사이비종교따위에 또 엄마나 여동생이나 다넘어가는 거지. 차라리 종교를 안믿는 아빠가 나았어.








